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들어와 그리고 내맘좀알아주라...

언젠가다시만나자2012.04.01
조회675

언제였더라?? 3월 26일이었지...내이상형은 젠틀하고 매너있는 사람이였어 비록 넌

젠틀하고 매너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니가 되게 멋있게 보였어 옷 하나를 입어도

가방하나를 매도 넌 달라보였어  만약 우리가

다시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고 마지막도 너였으면 좋겠다.

만약에 니가 좋아있는 사람이 있어도...

나 포기 안할래... 우리가 비록 타지역이라도....

자동차타구 가서 만나면 되잖아.ㅎㅎ

 

 

<<이니셜이 LJH 라면 드래그 >>

↑ 첫글자만 읽어봐 그리고 내용도 내가 만든 내용이니까 알아두고...

.... 밑에는 내용하나하나 글자 하나하나 잘읽어 내 진심이야...

 

 

내가 널 처음본게 언제였냐면.... 세미나룸에서 처음 만났을때 였어...

그때부터 너란 애를 알았고 니가 보이기 시작했어

그후 복도에서 마주칠때 마다 되게 기뻣어

너한테 이뻐보이려고 머리를 묶어 보기도 하고 풀러보기도 하고 똥머리도 해보고..

나 신경안썼을라나?..ㅎ  니가 가끔 강당에서 뒤에서 너보고 있는데 니가 갑자기 뒤돌아서

깜짝놀랬어.. 근데 고맙기도 했어 니 뒷모습보면서 니가 뒤돌아주길 바라고 있었거든 ㅎㅎ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깜짝 놀래서 고개숙이고... 고개 돌리고... 나되게 바보같다..

나 원래 사람 좋아하면 되게 빨리잊고 다른 사람 좋아하고 그러는데..

넌 아닐것같아.. 내가 이렇게 널 좋아하는데 넌 왜이렇게 날 안봐줘...

다른여자애 이름만 부르고.... 아 맞다 너 춤 출때 되게 멋있었어.ㅎㅎ

그리고 너 얼짱해도 될거 같아 박형석 닮았어..ㅎ 얼굴도 하얗고 턱선도 멋있잖아

내가 언제 태안 한번 간다 기다려라  LJ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