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오늘의 톡까지 떳네요.. 그냥 제 신세와 상황을 제 자신이 아는대도 못고치고 실행하지 못하는게 안타깝고..답답해서 쓴거였는데 저와 같은분들이 꽤 많이 계시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왜 제 주변엔 없을까요,ㅠㅠ 이분들다 제 옆으로 소환하고 싶어요ㅜ 제 주위엔 저같은 분들이 없어서 제가 매우 힘들어요ㅠㅠ 한때는 주위에서 하두 남친으로 스트뤠스 줘서 엄청 우울한적두 있었드랫죠..ㅎㅎ 무튼!!!!!!!!!!!!!!!!우리모두 힘내요!!!!! 아자아자!! 제 글에 달린 댓글들 읽어보면 해결책도 어느정도 나오ㅏ있고 하니!! 우리모두 희망을 갖고 살아봐요~ㅎㅎㅎㅎㅎㅎㅎ 저의 미천한 글에 많은 공감 해주시고 질타도 해주시고 희망도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 진짜진짜 감사해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 조회와 댓글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 너무감사해서 눙물나여,ㅠㅠ 정말 촌철살인적인 말 해주신분들도 계시고 저와 매우 많ㅇ ㅣ공감해주신분들도 계시고 따뜻한 격려를 해주신분들도 계시고^^ 정말정말 다들 감사합니다~ 이런거 너무 신기하고 기분도 좋네요!ㅎㅎ 저 꼭 노력해서 남친 꼭 사겨서!!!!!!!! 다음에 또 글쓸게요 이거는 이어지는걸로 해서 꼭 올리고 말겁니다! 그러니 더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욧!! 22살 평범하디 평범한 여대생임다.. 어쩌다 보니 내 주위 친구들은 다 남친도 있고 몇번씩 바뀌고 있는데 내옆자리는 항상 여백......................... 나 진짜 남친 사겨보고 싶다,, 날씨 좋은날 손잡고 데이트도 하고싶고놀이공원도 가고 싶고 기념일날 나도 내 남친을 위해서 도시락 싸보고 싶고 커플 신발도 신고 싶ㄱ고ㅠㅠ 남들 다하는거 다하고 싶은데 중요한 남친님이 없다는거ㅠㅠㅠㅠㅠㅠ 내가 눈이 높은것도 아님..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고 내친구들이 내눈 발에도 안달렸다고 햇엇음.. 사람을 외모로 평가한다는게 아니구 내가 외모보느라 못사귄게 아니라는걸 알려주기 위함이요ㅠㅠ 사실 솔직히 지금 이나이까지 안생긴이유 나도 쪼금은 알겟음.. 난 누가 영화보자고 하면 바로 사귀는것도 아닌데 바로 겁먹고 거절하기 바쁨.. 나도 이점은 정말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바보천치같음. 왜 혼자서.;;;;;;;;;;;;;;;;;;;;;;;;;;;; 그렇다고 이날 이때껏 좋아해본적없던거 아님. 짝사랑 경험 2번 있음.. 둘다 고백도 못해보고 옆에서 빙빙 멤돌다 끝.. 글고 내가 생각해도 내 자신이 웃긴게..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눈에도 맘에도 차지 않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겐 고백할 자신은 없고.. 또 누군가 내게 고백해오면 내가 안좋아해서 사귀지 않고.. 지금 내가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말이 앞뒤가 안맞고 모순이 존재한다느거 알지만.. 지금 이게 내 상태ㅠㅠ 짚신도 제짝이 있듯이 내짝 언젠가 나타날꺼라 생각하며 지금 오늘도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 너무너무 연애해보고 싶다.. 연애감정 느끼고 싶다, 이러다 평생 혼자 사는건 아니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구흐규 커트하면서 왜 한탄하냐는 댓글... 진짜 정답이네요유ㅠ 21521
22살 모태솔로인 내 ㅇㅒ기 좀 들어줄래?
