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평범하지않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18살 남자에요.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서 요즘 만우절 해봐야 잘 안낚이잖아요~ 근데 이번에 아무생각없이 그냥 카카오스토리에 글을 올렸다가 많은 아이들과 몇명의 친척들이 ... 전화와 카카오톡을.... 일단 시작해볼게요 남고특성상 말투 딱딱한건 좀 이해하셈 그리고 비방성 글과 욕은 자제부탁요^^ ======================================================================== 사건의 시작 그냥 심심해서 깁스에 관한 것을 서핑하고 있었는데... 그와중에 생각이 났죠... "아 오늘 만우절이네..??" 평소랑 별반 차이없이 하면 안될거같은 삘이였죠.. ㅋㅋㅋ 그래서 이용을 했는게.... 바로 아킬레스건을 다치신분의 깁스 사진을 퍼왔기에 그 이유도 아킬레스건 파열이라고 했죠.. ㅋㅋㅋ 슬슬 댓글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얼마전까지의 댓글.. 댓글에는 이정도 밖에 없지만 실제 카카오톡으로 그당시 25명에게 카카오톡이 왔었습니다 그중에 일부를 보자면... 일단 동조한 아이들도 처음에 다 낚였기에... 그 안의 내용을 또 들춰보면.. 그리고 2명이 더 동조해줬지만.. 그거는 일단 생략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개인사정상 그 후 낚였다는것을 안성훈이라는 친구에게 밝히고 나서.... 낚이고 있을때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받았습니다. 통화내용 " 친구 : 여보세요? 재지 엠x 찍고 니 입원했나? 나 : ㅇ...어.... (집안에서 크게 통화를 못해서 ... 조용한목소리로 통화했어요) 요로코롬 통화하다가 더 진지하게 낚기위해 조용한 목소리를 이용해서 나 : ㅇ...아... 톡으로 하자 마취가 좀 덜풀려서... 친구 : 헐 전신마취했나... 나 : 으응... (전화 끊음) 요렇게 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위에 올려보셔서 댓글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친구가 장xx란 친구에게 병문안을 같이가자고 낚고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시간이 지난후.... .... ....... .......... ............. 요런 글을 다시 올리게됩니다... 정말 일이 갈수록 커지고 흥미진진해서 더띄우려고 했습니다 여기에 더낚이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제친구가 이사실들이 거짓이란걸 알고나서 동조를 하다가 배신을 치는데.. 그리고 저 댓글과 동시에 밑에 [잘가라 이재진] 이라는 말을 남기고... 아이들에게 이소식을 퍼트리기 시작.. 제가 저기에서 사진을 퍼왔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순간 내 머릿속 " 멘아ㅜㅍㄷㅈ헤ㅐㅁㅈ두헤ㅐ뭊페ㅐㅜㅡ에ㅐㅜ ㅔ캐ㅑㅜ헺대ㅑㅜ세ㅜㅅ빗십새움내ㅑ쿰ㅇㅁㅎㅁㅂ 해붇해ㅑㅔㅜㅂㄷㄹ해ㅑㅜㅗㅂ해ㅑㅜ뵤후뱌ㅔㅜㅗ베ㅐㅑ두ㅗ베ㅐㅑㅜ도ㅔ쟈ㅜㅗㅔㅜ .............어쩌지..... 후에 사과를 해야할만큼 일이 커졌는데... 저 10원짜리가 결국 일을 터트렸군.." 이리하여 사과를 합니다... 카톡으로 지금 글 쓰고 있는 현재도 욕먹고 있습니다. 겪은게 있네요... 여러분 생명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요.... // ps. 몇명 진지하게 낚인거 추가합니다ㅋㅋㅋㅋ 얘들아 미안하다... 그리고 내맘알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낚인 명단 ----------- 김xx 9명 박xx 4명 최xx 3명 이xx 10명 신xx 1명 백xx 3명 안xx 1명 함xx 1명 조xx 1명 장xx 3명 아 또 누구있지...? 더있는데.. 그리고 이xx 울려서 미안.... 무슨 뭐 이런걸로 우노.. ㅋㅋㅋㅋㅋㅋㅋ 베플되면 여러분한테 도토리 하나씩 돌려봄ㄱㄱ 믿는셈치고 해보셈 ㄱㄱ 그리고 마음에 안들어도 욕,비방은 하지마요.. 내가 신고 넣어버릴꺼니까브리ㅋㅋㅋㅋ 522
[ 사진 有 ] ★☆★☆★ 만우절 낚시류 甲 ☆★☆★☆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평범하지않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18살 남자에요.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서
요즘 만우절 해봐야 잘 안낚이잖아요~
근데 이번에 아무생각없이 그냥 카카오스토리에 글을 올렸다가
많은 아이들과 몇명의 친척들이 ... 전화와 카카오톡을....
