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글쓴이 쮸니..ㅋ 대구에사는 고3남자에요 ㅋㅋ 이제껏 톡을 보기만 했지 첨써보네요ㅠㅠ 뭘 써야되는고야암~~ㅜㅅㅜ 지루하겠지만 안읽어도 좋아요ㅠㅠ 구냥 한번 여친생각하면서 써보고 싶었어요ㅋ 3 2 1 나님 여자친구랑 사귄이야기를 하겠어용! 내가 중학교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전에 그날따라 잘안하던 싸이를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사촌(여자임)홈피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우연히 사촌친구홈피를 들어가게되었는데 사촌친구는 효니에요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렷어요ㅎㅎ 이제껏 여자봐도 아무감정없었는데 가슴이 뛰는거에요>.< 그런데 사촌친구가 아프단거에요 혹인가?ㅜㅜ 아무튼 내가 머에 씌였는지 효니에게 아프지말라고 쪽지를 보냇죠ㅜ 첨엔 경계를 하다가 1년이지나서 가끔가끔 안부를 묻는사이가 됫어요ㅎ 그러다가 남친이 있는걸알고 한동안 잠수탔죠ㅜ 그러다가 고2때 스마트폰으로 바꾸면서 연락을 주고받게됫어요!!ㅎㅎ 카톡으로 서로 이야기하고 수다떨고 그러다가 내가 더욱더 좋아하게 된거에요ㅎㅎ 그런데 용기가 없어서 사귀자고 말을하지못했죠 ㅠㅠ 그러기를 몇달 조금씩 좋아하는 티를 내면서 좋아한다고햇어요 8월 7일에 만나기로했어요ㅎ 시내에서 보기로 하고 그날만 두근두근 기다렷어요ㅎ 사귀는것도 아니였는데 괜히 두근두근 거리고ㅎ 그러다가 친구랑 같이 있데요 친구는 똥이고 제사촌이랑 효니랑 친구래요 한명더잇는데 뽀에버래요ㅋㅋ 그래도 만나러가기로하고 갔는데 노래방에 있다고해서 제가 기다리기로하고 한시간정도? 길에서 서서 기다렷어요ㅎ 그땐 마니더웟는데 꿋꿋이 기다렷거든요ㅎ 기다리면서 머리속으론 나보고 실망하면어떡하지? 이런생각 가득이였죠ㅠㅠ 그러다가 만났어요! 만났는데 말은 못하고 어색어색 했죠ㅠㅠ그러다가 제가 나-배안고파?뭐먹을래? 효니,친구-아니요 배불러요 나-그럼 뭐라도 마실래? 효니,친구-그럴까요? 이렇게해서 카페를 갔지요ㅎ 갔는데 스무디를 시키는거에요ㅋㅋ 효니는 딸기스무디를 친구는 블루베리 스무디를요ㅋㅋ 전 딸기스무디를 했죠ㅎㅎ (이때부터 제가 딸기스무디를 좋아하게된 계기랍니다ㅎ) 계산은 제가 다햇구요ㅎㅎ(생색아니에용ㅜㅜ) 그리고는 지하철로가서 효니는 반대로가구 똥이는 저랑같이탔어요~ 똥이랑 같이 탔는데 저보고 말을거는거에요 똥이-효니 마니 좋아해요? 나-응! 마니 좋아해 옛날부터 내가혼자 좋아햇거든ㅎ 똥이-우와! 고백할꺼에요? 나-고백? 하긴해야지 그런데 잘모르겟다 ㅎ 이러고는 헤어지고 몇일뒤 제가 용기를 내서 고백을햇습니다ㅎㅎ 좀 뜸들이다가 고백받아들여졌죠 정말 하늘나는기분이었습니다ㅎ 효니가 제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람입니다ㅎㅎ 이거 오타아니에요ㅎㅎ 사랑 사람입니다ㅎㅎ 두번째만남은 저희아버지 저희형과 형수님과 효니랑 만나서 밥을 먹었어요 좀빠른거 아닌감,..??ㅋㅋ 그후 저흰 조금씩 가끔가다가 조금 틱틱거리기도하구 헤헤거리면서 쫀득쫀득~~ㅎㅎ 저희268일째에요~ㅎㅎ 효니야. 평소에 짜증나..답답해..힘들어.아프다.. 그래도 여보가 있어서 버텨ㅎ 머리아파..복잡해..불안해.. 이럴때면 여보 안으면 편해져 그러니깐 내앞에서사라지지마 없어지면 내가 꼭 찾을꺼야 나 여보한테 어울릴남자되려는데 나도 노력은 하는데 그게 잘안되.. 정말 기쁘게 웃겨주고싶은데 하고싶은거도 많고 가고싶은곳도 많고 미안한것도 있고 고마운건 너무나도 많고 아직 못해준거 너무나 많아 조금만 더 조금만 기다려줘 나 정말 노력할께 우울한모습 뾰로퉁한모습 보면 아프다.. 나 조금이 아니라 많이 부족하지만 한번에 다는 안되겟지만 눈에 띄게 변하거나 하진않겟지만 노력해서 바꿀게 바보같고 아는것도 없고 리드도 못하고 때론 소심하고 이런 나지만 그누구 보다도 널사랑해..나보다더 내몸보다도 더 소중해 내 마지막 사람은 너야 정말 아주만약 우리가 어떻게되더라도 딴여자 안볼꺼야 나한다면 하자나ㅎㅎ 너가 아니면 안되니깐ㅎ 디따디따 마니 사랑해~♥ 뿅!ㅎㅎ 4
★★★★효니얌 항상 고맙구 미안하구 사랑해ㅎ ★★★★
나님 글쓴이 쮸니..ㅋ
대구에사는 고3남자에요 ㅋㅋ
이제껏 톡을 보기만 했지 첨써보네요ㅠㅠ
뭘 써야되는고야암~~ㅜㅅㅜ
지루하겠지만 안읽어도 좋아요ㅠㅠ
구냥 한번 여친생각하면서 써보고 싶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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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여자친구랑 사귄이야기를 하겠어용!
