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를 하자면 저는 24살 직장인이고요 남자친구는 23살 군인입니다 작년 미국에서 유학하다가 중간에 휴학하고서 한국온 남친을 만나서 군대까지보내고 예쁘게 예쁘게 잘 만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대를 한다면 다시 미국에 가야하는 상황이 너무 불안하고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유학을 안갈순 없고 그렇다고 제가 따라갈수도 없고 그렇다고 군대까지 장거리 연애였는데 유학까지 장거리 연애를 견딜수는 없더라고요 답은 그냥 헤어지는거 그래야 나중에 제가 이기적이지만 상처를 덜받을거 같아서 그래서 어제 내가 이런상황이다 라면서 다 얘기해서 헤어졌네요 전화해도 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도 하고 했지만 왠지 전화는 오지 않을 것 같고 지금이라도 다시 붙잡고 싶지만 어차피 떠날 사람이라 그때 슬플려니 지금 조금 슬픈게 낫다는 생각에 꾹 참고 있네요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 질거라 생각하고 있지만 남자친구가 혹은 본인이 제대하고서도 어디 안가고 같이 한국에 남아있을수 있는 커플이였다면 너무 좋았을거다 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데 이런 이유로 헤어져야 하자니 너무 슬프네요 그렇다고 헤어지지 않자니 군대까지 다 합쳐서 오년이란 시간을 기다리기만 할 수 는 없네요 1
너무 좋아하고 아끼는데도 헤어질수가 있네요
소개를 하자면
저는 24살 직장인이고요 남자친구는 23살 군인입니다
작년 미국에서 유학하다가 중간에 휴학하고서 한국온 남친을 만나서
군대까지보내고 예쁘게 예쁘게 잘 만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대를 한다면 다시 미국에 가야하는 상황이 너무 불안하고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유학을 안갈순 없고 그렇다고 제가 따라갈수도 없고 그렇다고
군대까지 장거리 연애였는데 유학까지 장거리 연애를 견딜수는 없더라고요
답은 그냥 헤어지는거 그래야 나중에 제가 이기적이지만 상처를 덜받을거 같아서
그래서 어제 내가 이런상황이다 라면서 다 얘기해서 헤어졌네요
전화해도 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도 하고 했지만 왠지 전화는 오지 않을 것 같고
지금이라도 다시 붙잡고 싶지만 어차피 떠날 사람이라 그때 슬플려니
지금 조금 슬픈게 낫다는 생각에 꾹 참고 있네요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 질거라 생각하고 있지만 남자친구가 혹은 본인이
제대하고서도 어디 안가고 같이 한국에 남아있을수 있는 커플이였다면 너무 좋았을거다
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하는데
이런 이유로 헤어져야 하자니 너무 슬프네요
그렇다고 헤어지지 않자니 군대까지 다 합쳐서 오년이란 시간을 기다리기만 할 수 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