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판을 매일보는데 너무답답해서 여기다 하소연해봅니다.. 보기 편하시라고 엔터 치는데 잘읽어주시고 조언좀해주세요... 지금 150일 정도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처음안건 5년전이구요 같은학교 출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사귄건 고3때였구요... 일단 사귀게 된것부터 말씀드릴께요 저희가 그냥 친구로서 번호정도는 서로 알고있었어요 근대 예전에 남친이 절 좋아했는데 (고백도 몇번 받았습니다) 크고나서는 제가 지금의 남친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1년반정도? 정말 미친듯이 짝사랑했어요 그애가 소문이 안좋은것도 알지만 그것도 저는 이해해줄수 있을만큼 사랑했습니다. 내모든걸 다주고 싶을정도로 1년정도를 그애만 바라보고 살앗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친구의 말에의하면 지금 여자친구가 생겼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좌절하고 있는데 둘이일주일 사겼는대 여자애가 캐나다로 공부하러 유학을 간다더라구요... 그리고 그여자는 떠낫죠.. 지금부터 지금의남친을 A라고 설명할깨요 여자친구 있다는 사실도 알고, 계속 좋아하는 상태로 제가 얼마뒤 스마트폰으로 바꿨는데 A가뜨더라고요? 그래서 반가워서 먼저 말걸고 잘지냈냐구 다시전처럼 친해지구싶다는둥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A와 매일연락을 하게되었죠...전 연락 하는것만으로도 좋았어요.. 분명 여친이 있는걸 아는데 얘가 저에게 너무도 잘해주는거에요 썸남처럼 여친 없는식으로 행동하구... 집도 대려다주고 그러다 서로 연락하다 한달뒤? A가 고백을하 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좋아하는애 였는데 고백을하니! 당연히 받았죠! 여자친구가 있는걸 알았지만....모르는거잔아요 ?헤어지고 고백한건지도... 무튼... 사귀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하루하루가 꿈같고 그런대 갑자기 2달정도 사귀니 A가 헤어지자더라구요...ㅎ... 이유도없이 정말 당황스럽고 죽고싶었습니다 분명행복했는데 그래서 어떻게 알아보니 A가 그 캐나다로 유학간 여자친구랑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버리고 다시 갔던거 였나봅니다.. 하지만 저는 A를 너무나도 사랑했어요 이대로 헤어지긴싫엇고 캐나다로 유학간여자보다 쟤가더 A에대해 더잘알고 잘해줄 자신있고 더 사랑해줄 자신있었기에 저는 다시잡았습니다.. 솔직히 안돌아올줄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런대 카톡이 다시오더라고요 다시사귀자고ㅎㅎ 저는 A가 전여친한테 잠깐 돌아갔었다는걸 알았지만 모르는척 왜 헤어지자했냐는 식으로 물어봤더니 자기가 그냥 이것저것 힘든게 많앗다고 말도안돼는 변명을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해하고 다시 행복하게 사겼습니다.. 근대 이번처럼 다시 언제 그여자한테 돌아갈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다시 A가 잘해주고 서로 사랑하니 그 여자의 존재를 잊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100일이 지나도록 행복하게 사귀겼습니다 거의 매일만나고 행복하게 추억도 많이쌓았죠 A가 그러더라고요 제가 있어서 행복하다고 자기한테는 내가 가장소중하다고, 자기를 이렇게 사랑해준사람은 너가 처음이라고.... 눈빛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눈빛 을보고 A가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줄 알았어요.. 진짜 드디어 사랑받는구나 내가 1년동안 노력한걸 다 얻은기분? 정말 감동했죠, 그리고 저도 A를 믿고 정말 많이 사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남자친구가 폰을놓고 1시간정도 자리를 비웠어요 가지고 있다가 폰을 보게됬는데..... 하.... 이럴수가 보면 안될것을 본거죠... 그캐나다로 유학간 여자친구와 지금까지...연락을 했더라고요....? 