일단 시작해볼게요
남고특성상 말투 딱딱한건 좀 이해하셈
그리고 비방성 글과 욕은 자제부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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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시작
그냥 심심해서 깁스에 관한 것을 서핑하고 있었는데...
그와중에 생각이 났죠...
"아 오늘 만우절이네..??"
평소랑 별반 차이없이 하면 안될거같은 삘이였죠.. ㅋㅋㅋ
그래서 이용을 했는게....
바로 아킬레스건을 다치신분의 깁스 사진을 퍼왔기에
그 이유도 아킬레스건 파열이라고 했죠.. ㅋㅋㅋ
슬슬 댓글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얼마전까지의 댓글..
댓글에는 이정도 밖에 없지만
실제 카카오톡으로 그당시 25명에게 카카오톡이 왔었습니다
그중에 일부를 보자면...
일단 동조한 아이들도 처음에 다 낚였기에...
그 안의 내용을 또 들춰보면..
그리고 2명이 더 동조해줬지만..
그거는 일단 생략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개인사정상
그 후
낚였다는것을 안성훈이라는 친구에게 밝히고 나서....
낚이고 있을때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받았습니다.
통화내용
"
친구 : 여보세요? 재지 엠x 찍고 니 입원했나?
나 : ㅇ...어.... (집안에서 크게 통화를 못해서 ...
조용한목소리로 통화했어요)
요로코롬 통화하다가
더 진지하게 낚기위해
조용한 목소리를 이용해서
나 : ㅇ...아... 톡으로 하자 마취가 좀 덜풀려서...
친구 : 헐 전신마취했나...
나 : 으응... (전화 끊음)
요렇게 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위에 올려보셔서 댓글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친구가 장xx란 친구에게 병문안을 같이가자고 낚고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시간이 지난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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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글을 다시 올리게됩니다...
정말 일이 갈수록 커지고 흥미진진해서
더띄우려고 했습니다
여기에 더낚이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제친구가 이사실들이 거짓이란걸 알고나서 동조를 하다가 배신을 치는데..
그리고 저 댓글과 동시에
밑에 [잘가라 이재진] 이라는 말을 남기고... 아이들에게 이소식을 퍼트리기 시작..
제가 저기에서 사진을 퍼왔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순간 내 머릿속
" 멘아ㅜㅍㄷㅈ헤ㅐㅁㅈ두헤ㅐ뭊페ㅐㅜㅡ에ㅐㅜ ㅔ캐ㅑㅜ헺대ㅑㅜ세ㅜㅅ빗십새움내ㅑ쿰ㅇㅁㅎㅁㅂ 해붇해ㅑㅔㅜㅂㄷㄹ해ㅑㅜㅗㅂ해ㅑㅜ뵤후뱌ㅔㅜㅗ베ㅐㅑ두ㅗ베ㅐㅑㅜ도ㅔ쟈ㅜㅗㅔㅜ
.............어쩌지..... 후에 사과를 해야할만큼 일이 커졌는데... 저 10원짜리가 결국 일을 터트렸군.."
이리하여 사과를 합니다...
카톡으로 지금 글 쓰고 있는 현재도
욕먹고 있습니다.
겪은게 있네요...
여러분 생명가지고 장난치면 안되요....
// ps.
몇명 진지하게 낚인거 추가합니다ㅋㅋㅋㅋ
얘들아 미안하다... 그리고 내맘알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낚인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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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xx 9명
박xx 4명
최xx 3명
이xx 10명
신xx 1명
백xx 3명
안xx 1명
함xx 1명
조xx 1명
장xx 3명
아 또 누구있지...? 더있는데..
그리고 이xx 울려서 미안....
무슨 뭐 이런걸로 우노.. ㅋㅋㅋㅋㅋㅋㅋ
베플되면 여러분한테 도토리 하나씩 돌려봄ㄱㄱ
믿는셈치고 해보셈 ㄱㄱ
그리고 마음에 안들어도 욕,비방은 하지마요..
내가 신고 넣어버릴꺼니까브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