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동성애자이라고 더럽다고 하실분들은 뒤로가주시길바라구요 오늘...이라해야하나? 아무튼 4월 1일은 모두가 아시는 만우절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큰 일 한번 질렀습니다. 아맞다 저는 올해 18 남자인간이구요 고백받은 녀석은 저랑 동갑인 18 남자인간이에요.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음슴체...쓰고싶은데 저 진짜 지금 진지함;; 하...이런얘기 적기 뭐하지만. 저 좀 예전부터 게이끼?가 있는거 같아요 아원래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막 친구들한테 이성의 감정을 느끼는 것 같고 진짜 남들은 비웃을지 몰라도 전 진짜 진지하거든요, 아직 주위사람들에게 얘기한건 아니고 저혼자 앓고있습니다 아 그렇다고 남자들만 좋아하는 건 아니고, 여자들한테도 좋아하는 감정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원래 어렸을 때 부터 여자애한테 말붙히는것도 좀 어려워하고요 그냥 여자애한테 대하는걸 좀 많이 어려워해요. 근데 제가 또 남자다보니 친구들하고 놀때는 매우 격합니다ㅋㅋ 이 얘기를 한 이유가 저 동성애자라고 괜히 고자냐 이런소리들을까봐에요ㅜㅜ 어쨋든 전 그런 사.내.아.이. 인데 몇달전부터 절친인 놈이 막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하는거에요!!?? 처음엔 그냥 친구니깐 그러려니했는데 갈수록 맨날 일상생활에서도 그 놈만 생각나고 솔직히 더러울 수도 있겟지만....저도 남자인지라 야한생각까지해봤어요........... 아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미친거같기도하네요 ㅋㅋ 아 지금도 그새끼 생각만 나는데 아맞다 걔도 여성스럽거나?하진않은것같아요 근데 되게 여자애들한텐 잘해줘요 (참고로 우리둘은 같은 고등학교임) 그래서 가끔씩 제가 걔 옆에있는 여자애였으면 하는 생각도 많이 하구요. 아무튼 미치겠습니다ㅜㅜ 하 우선 제가 오늘 고백한 문자내용을 알려드릴게요 캡처해서 보여드리고싶은데.. 전 스마트폰이 아니에욯ㅎㅎㅎ흔히말하는 삐삐라하던뎋ㅎㅎㅎㅎㅎㅎㅎ 진짜 걔가 ㄴㅓ 무 좋아서 홧김에 말한거임; 아직도 후회중 그리고 또 만우절이라는 배경이 제 마음을 흔들리도록 한건 하셧슴ㅎㅎㅎㅎ... 저 -우리사귈래 (저 진심 나름대로 진지했습니다) 그친구 - 번지수 잘못찾으셨습니다 (이때 진심으로 당황;;걔는 내가 다른여자애에게라도 고백하려고 했는줄 알앗나봄;;;;) 포풍 당황해서 걔가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해서 다시 보냄 저 - 번지수 맞아요 (친꾸이름) 너한테 보낸거야 이럤더니 아직도 답장이없음 ;;;;하진심 미치겟네 답장이라도 어떻게 해야 만우절이엿으니 속았지 ? 라고 하던가 진짜 너 좋아해 이러던가 할거아닙니까 ㅜㅜㅜㅜㅜ 아직도 답장기다리는중 .. 아맞다 저거 문자보낸시각은 오늘 8시임저녁...지금 자고있을라나 ----------------------------------------------------------------------------------------------------------- 아진짜 지금 저 심장이 매우 쫄깃해져서 순서가 이상한데 그친구 소개를 해보고자 함 그친구가 설마 판 보지는 않겠지?? 걔는 판 안함ㅋㅋ 우리둘이 처음만난거 고1떄였슴...같은반이였고 짝도 한번 됬었음! 그때까지 저는 걔를 칭구로 생각했슴... 매우 젠틀한녀석임 그리고 내신도 관리 꽤 잘해서 내가 걔랑 붙어다닌 덕분에 성적 쪼큼 오른것도 매우 무척 고맙게 생각함!! 아...사실 걔 운동도 잘함... 달리기가 빠른건 아닌데 야구는 잘하고 키가 그리 큰건?아닌데 농구는 잘하는거임 키가 174? 