저랑 놀러갔던 사진중 제가 나온부분은 잘라서 그여자 보여주면서 잘지내고있다 이런식으로도 말하고 언제오냐,보고싶다 등등.... 정말 충격이었어요.... 손이떨리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다리에 힘이풀리고 정말 쓰러질꺼 같더라고요 분명히 저만 사랑한다고 나하나만을 사랑한다고 했는데...그눈빛은 뭐지?. .지금까지 양다리 였던거잔아요.... 물론 여자친구가 있다는건알고있었지만 이런식으로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사실에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ing였던것이지요.... 둘이 200일됬다는데 솔직히 말이안돼요 정작 서로 얼굴보고 사귄건 일주일이고 떨어져있던 시간이 200일인덴 둘이사랑하면 얼마나 사랑할까요? 저랑함께한 시간은 150일입니다 저는 150일동안 서로 만나고 스킨쉽하고 정말로 사랑한건 저아닌가요? 저는 이걸알앗지만... 괜히 이사실을 말했다가 A가 헤어지자고할까봐.... 여태까지 A와 단한번도 싸운적이 없어요 제가 참는식이고 헤어질것같은 불안감도 있어서... 말안하고 저혼자 힘들며 끙끙앓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헤어지긴싫고요 전지금 남친이 양다리걸친거 다이해하고 용서할수있어요... 정말 사랑하니깐요 근대 제가 나쁜년 인건가요 ㅠㅠ 어떻게야하죠.... 제가 세컨드인거죠,,? 저는 이사실을 남자친구에게 말하고싶지 않습니다 지금 많이 힘들지만 A의 눈빛만보면 양다리라는걸 잊습니다 저는 그 캐나다 여자친구보다 더 잘해주고 사랑해줄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랑은 일주일을 사귀고 저와의 추억이 더많은데 제가 세컨드 인거에요? 그여자가 4월 5일이면 옵니다 A가 그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걸까요? 지금제마음은 제가 더 노력해서 A의 마음을 저로 굳히게 만들어서 그여자를 정리하고 저에게 와주기를 기다릴껀데요.. 어떤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ㅠ 1
남자친구가양다리인걸알면서모른체사귀고있습니다..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판을 매일보는데 너무답답해서 여기다 하소연해봅니다..
보기 편하시라고 엔터 치는데 잘읽어주시고 조언좀해주세요...
지금 150일 정도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를 처음안건 5년전이구요 같은학교 출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사귄건 고3때였구요...
일단 사귀게 된것부터 말씀드릴께요
저희가 그냥 친구로서 번호정도는 서로 알고있었어요
근대 예전에 남친이 절 좋아했는데 (고백도 몇번 받았습니다)
크고나서는 제가 지금의 남친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1년반정도? 정말 미친듯이 짝사랑했어요
그애가 소문이 안좋은것도 알지만 그것도 저는 이해해줄수 있을만큼 사랑했습니다.
내모든걸 다주고 싶을정도로 1년정도를 그애만 바라보고 살앗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친구의 말에의하면 지금 여자친구가 생겼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좌절하고 있는데 둘이일주일 사겼는대 여자애가 캐나다로 공부하러 유학을 간다더라구요...
그리고 그여자는 떠낫죠..
지금부터 지금의남친을 A라고 설명할깨요
여자친구 있다는 사실도 알고, 계속 좋아하는 상태로 제가 얼마뒤 스마트폰으로 바꿨는데 A가뜨더라고요?
그래서 반가워서 먼저 말걸고 잘지냈냐구 다시전처럼 친해지구싶다는둥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A와 매일연락을 하게되었죠...전 연락 하는것만으로도 좋았어요..
분명 여친이 있는걸 아는데 얘가 저에게 너무도 잘해주는거에요
썸남처럼 여친 없는식으로 행동하구...
집도 대려다주고 그러다 서로 연락하다 한달뒤?
A가 고백을하 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좋아하는애 였는데 고백을하니!
당연히 받았죠! 여자친구가 있는걸 알았지만....모르는거잔아요 ?헤어지고 고백한건지도...
무튼... 사귀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하루하루가 꿈같고
그런대 갑자기 2달정도 사귀니 A가 헤어지자더라구요...ㅎ...