우와><.!!!!!!!!!!!!!!!!!!!!!!!!!!!!!!!
오늘의 톡까지 떳네요..
그냥 제 신세와 상황을 제 자신이 아는대도 못고치고 실행하지 못하는게
안타깝고..답답해서 쓴거였는데
저와 같은분들이 꽤 많이 계시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왜 제 주변엔 없을까요,ㅠㅠ
이분들다 제 옆으로 소환하고 싶어요ㅜ
제 주위엔 저같은 분들이 없어서 제가 매우 힘들어요ㅠㅠ
한때는 주위에서 하두 남친으로 스트뤠스 줘서 엄청 우울한적두 있었드랫죠..ㅎㅎ
무튼!!!!!!!!!!!!!!!!우리모두 힘내요!!!!! 아자아자!!
제 글에 달린 댓글들 읽어보면 해결책도 어느정도 나오ㅏ있고 하니!!
우리모두 희망을 갖고 살아봐요~ㅎㅎㅎㅎㅎㅎㅎ
저의 미천한 글에 많은 공감 해주시고 질타도 해주시고 희망도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
진짜진짜 감사해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 조회와 댓글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
너무감사해서 눙물나여,ㅠㅠ
정말 촌철살인적인 말 해주신분들도 계시고
저와 매우 많ㅇ ㅣ공감해주신분들도 계시고
따뜻한 격려를 해주신분들도 계시고^^
정말정말 다들 감사합니다~
이런거 너무 신기하고 기분도 좋네요!ㅎㅎ
저 꼭 노력해서 남친 꼭 사겨서!!!!!!!!
다음에 또 글쓸게요
이거는 이어지는걸로 해서 꼭 올리고 말겁니다!
그러니 더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욧!!
22살 평범하디 평범한 여대생임다..
어쩌다 보니 내 주위 친구들은 다 남친도 있고 몇번씩 바뀌고 있는데
내옆자리는 항상 여백.........................
나 진짜 남친 사겨보고 싶다,,
날씨 좋은날 손잡고 데이트도 하고싶고
놀이공원도 가고 싶고
기념일날 나도 내 남친을 위해서 도시락 싸보고 싶고
커플 신발도 신고 싶ㄱ고ㅠㅠ
남들 다하는거 다하고 싶은데 중요한 남친님이 없다는거ㅠㅠㅠㅠㅠㅠ
내가 눈이 높은것도 아님..
내가 좋아하는 사람보고 내친구들이 내눈 발에도 안달렸다고 햇엇음..
사람을 외모로 평가한다는게 아니구 내가 외모보느라 못사귄게 아니라는걸 알려주기 위함이요ㅠㅠ
사실 솔직히 지금 이나이까지 안생긴이유 나도 쪼금은 알겟음..
난 누가 영화보자고 하면 바로 사귀는것도 아닌데 바로 겁먹고
거절하기 바쁨.. 나도 이점은 정말 아무리생각해도 내가 바보천치같음.
왜 혼자서.;;;;;;;;;;;;;;;;;;;;;;;;;;;;
그렇다고 이날 이때껏 좋아해본적없던거 아님. 짝사랑 경험 2번 있음..
둘다 고백도 못해보고 옆에서 빙빙 멤돌다 끝..
글고 내가 생각해도 내 자신이 웃긴게..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눈에도 맘에도 차지 않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겐 고백할 자신은 없고..
또 누군가 내게 고백해오면 내가 안좋아해서 사귀지 않고..
지금 내가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떠드는 말이 앞뒤가 안맞고 모순이 존재한다느거 알지만..
지금 이게 내 상태ㅠㅠ
짚신도 제짝이 있듯이 내짝 언젠가 나타날꺼라 생각하며 지금 오늘도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 너무너무 연애해보고 싶다..
연애감정 느끼고 싶다,
이러다 평생 혼자 사는건 아니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구흐규 커트하면서 왜 한탄하냐는 댓글... 진짜 정답이네요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