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밥이며 술을 먹고..집으로 헤어지기가 서운했던지 신랑이 다같이 커피숍에가서 커피 한잔씩들 하고 가자해서 가서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저는 결혼 2주년으로 신랑이 반지선물 해주었습니다..안끼고 다니면 안사준다하여 열심히 끼고 댕기고 있습니다..근데 이 반지를 그동생이 처음 본것도 아니고 몇일전에도 만났었기에...(두어번)
이반지로 태클걸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냥 저는 생각없이 제손을 턱에 대고 있었습니다.
절대 반지 자랑할려고 그런게 아니였습니다.근데 이동생이 하는말이
언니!반지자랑좀 그만해라~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내가 무슨 반지자랑을 했다고 그러냐~난 그냥 아무런 생각도 없이 앉아있었을 뿐인데~그랬더니..자기눈엔 제가 반지자랑할라고 손을 턱에 대고 있는것처럼 보인다며 사람들도 있는데 거기서 무안을 주는겁니다..그땐 그냥 넘겼눈데..
어제..
매화꽃구경 가자며 그동생 신랑은 일하는 관계로 그동생 신랑만 빠지고
광주에서 온 동생네랑 저희랑.그동생애기들이랑 다같이 중화요리집에 갔습니다.
음식을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광주에서 온 동생네가 문자얘기.카톡애기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가끔 볼일있을때(간단한거)이 동생한테 문자나 카톡을 보냅니다..
그렇다고 몇수십개 보내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두통입니다..그렇다고 이동생이 바로 답장해주는것도
아니구요...사람들 있는데서 저보고 자기 바빠죽겠는데 문자질 해댄다며 또 저를 열받게 합니다.
전화로 안하고 문자질로 한다고...답장쓰는것도 귀찮은데 말이죠..
그래서 거기서 막 따지기에는 뭐해서 애들 다 어린이집 보내고 그리 바쁜것도 없지 않냐.했더니
자기 애들 보내면 내가 하는일 없어보이냐고~그럽니다.
내가 문자를 보내서 그동생한테 피해를 엄청 준것도 아니고
나보다 나이도 어린게 사람들 있는데서 그런식으로 면박을 주는데..밥먹는자리라
많이 따지지는 못하고 알겠다.다신 문자 안보낸다 하고 끝냈습니다.
근데..너무 열받는겁니다.
내가 왜 이 동생한테 자꾸 이런소리를 들어야 하는건지...
저희 아가가 저번주 월요일날 병원에 입원했었습니다.(감기로=고열로)
그리고 금요일날 퇴원을 했습니다..신랑이 화물차 운전일이라 여기에 없어서 또다른 아는동생한테
퇴원좀 시켜주라 했습니다..밖에 비도 오고해서요....유모차만 없었음 택시타고 갔을텐데 그놈의 유모차땜시 어쩔수 없이 도움요청 한건데 ..따라왔더라구요..그래서 하는말이 이렇게 비도 오는데 오빠도 없으면
내일 퇴원하지 뭐하러 오늘 퇴원하냐는둥..옆에서 또 듣기 싫은말을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럴까도 생각했는데 내일또 되면 어찌될지도 모르고..그리고 병원보다는 집이 편하지 않겠냐고 넘겼습니다.
.
그랬더니..자기네 미용실댕겨왔다고..그럽니다...그럼서 저보고도 봄이됐으니 머리스탈도 바꿔보라고 막 그러길래..그냥 냅두라고..그런식으로 내가 말을 한것 같습니다..그랬더니..
아는동생의 말이 왜케 시비조로 들리는걸까요??
신랑 모임 동생의 와이프땜시 요즘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개인들마다 듣는 입장에서 기분이 나쁠수도...아닐수도 있겠습니다만
요즘 전 이 동생의 말이 곱게 들리지가 않습니다..
한달에 한번 신랑 부부동반 모임이 있습니다.
