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응원 감사드립니다.. 유태일씨 정말 축하드리고 오래오래 이쁜사랑하세요.. 3일이 지낫네요 여전히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족히 35시간정돈 잠을 못잔거같네요...안피곤하냐구요 잠이안옵니다.. 정말 지옥같은 기분이에요 집에서 잇으면 그녀랑 잇엇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리게되고 옆에없으니 너무 허전하고 불안하고 힘이들어요 잇을때 잘해라 그거 괜히 잇는말이 아니에요 정말.. 잇을때는 옆에잇어서 누구나 부모나 사랑이나 친구나 모르는거같아요.. 근데 막상 놓치면 후회하게되는거같아요.. 이제 깨달앗죠..내가 뭘 어떻게 힘들게햇는지 그녀가 얼마나 힘이들엇으면 그런식으로 정을 때려고 노력을햇는지 그녀맘도 필자맘과 똑같을꺼에요 그녀도 정이 많아요 맘도 여리고..근데 자길 잊게할라고 냉정한소리해도.. 그녀의 모든걸 아는 저는..알아요 알수잇어요..진심이 아니라는걸 친구랑 아끼는동생과 친동생이랑 어제 소주한잔을 햇습니다.. 소주가 쑥쑥 넘어가더라구요...안주 입에도 안들어왓습니다 물만먹엇지요...결국 술에취해서 비틀비틀거리다가 노래방을 갓습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어떻게 노래가사가 제가잇는 상황과 얼마나 똑같은지 노래부르면서 울다가 웃다가..친구랑 신나는 노래불럿다가.. 마지막에 친구랑 안재욱-친구 부르다가 울면서 노래방에서 나와서 집에가서 힘들게 잠자리를 누웟습니다.. 눕는순간 또 술이 확깨더라구요.. 침대에서 왼쪽에선 제잠자리고 오른쪽은 여자친구 잠자리입니다.. 오른쪽에서 누워서 가만히 누워잇다보니 겨우겨우 잠이들엇더군요.. 일어나니 6시간정도 잔거같습니다.. 연락은 하고잇어요 카카오톡하거나 전화통화도 하구요.. 친구로 지내고싶다고햇어요.. 저요..뚱뚱하고 매력도없는 남자입니다.. 기다린다고햇어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진다고해도 잊기도싫고 그녀가 아니면 안되겟네요.. 몇몇분들은 제가 하는말이 한심스럽게 들려오실수도잇고 공감하시는분들도 잇으실꺼에요.. 자기 스타일이니깐요..제스타일은 이렇습니다.. 할머니집가서 울면서 하소연을 햇습니다.. 할머니도 우시더군요.. 할머니께선 그녀가 왜떠낫냐고 물어보고..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햇습니다.. 제가 장남이라 집에서 제사를 지내서 그녀가 음식만드는걸 도와줫습니다. 근데 그녀도 본집에선 음식할사람이없어서 무척 힘이들꺼에요.. 그런데 할머니께선 제사안해도되니 옆에와잇어라고 대신 같이살진 마라고 전해달라고 하셧어요 여자친구에게 전하니...유독 여자친구가 저희할머니를 많이좋아햇어요 마음 너무아파햇습니다..미안하더군요 죽는소리만해서 안그래도 힘이드는데 솔직히 그녀가 다시 돌아와줫으면 좋겟습니다..이기적인 생각같겟지만 그냥 다시 돌아와서 같이 살면서 돈많이모아서 좋은곳으로 이사가서 즐겁게 살고싶습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여러분...잊으라는 말은 하지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다들 이별들 해보셧겟지만..잊기 너무힘이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언젠간 잊겟죠..언젠간 그 과정이 너무힘이들고 하루하루 1시간 1분 1초 단 한순간도 너무힘이들어요 카톡아이디 08010715 입니다.. 많은 조언들 해주실분 구합니다.. 전 지금 대화가 많이필요할거같아서요...부탁드립니다 3
뜬금없는 그녀의이별..2
많은 응원 감사드립니다..
