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글 내립니다. 어디다 마땅히 말할 곳도 없어 몇 자 조언이라도 구하고자 적었던 글입니다. 이렇게까지 조회수가 올라가니 살짝은 두렵네요. 너무 자세하게 적은 글이라 그 사람이나 지인들이 보면 좀 그럴 것 같아서요. 답글 달아주셨던 분들, 관심 가져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1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글 내립니다.
어디다 마땅히 말할 곳도 없어 몇 자 조언이라도 구하고자 적었던 글입니다. 이렇게까지 조회수가 올라가니 살짝은 두렵네요. 너무 자세하게 적은 글이라 그 사람이나 지인들이 보면 좀 그럴 것 같아서요.
답글 달아주셨던 분들, 관심 가져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