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님들!오늘 톡을 처음 써봐요,..그것도 참다참다 못해 글을 올리게됩니다!일단 전 집에서 둘째 입니다! 위에는 언냐한명 (86년생) 저 (88년생), 막둥이 남동생 (96년) 언니는 일본에서 제가 이글 올린다는걸...모르고....아뇨 알고있을꺼에요ㅋㅋ 올린다구했어요...언니!! 내 마음 알지? ㅠㅜㅠㅜㅠㅠㅠ
아무튼 저희 세남매는 정말 안닮았어요...주변에서도 어쩜 그렇게 안닮았냐..하지만 특히 저랑 제 남동생을 붙이면- 연하남친이냐고 물어보는경우 많더군요...그래요- 그렇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제 앞에서, "아이고- 쏘그미(가명)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아니면 "쏘그미 능력좋은지 몰랐네"....왜 이런 소리를 하는건지..아래 사진을 보면 알겁니다.네..제 동생은 일명 "꽃남" 스타일이라고 하네요...전 아무리봐도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이것은 많이들어서 어느정도 익숙해졌어요. 바로 "남친이냐-"라고 물어보기전에 전 미리"제 남동생이에요!" 라고 빨림 얘기하는 습관(?)이 생겼어요.....에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무튼, 지난주 토요일 아주 큰 사건이 일어나서 이제 참다못해 톡을 쓰게된겁니다.제가 남동생이랑같이 엄마 심부름하러 집근처에 롯X마트 를 갔지요..마트에 도착했는데 제 남동생이 다니는 고등학교 여자애들 3명이서 아이스크림집 앞에서 엄청나게 시끄럽게수다를 떨고있더군요..전 이제 졸업을 암둔 대딩이지만 그래도 고딩들이 무서워요...후덜덜아무튼 걔네들이 내 동생을보더니 조용해지는거에요..무슨 속당속닥 거리면서 엄청 처다보고..뭐..애가 인물이 있어서 그런건지 전 봐도 그냥그렇지만..애들눈엔 잘생겨보이나봐요.전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제 동생한테 가방주고 화장실을 갔어요그때는 몰랐는데..그 행동을 한바람에 그 무서운 고딩여자애들한테 오해를 준거에요제가 여자친구인지 알았나봐요... 화장실가서 볼일보고 나왔는데 화장실앞에서 그 여자애들 3명이 떡하니 서있더군요...!!정말 후덜덜했습니다......저랑 진이(제 남동생 가명)가 커플이냐고 묻길래"아니....야..에요 (무서워서 아니야 하다가 아니야에요-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뻥까지마""나 진이 누나야""미친- 연상이면 나이 쳐먹어쓰면 니 나이에 맞는애 찾아야지"정말 미친사람은 저일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일단 나가서 얘기하자..여기 사람들있는데..." 어떻게든 이 상황을 벗어야하니깐요 ㅜㅜ 화장실밖으로 나와서 진이를 찾을려고하는데...이놈이 안보이는거에요ㅜㅜㅜㅜㅜㅜ아오썅필요할때 왜 없어지냐고오오오!!!? ㅗㅗㅗㅗㅗㅗ"저기 애들아...난 정말 진이 친누나야""큭- 말이되는소릴하라고, 뭐 고딩이랑 사귀는게 부끄러운지 아나보네? 바로 남친이라고 못얘기하는거보면"아면서 3이서 엄청 웃는거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오이런신발쓰레기싸리면뇬들이 ㅜㅜㅜㅜ 하필히면 진이한테 가방줬을때 거기안에 핸드폰이 있어서 바로 증명이 안되는 상황이였던거에요외모가 닮았으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들아..정말이야 나 진짜로 친누나 쏘그미(가명)라고해..우리 남매가 안닮아서 그런 소리 많이들어..정말 믿어줘" 라고 말했더니....피식피식 웃으면서 뻔뻔하다..진이가 아깝다 이런 년이랑 사귀고 계속 그러는거에요그러자 그 여자3명중에 단발머리애가 "정말 친누나아닐까?" 라고 지 친구한테 얘기하자마자그떄!! 제 남동생이 온거에요 (보니까 이놈이 슬러시사러 잠시 없어졌던거였어요...나쁜노옴 지꺼만사고 그리고 나한테 이런상황에 놓이게 냅두다니!!" 근데 얘가 상황을 눈치챘는지...장난을친거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 누나!! 나 많이 보고싶었어??".....전 그때 지옥의 얼굴3개를 봤답니다.......... 전 그리고 그 자리에서 머리에 꿀밤을 시원하게 때리고 입에다 담지 못할 욕을 다퍼부으면서 그 여자애들3명이 저한테 한짓까지 다 얘기를했죠그제야 제 동생이..상황 마무리를했죠"..친누나 맞어...그리고 나 너네들 모르는데, 나에대해서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너네 첫인상 쓰레기같다..큭" 아이고 통쾌하지만.....앞으로 이런일이..더 없길바래요.......!!왜!!! 제가 동생이랑 안닮았단 이유로 이런일이..그리고 "넌 누나랑 안닮았다"라는 소리를 하는게맞는게 아닌가요? 제가 먼저 태어났는데?!?!왜 다들 "너 동생이랑 안닮았어" 이렇게 얘기하는거십니까 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여기 사진한장 투척합니다!
핸드폰이 아직 스마트하지 못해서...폰카화질이 저질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이 판단해주세요...네..전 이쁘지않죠...그리고 2년째 솔로랍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막둥이는...인기많은거같던데...*에휴.....
