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또입니다. 3편 읽어주신분들 꼭 읽어주세요. 제가 제사때문에 시골에 와있는데, 아침부터 여자친구한테 전화와서 한소리들었습니다. 왜 닉네임으로 안쓰고 자기껄로썻냐구요(여자친구) 컴퓨터도 없고 수정방법도 없어서 안절부절하다가 차타고 근처 피시방와서 글씁니다. 제가 싸이월드는 가입했는데, 네이트 아이디는 없습니다. 연동안하면 글 못쓴다고해서 여자친구 아이디 빌려서 썼습니다. 그때는 알겠다고해준 여자친구가 지금 몹시 삐져있네요..정말 죄송하고 부탁드리는데 혹시나 여자친구이름 댓글에 거론하신분들 삭제 부탁드립니다..귀찮게해서 죄송한데, 동명이인이 많더라도 여자친구가 기분나빠해서요.. 으..어쩌면 네이트 가입해서 제껄루 써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이어지는글은 못할지도..죄송합니다. (손전등) 그리고 더이상 자작해명글 안쓴다고 했지만, 이번글은 제가 오해하게 할만했네요,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그때 그상황 이해안되고 지금와서 알수도없습니다. 저는 제가 이해하고 알게된것, 경험한것만 쓰려고 하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고 오해가생겼네요. 정말로 저도 모릅니다. 그여자가 어떻게 그 이름표를 가지고왔고 어디서 주워왔는지도 모릅니다. 그게 오히려 저는더 무서웠고 소름끼쳤다는겁니다. 분명 아저씨께서는 손전등이 깨져있고 제 이름표가 붙여있는걸 확인하고 절 찾아오셨습니다. 그당시 무서워서 그쪽은 얼씬도 못했던터라. 제가 버릴상황도 안됐구요, 아저씨가 치우셨는지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저씨가 안치우셨으면 그여자가 주워왔을테고 치우신걸 버리셨으면 그여자가 쓰레기통 뒤져서 가져왔을수도있겠죠, 그여자는 글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미친여자입니다, 정말로 미친여자죠; 하루종일 이쪽만 훔쳐보고있었으니, 일층상황은 저보다 그여자가 더 잘알기마련입니다. 해명하고싶어도, 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로..지금와서생각해도 의문이네요. 진심으로 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편은 언제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다시 가봐야하고 저녁먹고 출발하니까. 도착하면 너무늦고 월요일은 제가 바쁠지 안바쁠지 모르겠습니다..빠른시일안에 다음편 꼭 올리겠습니다. 오해하신분들 죄송합니다. 12912
★살면서 가장 무서웠던 작년그여자 글쓴이입니다. ★
안녕하세요 또또입니다.
3편 읽어주신분들 꼭 읽어주세요.
제가 제사때문에 시골에 와있는데, 아침부터 여자친구한테 전화와서 한소리들었습니다.
왜 닉네임으로 안쓰고 자기껄로썻냐구요(여자친구) 컴퓨터도 없고 수정방법도 없어서 안절부절하다가
차타고 근처 피시방와서 글씁니다. 제가 싸이월드는 가입했는데, 네이트 아이디는 없습니다.
연동안하면 글 못쓴다고해서 여자친구 아이디 빌려서 썼습니다. 그때는 알겠다고해준 여자친구가
지금 몹시 삐져있네요..정말 죄송하고 부탁드리는데 혹시나 여자친구이름 댓글에 거론하신분들
삭제 부탁드립니다..귀찮게해서 죄송한데, 동명이인이 많더라도 여자친구가 기분나빠해서요..
으..어쩌면 네이트 가입해서 제껄루 써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이어지는글은 못할지도..죄송합니다.
(손전등)
그리고 더이상 자작해명글 안쓴다고 했지만, 이번글은 제가 오해하게 할만했네요,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그때 그상황 이해안되고 지금와서 알수도없습니다. 저는 제가 이해하고 알게된것, 경험한것만 쓰려고 하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고 오해가생겼네요.
정말로 저도 모릅니다. 그여자가 어떻게 그 이름표를 가지고왔고 어디서 주워왔는지도 모릅니다.
그게 오히려 저는더 무서웠고 소름끼쳤다는겁니다. 분명 아저씨께서는 손전등이 깨져있고 제 이름표가
붙여있는걸 확인하고 절 찾아오셨습니다. 그당시 무서워서 그쪽은 얼씬도 못했던터라. 제가 버릴상황도
안됐구요, 아저씨가 치우셨는지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저씨가 안치우셨으면 그여자가 주워왔을테고 치우신걸 버리셨으면 그여자가 쓰레기통 뒤져서 가져왔을수도있겠죠, 그여자는 글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미친여자입니다, 정말로 미친여자죠; 하루종일 이쪽만 훔쳐보고있었으니, 일층상황은 저보다
그여자가 더 잘알기마련입니다. 해명하고싶어도, 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로..지금와서생각해도 의문이네요. 진심으로 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편은 언제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다시 가봐야하고 저녁먹고 출발하니까. 도착하면 너무늦고
월요일은 제가 바쁠지 안바쁠지 모르겠습니다..빠른시일안에 다음편 꼭 올리겠습니다.
오해하신분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