인걸로 알고있음 아 혹시 궁금해하실까봐.. 저는 176입니다! 하하...작년에 잰거라서 더 컸길 바라구요 어쨋든 걔랑 나랑 거의 별 차이 없이 고만고만함ㅋㅋ 제가 체육 좋아해서 걔랑 1학년때 같이 야구하고 농구는 별로 흥미가 없어서 그친구만 지금 농구하고있슴 아 어느새 음슴체가나오네요 그냥 계속 음슴체갈게요ㅋㅋㅋㅋ양해주세요 어쨌든 그런앤데 이학년 되고나서 항상 점심시간에 한판 뛰고옴 그래서 지금 제가 걔 바로 뒷자리였는데 땀냄새가 쩔어가지고 걔 운동하고 오는것도 싫어했음ㅋㅋㅋ 근데 요즘은 진심 농구하고와서 교복 셔츠도 벗고 반팔티 하나 입고 5교시 내내 그러고 있는데 막 덥다면서 파일로 부채질하는게 너무 섹시해보이는거임!! 물론 5교시에 걔는 바로 취침모드 들어감ㅋㅋㅋ아쉬움...ㅜㅜ 걔 진짜 맨날 자는데 공부 겁나 잘함ㄷ 전교 30등 안에 듬;;; 아 어쨌든 얼굴도 그렇게 못난편도아니고 꽤 개성있게 잘생겼슴 미간이 좀넓고 눈이 옆으로 길고 작은편임 눈 진짜귀엽게생김ㅋㅋㅋ째진눈이아니라 동글동글하게 기다란 눈ㅋㅋ 입술은 작은편임!!!하 완전 요즘 매우 설레임 피부도 좋고 피부색은 그냥 일반적인 동양인의 색임. 아 거기서 약간 더 하얗다고해야되나...? 아무튼 되게 괜찮은 애임!! 내가 반할만 하다는 걸 알리고싶음!! 그래서 여자애들한테 인기도 많음... 그래서 내가 항상 사시사철 그녀석의 주위에 있는 여자들을 스캔함 매우 피곤하지만 정말정말 심장이 쫄깃해짐...혹여나 걔가 어느날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다며 응원해주라하면 나 진짜 울거임ㅠㅠㅠㅠ 아 쓰고나니깐 괜히 내가 걔 자랑시켜주는 것 같네... 걔 원래 별로 말이 없는데 개드립이 쩔음 가끔씩 받아주기 힘든 개드립도 많이침ㅋ 그렇게 과묵한녀석은 아니라는거임 은근히 말하는 것도 꽤 귀여움 아 뭐라 설명할 길이 없는데 덩치 꽤 있는 있는 편인데 애교도 가끔씩 부림.. 예를들어 "글쓴아~ 봡머구로가쨩!" 아 사실 내가 얠 좋아해도 진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ㅋㅋ근데 진짜 재밌는애고 매력터짐ㅋ 걔 사진 올리고싶지만 미안할거같아서 못올리겠소...내사진도 못올리겠오...님들 눈 버림ㅋ 근데 진짜로 레알로 걔한테 반하게 된 계기가 뭐냐면 나 - 너 군대 언제갈꺼냐?ㅋㅋ 무슨얘기하던 때인지 기억안나는데 무튼 이런얘기가 나왔슴ㅋㅋ 그랬더니 걔 - 너랑 같이갈꺼얔ㅋ 비누에게서 너 지켜줘야지!ㅋㅋㅋㅋㅋ 핰ㅋㅋㅋㅋ진심 얘 너무 큰소리로 말해서 죽여버리고싶었는뎈ㅋㅋㅋ얘는 거의 나를 여자애로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하는 건 남자애처럼대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개새키 근데 이와중에 진짜 군대 같이가준다는거 진심으로 설렜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미친생각인뎈ㅋㅋㅋㅋㅋ나 지켜준다는 것도 왠지 나에겐 설레였씀ㅋ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로 걔 진심으로 좋아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나진짜 미친거가트??ㅋ죄송... 아 근데 쓰고보니깐 진짜 내가 성격이 여자같은가?? 걔 나보다 키 더 작은 딴또주제에 맨날 여친아 여친아 이럼ㅋ아진심 여자취급당하는건 싫은데 설레는건 어쩔 수 없나봄...ㅋㅋㅋ나진짜미쳤나봐 아ㅏㅏ쓰다보니 점점 개소리됨;;;순서도 뒤죽박죽임...나중에 수정해서 보기편하게 다시 올려야될거같슴 그럼 ㅃㅃ이ㅣ 여태 읽어주신 분들 소수여도 감사해욯...사랑함!!글제목과 달리 문자내용 겁나 짧아서 죄송합니다.. 답장오면 바로 그 뒷내용 적어드릴래요ㅠㅠㅠㅠ진심 매우 지금 가슴이 두준두준 설리설리 셜록셜록.ㅠㅠㅠㅠㅠㅠ 1
[진지] 저고백함...저남자임...근데 고백받은사람도 남자임...