이유도없이 정말 당황스럽고 죽고싶었습니다 분명행복했는데
그래서 어떻게 알아보니 A가 그 캐나다로 유학간 여자친구랑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를 버리고 다시 갔던거 였나봅니다..
하지만 저는 A를 너무나도 사랑했어요
이대로 헤어지긴싫엇고 캐나다로 유학간여자보다 쟤가더 A에대해 더잘알고 잘해줄 자신있고 더 사랑해줄
자신있었기에 저는 다시잡았습니다..
솔직히 안돌아올줄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런대 카톡이 다시오더라고요 다시사귀자고ㅎㅎ
저는 A가 전여친한테 잠깐 돌아갔었다는걸 알았지만
모르는척 왜 헤어지자했냐는 식으로 물어봤더니
자기가 그냥 이것저것 힘든게 많앗다고 말도안돼는 변명을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해하고 다시 행복하게 사겼습니다..
근대 이번처럼 다시 언제 그여자한테 돌아갈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있었지만...
다시 A가 잘해주고 서로 사랑하니 그 여자의 존재를 잊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100일이 지나도록 행복하게
사귀겼습니다
거의 매일만나고 행복하게 추억도 많이쌓았죠
A가 그러더라고요 제가 있어서 행복하다고 자기한테는 내가 가장소중하다고,
자기를 이렇게 사랑해준사람은 너가 처음이라고.... 눈빛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눈빛 을보고 A가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줄 알았어요..
진짜 드디어 사랑받는구나 내가 1년동안 노력한걸 다 얻은기분?
정말 감동했죠, 그리고 저도 A를 믿고 정말 많이 사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남자친구가 폰을놓고 1시간정도 자리를 비웠어요
가지고 있다가 폰을 보게됬는데..... 하.... 이럴수가 보면 안될것을 본거죠...
그캐나다로 유학간 여자친구와 지금까지...연락을 했더라고요....?
저랑 놀러갔던 사진중 제가 나온부분은 잘라서 그여자 보여주면서 잘지내고있다 이런식으로도 말하고
언제오냐,보고싶다 등등.... 정말 충격이었어요....
손이떨리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다리에 힘이풀리고 정말 쓰러질꺼 같더라고요
분명히 저만 사랑한다고 나하나만을 사랑한다고 했는데...그눈빛은 뭐지?.
.지금까지 양다리 였던거잔아요....
물론 여자친구가 있다는건알고있었지만 이런식으로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사실에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ing였던것이지요....
둘이 200일됬다는데 솔직히 말이안돼요
정작 서로 얼굴보고 사귄건 일주일이고 떨어져있던 시간이 200일인덴
둘이사랑하면 얼마나 사랑할까요? 저랑함께한 시간은 150일입니다
저는 150일동안 서로 만나고 스킨쉽하고 정말로 사랑한건 저아닌가요? 저는 이걸알앗지만...
괜히 이사실을 말했다가 A가 헤어지자고할까봐....
여태까지 A와 단한번도 싸운적이 없어요 제가 참는식이고 헤어질것같은 불안감도 있어서...
말안하고 저혼자 힘들며 끙끙앓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헤어지긴싫고요 전지금 남친이 양다리걸친거 다이해하고 용서할수있어요...
정말 사랑하니깐요 근대 제가 나쁜년 인건가요 ㅠㅠ
어떻게야하죠....
제가 세컨드인거죠,,? 저는 이사실을 남자친구에게 말하고싶지 않습니다 지금 많이 힘들지만 A의 눈빛만보면 양다리라는걸 잊습니다
저는 그 캐나다 여자친구보다 더 잘해주고 사랑해줄 자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랑은 일주일을 사귀고 저와의 추억이 더많은데 제가 세컨드 인거에요?
그여자가 4월 5일이면 옵니다 A가 그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걸까요?
지금제마음은 제가 더 노력해서 A의 마음을 저로 굳히게 만들어서 그여자를 정리하고 저에게 와주기를 기다릴껀데요.. 어떤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