2012년 3울 30일 오후 8시경 서울시 종로3가 파고다 귀금속 뒤 낙원게임장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하루종일 몇 대를 게임을 하여도 상품권이 한 장도 나오지 않고 돈을 많이 잃어서 화가 나 기계를 발로 차니 게임장 부장이라는 사람이 "때려 부셔라" 하면서 발로 기계를 차서 부수고 삽을 들고와 기계를 부실려고 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저와 함께 말렸습니다. 너무나 정신이 없고 불안하여 저는 하던 것을 멈추고 집에 가려고 나왔습니다. 입구에 나오니까 게임장 지분으로 동업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이 몇몇이 서 있길래 제가 "왜들 그러십니까 사람을 때려가면서까지 게임장 할 필요가 있습니까" 하며 이야기 하고 있는데 경찰관 두명이 와서 오해를 하고 게임장 사장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경찰관 1명이 저한테 다짜고짜 짜증스런 말투로 저에게 계속 반말을 하길래 제가 "제가 경찰관 아저씨 저에게 반말하지 마세요"하였는데도 오해를 하고 제게 계속해서 뭐라고 반말을 하길래 "제가 신고하지 않았습니다.저는 이일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라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반말을 하길래 저도 이유없이 반말을 들으니 화가 나서 "저도 나이 50이 넘었는데 저한테 무슨 이유로 반말은 하며 시비를 거시는 겁니까"라고 하니 그래도 반말로 뭘라고 게임장 사장편을 들며 계속 반말을 하길래 너무 화가 나 집에 되돌아 가면서 "십새끼야 반말하지마 "하고 집에 가는데 저를 따라와 경찰관이 "너 이새끼 경찰관 모욕죄로 현행범으로 체포한다"하였습니다. 게임장 사건때문에 온 경찰관이 게임장에 들어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확인조차 하지않고 괜히 집에 가려고 하는 저한테 수차례를 반말을 하여 제가 화가 나 반말하지 말라고 딱 한마디 욕 한 것이 경찰관 모욕죄입니까?또한 이 경찰관은 저에게 저에게 벌금 300만원을 내게 한다며 저를 서울 종로 경찰서 종로2가 파출소로 끌고 왔습니다. 저는 너무나 억울한 마음에 같이 왔었던 경찰관2명 중 1명에게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다있습니까 선생님도 보셨지 않습니까 저에게 계속 반말하는거 보셨찌 않습니까"라고 하니까 경찰관 1명이 웃으면서 "존댓말만 안했을 뿐이지 반말은 아니지 않느냐" 하길래 "저한테 반말했지 어떻게 존댓말만 안썼다고 합니까 이게 뭡니까 아무 죄도 없는 사람한테"라고 하니 경찰관이 "그래 아무것도 아니니까 경찰관한테 사과하시고 집에 가세요"그래서 제가 경찰관한테 "선생님 죄송합니다.미안하게 됐습니다."사과를 하며 악수를 하려고 손을 내밀었더니 손을 뿌리치며 "너딱 걸렸어.내가 낙원동 김도깡이야 라고 하면은 낙원동에 나 모르는 사람이 없어. 나 오늘 경찰관 옷 벗는다.경찰에 아무런 미련도 없고 내가 나이가 56인데 더이상 진급도 안되고 여기서 옷 벗어도돼"수차례에 걸쳐 이런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달래며 "저한테 왜 이러십니까 우리가 원수 진 일도 없는데 왜 경찰관 옷을 벗는다고 하면서 저한테 협박하고 공갈하십니까 제발 저에게 그러지 마세요"하며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너무나 소런스러웠습니다. 상황을 보니 112신고로 버스기사와 취객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취객분을 연행하여 왔는데 취객 분이 온갖 욕설을 다하며 난동을 부리니까 김도깡이라는경찰관이 때리고 치고박고하여 취객분은 이마가 까지고 피를 흘리니까 자기들끼리 골피가 아프겠다며 달래어 보내자고 하니 취객분이 니들 다 고발해버리겠다고 하며 난동을 피우고 온갖 욕설을 다하며 고래고래 소리치는 취객은 수갑을 채우지 않고 김도깡이라는 경찰관이 때려서 이마에 피가 흐르니 겁이나서 이사람은 보내고 저한테 팔을 비틀고 해서 저는 그러지 말라고 하며 114에 전화를 하여 조선일보기자실에 문의를 하려고 하니 전화도 못하게 팔을 비틀고 해서 전화를 하지 못하였고 저를 배와어깨로 밀치길래 제가 몸으로 부딪히며 나도 저 사람처럼 떄려보세요 하니까 몇 명이서 소파에 패대기 치더니 소파 고리가 있는 곳에 수감을 채워 1시간을 저에게 수갑고문을 하였습니다. 