저도 인기있어봤으면 ㅜㅜㅜㅜㅜㅜㅜ
정말 남매같이 안보이나요?
믿어줘요..우리정말남매에요!! 막둥아..넌 지금 학원에 있어서 이 톡을 못보고있겠지?누나가 나중에 얘기할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有) 너무 안닮은 우리 남매..피해자는 저에요! ㅠㅠ!!
언니는 일본에서 제가 이글 올린다는걸...모르고....아뇨 알고있을꺼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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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저희 세남매는 정말 안닮았어요...주변에서도 어쩜 그렇게 안닮았냐..하지만 특히 저랑 제 남동생을 붙이면- 연하남친이냐고 물어보는경우 많더군요...그래요- 그렇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제 앞에서, "아이고- 쏘그미(가명)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아니면 "쏘그미 능력좋은지 몰랐네"....왜 이런 소리를 하는건지..아래 사진을 보면 알겁니다.네..제 동생은 일명 "꽃남" 스타일이라고 하네요...전 아무리봐도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이것은 많이들어서 어느정도 익숙해졌어요. 바로 "남친이냐-"라고 물어보기전에 전 미리"제 남동생이에요!" 라고 빨림 얘기하는 습관(?)이 생겼어요.....에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무튼, 지난주 토요일 아주 큰 사건이 일어나서 이제 참다못해 톡을 쓰게된겁니다.제가 남동생이랑같이 엄마 심부름하러 집근처에 롯X마트 를 갔지요..마트에 도착했는데 제 남동생이 다니는 고등학교 여자애들 3명이서 아이스크림집 앞에서 엄청나게 시끄럽게수다를 떨고있더군요..전 이제 졸업을 암둔 대딩이지만 그래도 고딩들이 무서워요...후덜덜아무튼 걔네들이 내 동생을보더니 조용해지는거에요..무슨 속당속닥 거리면서 엄청 처다보고..뭐..애가 인물이 있어서 그런건지 전 봐도 그냥그렇지만..애들눈엔 잘생겨보이나봐요.전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제 동생한테 가방주고 화장실을 갔어요그때는 몰랐는데..그 행동을 한바람에 그 무서운 고딩여자애들한테 오해를 준거에요제가 여자친구인지 알았나봐요...
화장실가서 볼일보고 나왔는데 화장실앞에서 그 여자애들 3명이 떡하니 서있더군요...!!정말 후덜덜했습니다......저랑 진이(제 남동생 가명)가 커플이냐고 묻길래"아니....야..에요 (무서워서 아니야 하다가 아니야에요-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뻥까지마""나 진이 누나야""미친- 연상이면 나이 쳐먹어쓰면 니 나이에 맞는애 찾아야지"정말 미친사람은 저일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일단 나가서 얘기하자..여기 사람들있는데..." 어떻게든 이 상황을 벗어야하니깐요 ㅜㅜ
화장실밖으로 나와서 진이를 찾을려고하는데...이놈이 안보이는거에요ㅜㅜㅜㅜㅜㅜ아오썅필요할때 왜 없어지냐고오오오!!!? ㅗㅗㅗㅗㅗㅗ"저기 애들아...난 정말 진이 친누나야""큭- 말이되는소릴하라고, 뭐 고딩이랑 사귀는게 부끄러운지 아나보네? 바로 남친이라고 못얘기하는거보면"아면서 3이서 엄청 웃는거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오이런신발쓰레기싸리면뇬들이 ㅜㅜㅜㅜ
하필히면 진이한테 가방줬을때 거기안에 핸드폰이 있어서 바로 증명이 안되는 상황이였던거에요외모가 닮았으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들아..정말이야 나 진짜로 친누나 쏘그미(가명)라고해..우리 남매가 안닮아서 그런 소리 많이들어..정말 믿어줘" 라고 말했더니....피식피식 웃으면서 뻔뻔하다..진이가 아깝다 이런 년이랑 사귀고 계속 그러는거에요그러자 그 여자3명중에 단발머리애가 "정말 친누나아닐까?" 라고 지 친구한테 얘기하자마자그떄!! 제 남동생이 온거에요 (보니까 이놈이 슬러시사러 잠시 없어졌던거였어요...나쁜노옴 지꺼만사고 그리고 나한테 이런상황에 놓이게 냅두다니!!"
근데 얘가 상황을 눈치챘는지...장난을친거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 누나!! 나 많이 보고싶었어??".....전 그때 지옥의 얼굴3개를 봤답니다..........
전 그리고 그 자리에서 머리에 꿀밤을 시원하게 때리고 입에다 담지 못할 욕을 다퍼부으면서 그 여자애들3명이 저한테 한짓까지 다 얘기를했죠그제야 제 동생이..상황 마무리를했죠"..친누나 맞어...그리고 나 너네들 모르는데, 나에대해서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너네 첫인상 쓰레기같다..큭"
아이고 통쾌하지만.....앞으로 이런일이..더 없길바래요.......!!
아! 그리고 여기 사진한장 투척합니다!
핸드폰이 아직 스마트하지 못해서...폰카화질이 저질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이 판단해주세요...네..전 이쁘지않죠...그리고 2년째 솔로랍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막둥이는...인기많은거같던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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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남매같이 안보이나요?
믿어줘요..우리정말남매에요!! 막둥아..넌 지금 학원에 있어서 이 톡을 못보고있겠지?누나가 나중에 얘기할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