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요즘 힘들어 내얘기좀 들어줘 난 이제 20살된 남자야 일단 가족사를 말하자면 부모님 누나둘 나 이렇게야 일단 아빠얘기부터하자면 아빠는 4형제중에 장남이라서 중학교만다니고 자퇴하고 돈을 벌러다녔어 여러일을하다가 자동차 정비소에서 먹여주고 재워준대서 거기서 일하기시작하셔서 그 돈으로 자기 동생들 학교 보내셨어 하나 일화가 잇는데 우리 막내 삼촌은 우리 아빠가 형인지도 몰랐데 ㅋ 어릴때부터 돈만주고 가니까 삼촌정도 되는줄아셨나봐 나이가 56살이신데도 거기서 일하고 계서 난 태어나서 아빠의 살색손톱을 본적이 없어 기름에 찌들어 검은색 손톱이시지.... 손 모두가 굳은살이셔서 매일 쩍적 갈라지셔서 피가 흘러... 다리에는 정말 징그러울정도로 하지정맥이 심하셔서 오돌토돌하시고.. 수술을 해야하지만 아버지는 돈이 아까우신것같아..여기서 아빠얘기는 끝내고 엄마는 그냥 가정주부야 . 근데 엄마가 가부장적인 친척집에서 있다보니 당한게 많으셔 장남의 아내다보니 명절노동 가사노동 3남매 육아 거기다가 아버지는 맨날 스트레스의 연속이다보니 매일 11시가 넘어야 집에 들어오셔 그리고 시어머니의 구박 이게 정말 심했다고해 어느 정돈지 감이 안잡히겠지만 큰누나한테 들어보면 정말 심햇다고해 임신했을때 먹고싶은음식이있었는데 그 먹고싶은음식을 친정에서 그 음식을 먹고서는 엄마한테는 가져다주지도않았대 그리고 3남매를 먹여살라시다보니 변변한 옷한벌없어 물론 먹는것도 거의 잔반처리 식으로 드셨지...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쯤에 한바탕 난리가나셧어 엄마는 자식에게라도 잘해주고싶은마음에 나한테 톰키드였나 우리한텐 정말 비싼옷들이였어 그걸 나한테 거의 퍼주다 싶이 사주셨어 그러다가 십년이상끈 봉고차가 추운날에 아예고장이나서 차를사야했는데 돈이하나도없는거야. 화가난아버지는 엄마 카드를 다 가위로 자르고선 이혼하자고 하셧어. 어린나이에 충격을 먹었지. 삼일정도 냉랭한 분위기에 지내다 갑자기 그때부터 엄마가 일나가신다고하는거야 경제권을 아빠한테주고 물론 아버지도 일은 계속하시고 그 후에도 이혼얘기는 많이 나왔어 일년에 한번씩은 꼭 이혼얘기를 하시면서 한바탕 싸우셧어 근데 웃긴게 가부장적이고 당하고 사신게 많으면서 평소 분위기를 보면 엄마가 꽉 잡고 계셔 잔소리며 외식메뉴 냉장고살때도 에어컨을 살때도 다 엄마가 사고싶은걸 오기를부리셔 아빠는 못당하겠다는듯이 또 엄마가 오기부리시는 걸로 사지. 내가 이글쓴 진짜이유는 엄마가 요즘들어 트라우마가 생기셨는지 너무 예민해지셨어 오늘 엄마가 수건를 갔다달라길래 엄마 잠시만 나 로션바르고있어서 엄마가 갔다쓰면 안되? 이러니까 엄마가불같이 소리를 지르시는거야.. 아들새끼나 아빠새끼나 똑같다고 엄마나 아내가 가져다달라면 가지고오는게 맞는데 서러워서 살겠냐고.. 이걸 계속30분동안 뭐라하니까 나도 화가나는거야... 그래서 막같이 싸우고. 참... 나도 이러는거 안되는거 알면서도 나도 어릴때 정신적으로 충격받은게 많아서 그런지 아빠랑 나랑 비교하면서 뭐라그러면 나도 화가 막 주체를못할정도로 나... 엄마 아빠 두분다 나름대로 힘든게 너무많으셔서 엄마가 소리지르면 누구편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 엄마는 엄마의 아픔만 자꾸 강조하는데 옆에서 듣는나는 둘다 힘드신것처럼 보이거든... 하.. 이악순환을 어떻게 해야할까... 미치겠다 지금도 싸우고 난 뒤라 글을 막쓰고잇어서 뒤죽박죽이라도 이해좀 해줘 형들... 하.. 조언 좀 해줘
하 형들... 내 얘기좀 들어줘 악순환이야
하 요즘 힘들어 내얘기좀 들어줘 난 이제 20살된 남자야
일단 가족사를 말하자면 부모님 누나둘 나 이렇게야
일단 아빠얘기부터하자면
아빠는 4형제중에 장남이라서 중학교만다니고 자퇴하고
돈을 벌러다녔어 여러일을하다가 자동차 정비소에서 먹여주고 재워준대서 거기서 일하기시작하셔서
그 돈으로 자기 동생들 학교 보내셨어 하나 일화가 잇는데 우리 막내 삼촌은
우리 아빠가 형인지도 몰랐데 ㅋ 어릴때부터 돈만주고 가니까 삼촌정도 되는줄아셨나봐
나이가 56살이신데도 거기서 일하고 계서 난 태어나서 아빠의 살색손톱을 본적이 없어
기름에 찌들어 검은색 손톱이시지.... 손 모두가 굳은살이셔서 매일 쩍적 갈라지셔서
피가 흘러... 다리에는 정말 징그러울정도로 하지정맥이 심하셔서 오돌토돌하시고..
