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쉬는시간에 진짜 아무 생각없이 라이징선을 흥얼흥얼거리는데 옆에놈이 갑자기 '으 2005년에 나온 노래를 지금 부르나 이 빠돌이야' 이러데요 그냥 우습고 같잖아서 'ㅋㅋ그래 나 빠돌이임 어쩔거냨ㅋㅋ'이러니까 그놈이 '어우 돖내나'라고 말함. ?! 저놈이 '돖'이라는 단어를 아는게 좀 신기해가지고 '야 니가 돖도 앎? 니도 집안에 캉누나라던가 그런 거 있나'라고 물어보니까 '아니. 여동생이'라고 답함ㅋㅋㅋㅋㅋㅋㅋ 읔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캉은 깨알임ㅋㅋ
캉은 정말 깨알같이 주위에 널려있음ㅋㅋ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진짜 아무 생각없이 라이징선을 흥얼흥얼거리는데
옆에놈이 갑자기
'으 2005년에 나온 노래를 지금 부르나 이 빠돌이야' 이러데요
그냥 우습고 같잖아서 'ㅋㅋ그래 나 빠돌이임 어쩔거냨ㅋㅋ'이러니까
그놈이
'어우 돖내나'라고 말함.
?!
저놈이 '돖'이라는 단어를 아는게 좀 신기해가지고
'야 니가 돖도 앎? 니도 집안에 캉누나라던가 그런 거 있나'라고 물어보니까
'아니. 여동생이'라고 답함ㅋㅋㅋㅋㅋㅋㅋ
읔ㅋㅋㅋㅋㅋㅋㅋㅋ
레알 캉은 깨알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