제가 목이 마르다고 물 좀 마시겠다고 하니 수갑을 풀어 주지 않고 컵에 물을 따라와서 "입벌려 부어줄께" 제가 개,돼지 입니까 저는 마시지 않았습니다. 1시간이 흐르고 목이 너무 말라 다른 경찰관한테 물 좀 달라고 하니 물을 따라와 수갑이 뒤로 묶인 채로 너무나 목이 말라 마셨습니다. 너무나 잔인하게 수갑을 채워놓아 손목이 너무 아픕니다.이것이 제 생각에는 수갑고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취객분이 욕하는 것을 제가 하였다고 키가 1m90cm정도 돠는 경찰관이 저에게 스마트 폰으로 녹음하였다며 들려주었습니다.이것은 저의 목소리가 아니고 취객분의 경찰관이 수십차례 때려서 온갖욕설은 다한 목소리 입니다. 저는 억울하고 말문이 막혀 뭐라 말을 잇지 못하겠습니다.어떻세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잠도 자지 못하고 얼이빠져 정신이 멍멍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 있나 싶고 양심과 명예 배려심이 없는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사람으로 보입니다."나는 경찰관인데 누가 나를 건들여 내가 하느님이고 법인데 누가 감히"안하무인이고 말이 안통하고 인격도 없고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어느 떄인데 아직도 이런 일이 있습니다. 인권침해를 하였는지 직무납용을 하였는지 수갑고문을 하였는지 시민 여러분께 자문릉 구합니다. 종로경찰서 청문 감사실에서 이유없음 무혐의 처분을 하는지 어떠한 처분을 하는지 다함께 지켜봅시다. 부디 간곡히 말하겠습니다. 이게 올바른 법집행입니까 저는 너무나 억울합니다. CCTV가 진실을 말합니다.
경찰에게 수갑고문당했어요★
2012년 3울 30일 오후 8시경
서울시 종로3가 파고다 귀금속 뒤 낙원게임장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하루종일
몇 대를 게임을 하여도 상품권이 한 장도 나오지 않고 돈을 많이 잃어서 화가 나 기계를 발로 차니 게임장 부장이라는 사람이 "때려 부셔라" 하면서 발로 기계를 차서 부수고 삽을 들고와 기계를 부실려고 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저와 함께 말렸습니다. 너무나 정신이 없고 불안하여 저는 하던 것을 멈추고 집에 가려고 나왔습니다. 입구에 나오니까 게임장 지분으로 동업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이 몇몇이 서 있길래 제가 "왜들 그러십니까 사람을 때려가면서까지 게임장 할 필요가 있습니까" 하며 이야기 하고 있는데 경찰관 두명이 와서 오해를 하고 게임장 사장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경찰관 1명이 저한테 다짜고짜 짜증스런 말투로 저에게 계속 반말을 하길래 제가 "제가 경찰관 아저씨 저에게 반말하지 마세요"하였는데도 오해를 하고 제게 계속해서 뭐라고 반말을 하길래 "제가 신고하지 않았습니다.저는 이일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라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반말을 하길래 저도 이유없이 반말을 들으니 화가 나서 "저도 나이 50이 넘었는데 저한테 무슨 이유로 반말은 하며 시비를 거시는 겁니까"라고 하니 그래도 반말로 뭘라고 게임장 사장편을 들며 계속 반말을 하길래 너무 화가 나 집에 되돌아 가면서 "십새끼야 반말하지마 "하고 집에 가는데 저를 따라와 경찰관이 "너 이새끼 경찰관 모욕죄로 현행범으로 체포한다"하였습니다. 게임장 사건때문에 온 경찰관이 게임장에 들어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확인조차 하지않고 괜히 집에 가려고 하는 저한테 수차례를 반말을 하여 제가 화가 나 반말하지 말라고 딱 한마디 욕 한 것이 경찰관 모욕죄입니까?