유태일씨 정말 축하드리고 오래오래 이쁜사랑하세요..
3일이 지낫네요 여전히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족히 35시간정돈 잠을 못잔거같네요...안피곤하냐구요 잠이안옵니다..
정말 지옥같은 기분이에요 집에서 잇으면 그녀랑 잇엇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리게되고
옆에없으니 너무 허전하고 불안하고 힘이들어요
잇을때 잘해라 그거 괜히 잇는말이 아니에요 정말..
잇을때는 옆에잇어서 누구나 부모나 사랑이나 친구나 모르는거같아요..
근데 막상 놓치면 후회하게되는거같아요..
이제 깨달앗죠..내가 뭘 어떻게 힘들게햇는지 그녀가 얼마나 힘이들엇으면
그런식으로 정을 때려고 노력을햇는지 그녀맘도 필자맘과 똑같을꺼에요
그녀도 정이 많아요 맘도 여리고..근데 자길 잊게할라고 냉정한소리해도..
그녀의 모든걸 아는 저는..알아요 알수잇어요..진심이 아니라는걸
친구랑 아끼는동생과 친동생이랑 어제 소주한잔을 햇습니다..
소주가 쑥쑥 넘어가더라구요...안주 입에도 안들어왓습니다
물만먹엇지요...결국 술에취해서 비틀비틀거리다가 노래방을 갓습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어떻게 노래가사가 제가잇는 상황과 얼마나 똑같은지
노래부르면서 울다가 웃다가..친구랑 신나는 노래불럿다가..
마지막에 친구랑 안재욱-친구 부르다가 울면서 노래방에서 나와서 집에가서
힘들게 잠자리를 누웟습니다..
눕는순간 또 술이 확깨더라구요..
침대에서 왼쪽에선 제잠자리고 오른쪽은 여자친구 잠자리입니다..
오른쪽에서 누워서 가만히 누워잇다보니 겨우겨우 잠이들엇더군요..
일어나니 6시간정도 잔거같습니다..
연락은 하고잇어요 카카오톡하거나 전화통화도 하구요..
친구로 지내고싶다고햇어요..
저요..뚱뚱하고 매력도없는 남자입니다..
기다린다고햇어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진다고해도
잊기도싫고 그녀가 아니면 안되겟네요..
몇몇분들은 제가 하는말이 한심스럽게 들려오실수도잇고 공감하시는분들도 잇으실꺼에요..
자기 스타일이니깐요..제스타일은 이렇습니다..
할머니집가서 울면서 하소연을 햇습니다..
할머니도 우시더군요..
할머니께선 그녀가 왜떠낫냐고 물어보고..이것저것 이야기를 많이햇습니다..
제가 장남이라 집에서 제사를 지내서 그녀가 음식만드는걸 도와줫습니다.
근데 그녀도 본집에선 음식할사람이없어서 무척 힘이들꺼에요..
그런데 할머니께선 제사안해도되니 옆에와잇어라고 대신 같이살진 마라고 전해달라고 하셧어요
여자친구에게 전하니...유독 여자친구가 저희할머니를 많이좋아햇어요
마음 너무아파햇습니다..미안하더군요 죽는소리만해서 안그래도 힘이드는데
솔직히 그녀가 다시 돌아와줫으면 좋겟습니다..이기적인 생각같겟지만
그냥 다시 돌아와서 같이 살면서 돈많이모아서 좋은곳으로 이사가서
즐겁게 살고싶습니다......
너무 힘이듭니다...
여러분...잊으라는 말은 하지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다들 이별들 해보셧겟지만..잊기 너무힘이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언젠간 잊겟죠..언젠간
그 과정이 너무힘이들고 하루하루 1시간 1분 1초 단 한순간도 너무힘이들어요
카톡아이디 08010715 입니다..
많은 조언들 해주실분 구합니다..
전 지금 대화가 많이필요할거같아서요...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