내가 중학교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전에
그날따라 잘안하던 싸이를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사촌(여자임)홈피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우연히 사촌친구홈피를 들어가게되었는데
사촌친구는 효니에요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렷어요ㅎㅎ
이제껏 여자봐도 아무감정없었는데
가슴이 뛰는거에요>.<
그런데 사촌친구가 아프단거에요 혹인가?ㅜㅜ
아무튼 내가 머에 씌였는지
효니에게 아프지말라고 쪽지를 보냇죠ㅜ
첨엔 경계를 하다가 1년이지나서
가끔가끔 안부를 묻는사이가 됫어요ㅎ
그러다가 남친이 있는걸알고 한동안 잠수탔죠ㅜ
그러다가 고2때 스마트폰으로 바꾸면서
연락을 주고받게됫어요!!ㅎㅎ
카톡으로 서로 이야기하고 수다떨고 그러다가
내가 더욱더 좋아하게 된거에요ㅎㅎ
그런데 용기가 없어서 사귀자고 말을하지못했죠 ㅠㅠ
그러기를 몇달
조금씩 좋아하는 티를 내면서 좋아한다고햇어요
8월 7일에 만나기로했어요ㅎ
시내에서 보기로 하고
그날만 두근두근 기다렷어요ㅎ
사귀는것도 아니였는데 괜히 두근두근 거리고ㅎ
그러다가 친구랑 같이 있데요
친구는 똥이고 제사촌이랑
효니랑 친구래요 한명더잇는데 뽀에버래요ㅋㅋ
그래도 만나러가기로하고
갔는데 노래방에 있다고해서
제가 기다리기로하고 한시간정도?
길에서 서서 기다렷어요ㅎ
그땐 마니더웟는데 꿋꿋이 기다렷거든요ㅎ
기다리면서 머리속으론
나보고 실망하면어떡하지?
이런생각 가득이였죠ㅠㅠ
그러다가 만났어요!
만났는데 말은 못하고 어색어색 했죠ㅠㅠ그러다가
제가
나-배안고파?뭐먹을래?
효니,친구-아니요 배불러요
나-그럼 뭐라도 마실래?
효니,친구-그럴까요?
이렇게해서 카페를 갔지요ㅎ
갔는데 스무디를 시키는거에요ㅋㅋ
효니는 딸기스무디를 친구는 블루베리 스무디를요ㅋㅋ
전 딸기스무디를 했죠ㅎㅎ
(이때부터 제가 딸기스무디를 좋아하게된 계기랍니다ㅎ)
계산은 제가 다햇구요ㅎㅎ(생색아니에용ㅜㅜ)
그리고는 지하철로가서
효니는 반대로가구 똥이는 저랑같이탔어요~
똥이랑 같이 탔는데 저보고 말을거는거에요
똥이-효니 마니 좋아해요?
나-응! 마니 좋아해 옛날부터 내가혼자 좋아햇거든ㅎ
똥이-우와! 고백할꺼에요?
나-고백? 하긴해야지 그런데 잘모르겟다 ㅎ
이러고는 헤어지고
몇일뒤
제가 용기를 내서 고백을햇습니다ㅎㅎ
좀 뜸들이다가 고백받아들여졌죠
정말 하늘나는기분이었습니다ㅎ
효니가 제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람입니다ㅎㅎ
이거 오타아니에요ㅎㅎ 사랑 사람입니다ㅎㅎ
두번째만남은 저희아버지 저희형과 형수님과
효니랑 만나서 밥을 먹었어요
좀빠른거 아닌감,..??ㅋㅋ
그후 저흰 조금씩 가끔가다가 조금 틱틱거리기도하구
헤헤거리면서 쫀득쫀득~~ㅎㅎ
저희268일째에요~ㅎㅎ
효니야.
평소에 짜증나..답답해..힘들어.아프다..
그래도 여보가 있어서 버텨ㅎ
머리아파..복잡해..불안해..
이럴때면 여보 안으면 편해져
그러니깐 내앞에서사라지지마
없어지면 내가 꼭 찾을꺼야
나 여보한테 어울릴남자되려는데
나도 노력은 하는데 그게 잘안되..
정말 기쁘게 웃겨주고싶은데
하고싶은거도 많고
가고싶은곳도 많고
미안한것도 있고
고마운건 너무나도 많고
아직 못해준거 너무나 많아
조금만 더 조금만 기다려줘
나 정말 노력할께
우울한모습 뾰로퉁한모습 보면 아프다..
나 조금이 아니라 많이 부족하지만
한번에 다는 안되겟지만
눈에 띄게 변하거나 하진않겟지만
노력해서 바꿀게
바보같고
아는것도 없고
리드도 못하고
때론 소심하고
이런 나지만 그누구 보다도
널사랑해..나보다더 내몸보다도 더 소중해
내 마지막 사람은 너야
정말 아주만약 우리가 어떻게되더라도
딴여자 안볼꺼야 나한다면 하자나ㅎㅎ
너가 아니면 안되니깐ㅎ
디따디따 마니 사랑해~♥
뿅!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