또한 이 경찰관은 저에게 저에게 벌금 300만원을 내게 한다며 저를 서울 종로 경찰서 종로2가 파출소로 끌고 왔습니다. 저는 너무나 억울한 마음에 같이 왔었던 경찰관2명 중 1명에게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다있습니까 선생님도 보셨지 않습니까 저에게 계속 반말하는거 보셨찌 않습니까"라고 하니까 경찰관 1명이 웃으면서 "존댓말만 안했을 뿐이지 반말은 아니지 않느냐" 하길래 "저한테 반말했지 어떻게 존댓말만 안썼다고 합니까 이게 뭡니까 아무 죄도 없는 사람한테"라고 하니 경찰관이 "그래 아무것도 아니니까 경찰관한테 사과하시고 집에 가세요"그래서 제가 경찰관한테 "선생님 죄송합니다.미안하게 됐습니다."사과를 하며 악수를 하려고 손을 내밀었더니 손을 뿌리치며 "너딱 걸렸어.내가 낙원동 김도깡이야 라고 하면은 낙원동에 나 모르는 사람이 없어. 나 오늘 경찰관 옷 벗는다.경찰에 아무런 미련도 없고 내가 나이가 56인데 더이상 진급도 안되고 여기서 옷 벗어도돼"수차례에 걸쳐 이런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달래며 "저한테 왜 이러십니까 우리가 원수 진 일도 없는데 왜 경찰관 옷을 벗는다고 하면서 저한테 협박하고 공갈하십니까 제발 저에게 그러지 마세요"하며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너무나 소런스러웠습니다. 상황을 보니 112신고로 버스기사와 취객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취객분을 연행하여 왔는데 취객 분이 온갖 욕설을 다하며 난동을 부리니까 김도깡이라는경찰관이 때리고 치고박고하여 취객분은 이마가 까지고 피를 흘리니까 자기들끼리 골피가 아프겠다며 달래어 보내자고 하니 취객분이 니들 다 고발해버리겠다고 하며 난동을 피우고 온갖 욕설을 다하며 고래고래 소리치는 취객은 수갑을 채우지 않고 김도깡이라는 경찰관이 때려서 이마에 피가 흐르니 겁이나서 이사람은 보내고 저한테 팔을 비틀고 해서 저는 그러지 말라고 하며 114에 전화를 하여 조선일보기자실에 문의를 하려고 하니 전화도 못하게 팔을 비틀고 해서 전화를 하지 못하였고 저를 배와어깨로 밀치길래 제가 몸으로 부딪히며 나도 저 사람처럼 떄려보세요 하니까 몇 명이서 소파에 패대기 치더니 소파 고리가 있는 곳에 수감을 채워 1시간을 저에게 수갑고문을 하였습니다. 제가 목이 마르다고 물 좀 마시겠다고 하니 수갑을 풀어 주지 않고 컵에 물을 따라와서 "입벌려 부어줄께" 제가 개,돼지 입니까 저는 마시지 않았습니다. 1시간이 흐르고 목이 너무 말라 다른 경찰관한테 물 좀 달라고 하니 물을 따라와 수갑이 뒤로 묶인 채로 너무나 목이 말라 마셨습니다. 너무나 잔인하게 수갑을 채워놓아 손목이 너무 아픕니다.이것이 제 생각에는 수갑고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취객분이 욕하는 것을 제가 하였다고 키가 1m90cm정도 돠는 경찰관이 저에게 스마트 폰으로 녹음하였다며 들려주었습니다.이것은 저의 목소리가 아니고 취객분의 경찰관이 수십차례 때려서 온갖욕설은 다한 목소리 입니다. 저는 억울하고 말문이 막혀 뭐라 말을 잇지 못하겠습니다.어떻세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잠도 자지 못하고 얼이빠져 정신이 멍멍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 있나 싶고 양심과 명예 배려심이 없는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사람으로 보입니다."나는 경찰관인데 누가 나를 건들여 내가 하느님이고 법인데 누가 감히"안하무인이고 말이 안통하고 인격도 없고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어느 떄인데 아직도 이런 일이 있습니다. 인권침해를 하였는지 직무납용을 하였는지 수갑고문을 하였는지 시민 여러분께 자문릉 구합니다. 종로경찰서 청문 감사실에서 이유없음 무혐의 처분을 하는지 어떠한 처분을 하는지 다함께 지켜봅시다. 부디 간곡히 말하겠습니다. 이게 올바른 법집행입니까 저는 너무나 억울합니다.
CCTV가 진실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