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은 왔지만 여전히 찬 바람이 느껴지는 이 계절,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드리는 질문!!! 이 노래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군대 가기 전 한번쯤은 불러보았던 <이등병의 편지> 영원할 것 같았던 청춘이 지나가고 사회에 현실에 부딫혔을 때 느껴졌던 쓸쓸함이 나타나는 <서른 즈음에> 영화 클래식에서 첫사랑 의 슬픈 기억을 떠올렸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젊은날 엇갈린 인연들을 향해 무던히 울려졌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의 뇌리에 떠오르는 인물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노래하는 음유시인 ‘故김광석’님이십니다. 우리세대에서는 점차 잊혀져가는 가수이지만, 그의 노래는 많은 동료들과 후배가수들에게 불려져서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또, 그가 살아생전 대중들과 소통하기 위해 1000번이 넘는 소극장 공연을 한것처럼 우리 삶 속에서 그의 목소리는 깊숙히 자리 잪고 있습니다. 대구는 김광석님의 고향으로 그를 추억하는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방천시장에 조성된 ‘김광석 거리'입니다. 김광석 거리는 방천시장 안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방천시장은 여타의 다른 시장과는 다르게 다양한 문화행사가 조성되어 있고 , 시장 안에도 예술가들의 공방을 비롯해서 아기자기함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아 방문객 들의 발걸음을 잡고 있습니다. 토요일 마다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는 방천컬쳐마켓이 열리기도 하는데 저도 한 번씩 참가하고 있답니다.^ 조만간 기사로 소개시켜드릴께요^^(경북조님들 제가 먼저 선점했습니다!!!건들지마세요^) 방천시장안에는 시장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 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시장 골목골목 그려진 재미있는 벽화등을 구경하는 것도 방천시장의 매력 중 하나 입니다!!! 동호회등의 음악공연도 많이 진행되고 있어서(저희 동호회도 공연한적이 있거든요~~) 이러한 강습회등도 자주 열린답니다. 방천시장은 기존의 재래시장의 모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적 볼거리와 흥미요소가 갖추어져 있는 대구의 대표적 예술시장 입니다. 방천시장을 문화장터로 바꾼 가장 큰 요인은 지금부터 소개 할 '김광석 거리' 입니다. 故김광석 님이 방천시장 인근에 태어나서 그를 추억하는 목적으로 조성된 이 거리는 지금도 방문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대구의 대표적 명소 중 하나 입니다. 김광석님의 곡 자체가 아름답지만 가사를 하나하나 곱씹어 보면 그 감동이 배가 됩니다. 그의 아름다운 노랫말을 표현한 벽화를 이 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한번쯔음 불러보았을 <이등병의 편지>를 테마로 한 시민 참여 공간 입니다.^ 전국의 이등병, 아니 군 입대 예정자 분들 그리고 그들을 기다릴 것 같지 않지만 기다려야 되는^ 곰신 여러분들 지금 당장 달려가세요!! 소소한 면에서 흥미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였습니다. (저도 이등병때 자물쇠를 걸었어야 되는데ㅜㅜ) '김광석 거리'에는 인간 김광석 자체를 추억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그를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도 합니다. 올해로 벌써 그가 떠 난지 15주년이 되었지만 사람들이 그를 잊지 못하는 것은 그가 우리에게 남긴 아름다운 노랫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를 사랑했던 사람들,그의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그를 기억하고 싶은 사람들은 편한 마음으로 한 번쯤 찾아가보면 그가 우리에게 남겨주었던 따뜻한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영삼성 [원문] [경북2조/아크라트]김광석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방천시장 김광석 거리'
김광석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방천시장 김광석 거리'
안녕하세요.^^
봄은 왔지만 여전히 찬 바람이 느껴지는 이 계절,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드리는 질문!!!
이 노래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군대 가기 전 한번쯤은 불러보았던 <이등병의 편지>
영원할 것 같았던 청춘이 지나가고 사회에 현실에 부딫혔을 때 느껴졌던 쓸쓸함이 나타나는
<서른 즈음에>
영화 클래식에서 첫사랑 의 슬픈 기억을 떠올렸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젊은날 엇갈린 인연들을 향해 무던히 울려졌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의 뇌리에 떠오르는 인물이 있을 것입니다.
바로 노래하는 음유시인 ‘故김광석’님이십니다.
우리세대에서는 점차 잊혀져가는 가수이지만, 그의 노래는 많은 동료들과 후배가수들에게 불려져서 한 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또, 그가 살아생전 대중들과 소통하기 위해 1000번이 넘는 소극장 공연을 한것처럼 우리 삶 속에서 그의 목소리는 깊숙히 자리 잪고 있습니다.
대구는 김광석님의 고향으로 그를 추억하는 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방천시장에 조성된 ‘김광석 거리'입니다.
김광석 거리는 방천시장 안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방천시장은 여타의 다른 시장과는 다르게 다양한 문화행사가 조성되어 있고 , 시장 안에도 예술가들의 공방을 비롯해서 아기자기함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아
방문객 들의 발걸음을 잡고 있습니다.
토요일 마다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는 방천컬쳐마켓이 열리기도 하는데 저도 한 번씩 참가하고 있답니다.^
조만간 기사로 소개시켜드릴께요^^(경북조님들 제가 먼저 선점했습니다!!!건들지마세요^)
방천시장안에는 시장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 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시장 골목골목 그려진 재미있는 벽화등을 구경하는 것도 방천시장의 매력 중 하나 입니다!!!
동호회등의 음악공연도 많이 진행되고 있어서(저희 동호회도 공연한적이 있거든요~~)
이러한 강습회등도 자주 열린답니다.
방천시장은 기존의 재래시장의 모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적 볼거리와 흥미요소가 갖추어져 있는 대구의 대표적 예술시장 입니다.
방천시장을 문화장터로 바꾼 가장 큰 요인은 지금부터 소개 할 '김광석 거리' 입니다.
故김광석 님이 방천시장 인근에 태어나서 그를 추억하는 목적으로 조성된 이 거리는 지금도 방문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대구의 대표적 명소 중 하나 입니다.
김광석님의 곡 자체가 아름답지만 가사를 하나하나 곱씹어 보면 그 감동이 배가 됩니다.
그의 아름다운 노랫말을 표현한 벽화를 이 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한번쯔음 불러보았을 <이등병의 편지>를 테마로 한 시민 참여 공간 입니다.^
전국의 이등병, 아니 군 입대 예정자 분들 그리고 그들을 기다릴 것 같지 않지만 기다려야 되는^
곰신 여러분들 지금 당장 달려가세요!!
소소한 면에서 흥미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였습니다.
(저도 이등병때 자물쇠를 걸었어야 되는데ㅜㅜ)
'김광석 거리'에는 인간 김광석 자체를 추억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그를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도 합니다.
올해로 벌써 그가 떠 난지 15주년이 되었지만 사람들이 그를 잊지 못하는 것은 그가
우리에게 남긴 아름다운 노랫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를 사랑했던 사람들,그의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그를 기억하고 싶은 사람들은 편한 마음으로 한 번쯤 찾아가보면
그가 우리에게 남겨주었던 따뜻한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영삼성
[원문] [경북2조/아크라트]김광석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 '방천시장 김광석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