동성애자이라고 더럽다고 하실분들은 뒤로가주시길바라구요
오늘...이라해야하나? 아무튼 4월 1일은
모두가 아시는 만우절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큰 일 한번 질렀습니다.
아맞다 저는 올해 18 남자인간이구요
고백받은 녀석은 저랑 동갑인 18 남자인간이에요.
잡소리 집어치우고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음슴체...쓰고싶은데 저 진짜 지금 진지함;;
하...이런얘기 적기 뭐하지만.
저 좀 예전부터 게이끼?가 있는거 같아요
아원래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막 친구들한테 이성의 감정을 느끼는 것 같고
진짜 남들은 비웃을지 몰라도 전 진짜 진지하거든요,
아직 주위사람들에게 얘기한건 아니고 저혼자 앓고있습니다

아 그렇다고 남자들만 좋아하는 건 아니고, 여자들한테도 좋아하는 감정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원래 어렸을 때 부터 여자애한테 말붙히는것도 좀 어려워하고요
그냥 여자애한테 대하는걸 좀 많이 어려워해요.
근데 제가 또 남자다보니 친구들하고 놀때는 매우 격합니다ㅋㅋ
이 얘기를 한 이유가 저 동성애자라고 괜히 고자냐 이런소리들을까봐에요ㅜㅜ
어쨋든 전 그런 사.내.아.이.
인데 몇달전부터 절친인 놈이 막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하는거에요!!??
처음엔 그냥 친구니깐 그러려니했는데
갈수록 맨날 일상생활에서도 그 놈만 생각나고
솔직히 더러울 수도 있겟지만....저도 남자인지라
야한생각까지해봤어요...........
아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미친거같기도하네요 ㅋㅋ
아 지금도 그새끼 생각만 나는데
아맞다 걔도 여성스럽거나?하진않은것같아요
근데 되게 여자애들한텐 잘해줘요 (참고로 우리둘은 같은 고등학교임)
그래서 가끔씩 제가 걔 옆에있는 여자애였으면 하는 생각도 많이 하구요.
아무튼 미치겠습니다ㅜㅜ
하 우선 제가 오늘 고백한 문자내용을 알려드릴게요
캡처해서 보여드리고싶은데..
전 스마트폰이 아니에욯ㅎㅎㅎ흔히말하는 삐삐라하던뎋ㅎㅎㅎㅎㅎㅎㅎ
진짜 걔가 ㄴㅓ 무 좋아서 홧김에 말한거임; 아직도 후회중
그리고 또 만우절이라는 배경이 제 마음을 흔들리도록 한건 하셧슴ㅎㅎㅎㅎ...
저 -우리사귈래
(저 진심 나름대로 진지했습니다)
그친구 - 번지수 잘못찾으셨습니다
(이때 진심으로 당황;;걔는 내가 다른여자애에게라도 고백하려고 했는줄 알앗나봄;;;;)
포풍 당황해서 걔가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해서 다시 보냄
저 - 번지수 맞아요 (친꾸이름) 너한테 보낸거야
이럤더니 아직도 답장이없음 ;;;;하진심 미치겟네
답장이라도 어떻게 해야 만우절이엿으니 속았지 ? 라고 하던가 진짜 너 좋아해 이러던가 할거아닙니까 ㅜㅜㅜㅜㅜ
아직도 답장기다리는중 .. 아맞다 저거 문자보낸시각은 오늘 8시임저녁...지금 자고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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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지금 저 심장이 매우 쫄깃해져서 순서가 이상한데 그친구 소개를 해보고자 함
그친구가 설마 판 보지는 않겠지??
걔는 판 안함ㅋㅋ
우리둘이 처음만난거 고1떄였슴...같은반이였고
짝도 한번 됬었음!
그때까지 저는 걔를 칭구로 생각했슴...
매우 젠틀한녀석임
그리고 내신도 관리 꽤 잘해서 내가 걔랑 붙어다닌 덕분에 성적 쪼큼 오른것도 매우 무척 고맙게 생각함!!
아...사실 걔 운동도 잘함...
달리기가 빠른건 아닌데 야구는 잘하고
키가 그리 큰건?아닌데 농구는 잘하는거임
키가 174? 인걸로 알고있음
아 혹시 궁금해하실까봐.. 저는 176입니다!