수술을 해야하지만 아버지는 돈이 아까우신것같아..여기서 아빠얘기는 끝내고
엄마는 그냥 가정주부야 . 근데 엄마가 가부장적인 친척집에서 있다보니 당한게 많으셔
장남의 아내다보니 명절노동 가사노동 3남매 육아 거기다가
아버지는 맨날 스트레스의 연속이다보니 매일 11시가 넘어야 집에 들어오셔
그리고 시어머니의 구박 이게 정말 심했다고해 어느 정돈지 감이 안잡히겠지만
큰누나한테 들어보면 정말 심햇다고해 임신했을때 먹고싶은음식이있었는데
그 먹고싶은음식을 친정에서 그 음식을 먹고서는 엄마한테는 가져다주지도않았대
그리고 3남매를 먹여살라시다보니 변변한 옷한벌없어 물론 먹는것도 거의 잔반처리 식으로 드셨지...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 6학년때쯤에 한바탕 난리가나셧어
엄마는 자식에게라도 잘해주고싶은마음에 나한테 톰키드였나 우리한텐 정말 비싼옷들이였어
그걸 나한테 거의 퍼주다 싶이 사주셨어 그러다가 십년이상끈 봉고차가 추운날에 아예고장이나서
차를사야했는데 돈이하나도없는거야. 화가난아버지는 엄마 카드를 다 가위로 자르고선
이혼하자고 하셧어. 어린나이에 충격을 먹었지. 삼일정도 냉랭한 분위기에 지내다
갑자기 그때부터 엄마가 일나가신다고하는거야 경제권을 아빠한테주고 물론 아버지도 일은 계속하시고
그 후에도 이혼얘기는 많이 나왔어 일년에 한번씩은 꼭 이혼얘기를 하시면서 한바탕 싸우셧어
근데 웃긴게 가부장적이고 당하고 사신게 많으면서 평소 분위기를 보면 엄마가 꽉 잡고 계셔
잔소리며 외식메뉴 냉장고살때도 에어컨을 살때도 다 엄마가 사고싶은걸 오기를부리셔
아빠는 못당하겠다는듯이 또 엄마가 오기부리시는 걸로 사지.
내가 이글쓴 진짜이유는 엄마가 요즘들어 트라우마가 생기셨는지 너무 예민해지셨어
오늘 엄마가 수건를 갔다달라길래 엄마 잠시만 나 로션바르고있어서 엄마가 갔다쓰면 안되?
이러니까 엄마가불같이 소리를 지르시는거야.. 아들새끼나 아빠새끼나 똑같다고
엄마나 아내가 가져다달라면 가지고오는게 맞는데 서러워서 살겠냐고..
이걸 계속30분동안 뭐라하니까 나도 화가나는거야... 그래서 막같이 싸우고. 참...
나도 이러는거 안되는거 알면서도 나도 어릴때 정신적으로 충격받은게 많아서 그런지
아빠랑 나랑 비교하면서 뭐라그러면 나도 화가 막 주체를못할정도로 나...
엄마 아빠 두분다 나름대로 힘든게 너무많으셔서 엄마가 소리지르면
누구편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 엄마는 엄마의 아픔만 자꾸 강조하는데
옆에서 듣는나는 둘다 힘드신것처럼 보이거든... 하.. 이악순환을 어떻게 해야할까...
미치겠다 지금도 싸우고 난 뒤라 글을 막쓰고잇어서 뒤죽박죽이라도 이해좀 해줘 형들...
하.. 조언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