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 으로 인터넷 에 글을 올려 봅니다! 북구 효문에 허름한 담뱃집을 꾸리며 살아 가고 있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못쓰는 글쓰기 라도 너무 칭찬 하고 싶어 이렇케 용기 내어 올려봅니다. 며칠전 저희 담뱃가계에 호기심 많은 인근 중3 남학생들이 문을 열고 들어와 담배 몇보루를 훔쳐 간적이 있읍니다. 외딴 지역이라 가끔 신경 못쓰고 열어 두고 있을때 몇갑 정도 절도 가 일어 나던 터라 이렇케 닫힌문을 열고 들어와 가져간적은 없었는데 막상 당하고 나니 기분은 좋칠 안터라구요~ 112에 신고 를 하고 경찰 과 형사 가 다녀간후 저희집 옆 학교 정문앞 cctv 를 조사 해보구선 형사가 그학교를 방문해 물건훔친학생들 을 잡았다고 연락이 왔었읍니다. 속으론 형사님들이야 우리가 신고를 하니 범인 검거 하셧는데 학교 까지 찾아가 문제가 커질진 사실 잘 몰랐읍니다. 오후쯤 돼니 그학생들이 용서를 구하러 집으로 찾아 왔었읍니다. 돈통에 돈도 있었고 방안에 현금도 있었는데 돈은 손대지 않코 담배만 가지고 간 이유를 물어 봤죠~ 한 학생이 말하길 돈은 좀 아닌거같고 친구들과 놀다가 담배가 너무 피우고 싶어서 욕구를 참지 못해 그만 일을 저질렀다 말하더군요. 참 순진한 친구들이다 생각이 들더군요~ 이까진 줄곧 있을수 있는일 입니다. 일요일 부모님 과 경찰서에 조사를 받고 나온후 저희 집에 보상 문제로 찾아 왔더군요. 그런데 약속한 저녁 시간 9시 늦은 시간에 젤 먼저 저희 집 을 들어서신분은 부모님 도 아니고 선생님 이셨읍니다. 먼저 들어 오셔선 한 아이를 대신해 왔다더군요. 여섯 아이중 한아이가 부모님이 여의치 않으신지 대신 왔다 하시곤 용서를 구하시드라구요. 제가 선생님 이 무슨 잘못이 있으시길래.. 요즘 같은 세상에 학생 들 가르치기고 여간 힘드시지 않을 껀데 이리 하십니까~ 라고 말씀드렷읍니다. 제가 다 잘못 가르친 탓입니다. 제자 가 잘못한 일을 선생인 제가 용서를 구해야 돼지않켔냐시며 모든 잘못은 저에게 있다시더군요. 참 순간 가슴이 먹먹 하드라구요. 아직까지 이런 선생님 이 계신다니 우리 사회가 아직 죽진 않았구나. 인터넷에 떠도는 헤괴한 사건 사고들 다 다른 나라 이야기 인것같았읍니다. 여선생님 이셧는데 선생님 에 제자 위한 사랑 과 열정 그아이에 장래를 걱정 하는 마음과 용기 있는행동 하나 하나 가 정말 존경 받으셔도 마땅 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당신이 계셔서 아직 우리 아이들에 장래는 맑고 빛나는것 아니겠읍니까~ 성함을 물어 보질 못해 못내 아쉬웠읍니다. 어디 교육청에라도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는데 그땐 경황이 없어 그러질 못했네요. 효정중학교 3학년 여담임 선생님 선행이 널리 퍼져 모든선생님들에 귀감이 돼셨으면 조켔읍니다. 선생님 존경 합니다! 지금 경찰서 로 갈려합니다. 형사님 만나서 애기 할려구요 학생들 용서해주세요! 철없을때 이런이를 지켜 주는 선생님이 정말 소중한것 커봐야 알지않을 까요~ 3777
선생님 당신이 계셔서 아직 이사회 는 살맛나는것같습니다.
태어나 처음 으로 인터넷 에 글을 올려 봅니다!
북구 효문에 허름한 담뱃집을 꾸리며 살아 가고 있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못쓰는 글쓰기 라도 너무 칭찬 하고 싶어 이렇케 용기 내어 올려봅니다.
며칠전 저희 담뱃가계에 호기심 많은 인근 중3 남학생들이 문을 열고 들어와
담배 몇보루를 훔쳐 간적이 있읍니다. 외딴 지역이라 가끔 신경 못쓰고 열어
두고 있을때 몇갑 정도 절도 가 일어 나던 터라 이렇케 닫힌문을 열고 들어와
가져간적은 없었는데 막상 당하고 나니 기분은 좋칠 안터라구요~
112에 신고 를 하고 경찰 과 형사 가 다녀간후 저희집 옆 학교 정문앞 cctv 를
조사 해보구선 형사가 그학교를 방문해 물건훔친학생들 을 잡았다고 연락이
왔었읍니다. 속으론 형사님들이야 우리가 신고를 하니 범인 검거 하셧는데
학교 까지 찾아가 문제가 커질진 사실 잘 몰랐읍니다. 오후쯤 돼니 그학생들이
용서를 구하러 집으로 찾아 왔었읍니다. 돈통에 돈도 있었고 방안에 현금도 있었는데
돈은 손대지 않코 담배만 가지고 간 이유를 물어 봤죠~ 한 학생이 말하길 돈은 좀 아닌거같고
친구들과 놀다가 담배가 너무 피우고 싶어서 욕구를 참지 못해 그만 일을 저질렀다 말하더군요.
참 순진한 친구들이다 생각이 들더군요~ 이까진 줄곧 있을수 있는일 입니다.
일요일 부모님 과 경찰서에 조사를 받고 나온후 저희 집에 보상 문제로 찾아 왔더군요.
그런데 약속한 저녁 시간 9시 늦은 시간에 젤 먼저 저희 집 을 들어서신분은 부모님 도
아니고 선생님 이셨읍니다. 먼저 들어 오셔선 한 아이를 대신해 왔다더군요.
여섯 아이중 한아이가 부모님이 여의치 않으신지 대신 왔다 하시곤 용서를 구하시드라구요.
제가 선생님 이 무슨 잘못이 있으시길래.. 요즘 같은 세상에 학생 들 가르치기고 여간 힘드시지
않을 껀데 이리 하십니까~ 라고 말씀드렷읍니다. 제가 다 잘못 가르친 탓입니다. 제자 가 잘못한
일을 선생인 제가 용서를 구해야 돼지않켔냐시며 모든 잘못은 저에게 있다시더군요.
참 순간 가슴이 먹먹 하드라구요. 아직까지 이런 선생님 이 계신다니 우리 사회가 아직 죽진
않았구나. 인터넷에 떠도는 헤괴한 사건 사고들 다 다른 나라 이야기 인것같았읍니다.
여선생님 이셧는데 선생님 에 제자 위한 사랑 과 열정 그아이에 장래를 걱정 하는 마음과 용기 있는행동
하나 하나 가 정말 존경 받으셔도 마땅 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당신이 계셔서 아직 우리 아이들에 장래는 맑고 빛나는것 아니겠읍니까~
성함을 물어 보질 못해 못내 아쉬웠읍니다. 어디 교육청에라도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는데 그땐 경황이 없어 그러질 못했네요.
효정중학교 3학년 여담임 선생님 선행이 널리 퍼져 모든선생님들에 귀감이 돼셨으면 조켔읍니다.
선생님 존경 합니다! 지금 경찰서 로 갈려합니다. 형사님 만나서 애기 할려구요 학생들 용서해주세요!
철없을때 이런이를 지켜 주는 선생님이 정말 소중한것 커봐야 알지않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