하하...작년에 잰거라서 더 컸길 바라구요
어쨋든 걔랑 나랑 거의 별 차이 없이 고만고만함ㅋㅋ
제가 체육 좋아해서 걔랑 1학년때 같이 야구하고 농구는 별로 흥미가 없어서 그친구만 지금 농구하고있슴
아 어느새 음슴체가나오네요
그냥 계속 음슴체갈게요ㅋㅋㅋㅋ양해주세요
어쨌든 그런앤데 이학년 되고나서
항상 점심시간에 한판 뛰고옴
그래서 지금 제가 걔 바로 뒷자리였는데 땀냄새가 쩔어가지고 걔 운동하고 오는것도 싫어했음ㅋㅋㅋ
근데 요즘은 진심 농구하고와서 교복 셔츠도 벗고 반팔티 하나 입고 5교시 내내 그러고 있는데 막 덥다면서 파일로 부채질하는게 너무 섹시해보이는거임!!
물론 5교시에 걔는 바로 취침모드 들어감ㅋㅋㅋ아쉬움...ㅜㅜ
걔 진짜 맨날 자는데 공부 겁나 잘함ㄷ
전교 30등 안에 듬;;;
아 어쨌든 얼굴도 그렇게 못난편도아니고 꽤 개성있게 잘생겼슴
미간이 좀넓고 눈이 옆으로 길고 작은편임 눈 진짜귀엽게생김ㅋㅋㅋ째진눈이아니라 동글동글하게 기다란 눈ㅋㅋ 입술은 작은편임!!!하 완전 요즘 매우 설레임
피부도 좋고 피부색은 그냥 일반적인 동양인의 색임. 아 거기서 약간 더 하얗다고해야되나...?
아무튼 되게 괜찮은 애임!! 내가 반할만 하다는 걸 알리고싶음!!
그래서 여자애들한테 인기도 많음...
그래서 내가 항상 사시사철 그녀석의 주위에 있는 여자들을 스캔함
매우 피곤하지만 정말정말 심장이 쫄깃해짐...혹여나 걔가 어느날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다며 응원해주라하면 나 진짜 울거임ㅠㅠㅠㅠ
아 쓰고나니깐 괜히 내가 걔 자랑시켜주는 것 같네...
걔 원래 별로 말이 없는데 개드립이 쩔음 가끔씩 받아주기 힘든 개드립도 많이침ㅋ
그렇게 과묵한녀석은 아니라는거임
은근히 말하는 것도 꽤 귀여움
아 뭐라 설명할 길이 없는데
덩치 꽤 있는 있는 편인데 애교도 가끔씩 부림..
예를들어
"글쓴아~ 봡머구로가쨩!"
아 사실 내가 얠 좋아해도 진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ㅋㅋ근데 진짜 재밌는애고 매력터짐ㅋ
걔 사진 올리고싶지만 미안할거같아서 못올리겠소...내사진도 못올리겠오...님들 눈 버림ㅋ
근데 진짜로 레알로 걔한테 반하게 된 계기가 뭐냐면
나 - 너 군대 언제갈꺼냐?ㅋㅋ
무슨얘기하던 때인지 기억안나는데 무튼 이런얘기가 나왔슴ㅋㅋ
그랬더니
걔 - 너랑 같이갈꺼얔ㅋ 비누에게서 너 지켜줘야지!ㅋㅋㅋㅋㅋ
핰ㅋㅋㅋㅋ진심 얘 너무 큰소리로 말해서 죽여버리고싶었는뎈ㅋㅋㅋ얘는 거의 나를 여자애로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하는 건 남자애처럼대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개새키
근데 이와중에 진짜 군대 같이가준다는거 진심으로 설렜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미친생각인뎈ㅋㅋㅋㅋㅋ나 지켜준다는 것도 왠지 나에겐 설레였씀ㅋ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로 걔 진심으로 좋아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나진짜 미친거가트??ㅋ죄송...
아 근데 쓰고보니깐 진짜 내가 성격이 여자같은가??
걔 나보다 키 더 작은 딴또주제에 맨날 여친아 여친아 이럼ㅋ아진심 여자취급당하는건 싫은데 설레는건 어쩔 수 없나봄...ㅋㅋㅋ나진짜미쳤나봐
아ㅏㅏ쓰다보니 점점 개소리됨;;;순서도 뒤죽박죽임...나중에 수정해서 보기편하게 다시 올려야될거같슴
그럼 ㅃㅃ이ㅣ 여태 읽어주신 분들 소수여도 감사해욯...사랑함!!글제목과 달리 문자내용 겁나 짧아서 죄송합니다.. 답장오면 바로 그 뒷내용 적어드릴래요ㅠㅠㅠㅠ진심 매우 지금 가슴이 두준두준 설리설리 셜록셜록.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