1차로 밥이며 술을 먹고..집으로 헤어지기가 서운했던지 신랑이 다같이 커피숍에가서 커피 한잔씩들 하고 가자해서 가서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저는 결혼 2주년으로 신랑이 반지선물 해주었습니다..안끼고 다니면 안사준다하여 열심히 끼고 댕기고 있습니다..근데 이 반지를 그동생이 처음 본것도 아니고 몇일전에도 만났었기에...(두어번)
이반지로 태클걸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냥 저는 생각없이 제손을 턱에 대고 있었습니다.
절대 반지 자랑할려고 그런게 아니였습니다.근데 이동생이 하는말이
언니!반지자랑좀 그만해라~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내가 무슨 반지자랑을 했다고 그러냐~난 그냥 아무런 생각도 없이 앉아있었을 뿐인데~그랬더니..자기눈엔 제가 반지자랑할라고 손을 턱에 대고 있는것처럼 보인다며 사람들도 있는데 거기서 무안을 주는겁니다..그땐 그냥 넘겼눈데..
어제..
매화꽃구경 가자며 그동생 신랑은 일하는 관계로 그동생 신랑만 빠지고
광주에서 온 동생네랑 저희랑.그동생애기들이랑 다같이 중화요리집에 갔습니다.
음식을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광주에서 온 동생네가 문자얘기.카톡애기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가끔 볼일있을때(간단한거)이 동생한테 문자나 카톡을 보냅니다..
그렇다고 몇수십개 보내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두통입니다..그렇다고 이동생이 바로 답장해주는것도
아니구요...사람들 있는데서 저보고 자기 바빠죽겠는데 문자질 해댄다며 또 저를 열받게 합니다.
전화로 안하고 문자질로 한다고...답장쓰는것도 귀찮은데 말이죠..
그래서 거기서 막 따지기에는 뭐해서 애들 다 어린이집 보내고 그리 바쁜것도 없지 않냐.했더니
자기 애들 보내면 내가 하는일 없어보이냐고~그럽니다.
내가 문자를 보내서 그동생한테 피해를 엄청 준것도 아니고
나보다 나이도 어린게 사람들 있는데서 그런식으로 면박을 주는데..밥먹는자리라
많이 따지지는 못하고 알겠다.다신 문자 안보낸다 하고 끝냈습니다.
근데..너무 열받는겁니다.
내가 왜 이 동생한테 자꾸 이런소리를 들어야 하는건지...
저희 아가가 저번주 월요일날 병원에 입원했었습니다.(감기로=고열로)
그리고 금요일날 퇴원을 했습니다..신랑이 화물차 운전일이라 여기에 없어서 또다른 아는동생한테
퇴원좀 시켜주라 했습니다..밖에 비도 오고해서요....유모차만 없었음 택시타고 갔을텐데 그놈의 유모차땜시 어쩔수 없이 도움요청 한건데 ..따라왔더라구요..그래서 하는말이 이렇게 비도 오는데 오빠도 없으면
내일 퇴원하지 뭐하러 오늘 퇴원하냐는둥..옆에서 또 듣기 싫은말을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럴까도 생각했는데 내일또 되면 어찌될지도 모르고..그리고 병원보다는 집이 편하지 않겠냐고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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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자기네 미용실댕겨왔다고..그럽니다...그럼서 저보고도 봄이됐으니 머리스탈도 바꿔보라고 막 그러길래..그냥 냅두라고..그런식으로 내가 말을 한것 같습니다..그랬더니..
안그럼 오빠 바람난다고~바람나면 좋겠냐고~막 떠드는겁니다..그래서 다른사람 바람펴도
우리신랑 바람 못핀다고..바람필 능력도 안된다고 그랬습니다..그러면서 막상 바람 피면 뭐라 할꺼면서~그러길래..욱해서 그럼 바람피는데 가만있냐? 그랬습니다..그랬더니 웃더라구요.
아..요즘 왜케 짜증나는지..
그동생이 하느말만 들으면 열불납니다..
저번에도 한번 제속을 긁기에 잠수탓습니다..일절 연락도 않구요..
이번에도 잠수탈까 하다가....한번 더 그럼 엎어버릴까 생각중이기도 하구요..
좋게좋게 넘어가려도 해도..
왜케 날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나보다 나이도 4살이나 어린데
저런소리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지..
짜증나 죽겠습니다..
안볼래야 안볼수 있는 사이도 아니고..
에효..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