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어쩌다보니 하루 늦..었는데 이게 진짴ㅋㅋㅋ어제 내가 토요일날 늦게 잔것도 있긴 한데 눈 떠보니까 오후 12시인거임ㅋㅋㅋ 그래서 우아..이러고 있다가 씻고 밥먹고 티비보다가 또 잠이 들 은거임ㅋㅋㅋ나잠많아서그럼.. ㅈㅅ.. 잤을 때가 아마 한 4시쯤이었는데ㅋㅋㅋ눈떠보니까 아침이지 않겠 슴ㅋㅋㅋ.. 게다가 오늘 늦게 일어나서 지각할뻔 했음 그덕에 어제 형도 못만났지만..그래도 그 전날 토요일날에 형이랑 같잌ㅋㅋㅋ아톰 특별전 보러가서 다행 히 하루는 만났다요! 형이 그런거 좋아해서 같이 갔는데 그럭저럭 재밌었음ㅋ 형과함께라면 다 재밌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앙 또 나 왜 오늘 이리 일찍왔냐면 ㅎㅎㅎ 오늘 학부모 어쩌고 저쩌고 해서 일찍끝났음 ㅋㅋㅋ 뭔지는 자세하게 모르겠지만 흠흠 아무튼 일찍끝나서 진짜진짜 조음! 내가 꿈을 꿨었음 피아노 곡중에 왕벌의 비행이라는 엄청 빠른곡이 있음ㅋㅋㅋㅋ 그런데 내가 왕벌의 비 행이 연주 되고 있는 레스토랑에서 형아랑 나랑 밥을 먹었음 난 파스타종류 먹고 형은 고기먹은 걸로 기억 함ㅋㅋㅋ그런데 왕벌의 비행이 빠르다고 했잖슴?ㅋㅋㅋㅋ그거 박자에 맞춰서 먹으려고 엄청 빠르게 먹었 던 꿈이었음ㅋㅋㅋ생각해보니까 나 멍청한듯ㅋㅋ그냥 음악 무시하고 먹으면 되는데 꼭 박자를 맞춰섴ㅋ ㅋㅋㅋㅋㅋ아무튼 형한테 이 얘기를 해주니까 막 웃더닠ㅋㅋㅋ형폰에 꿈해몽?어플 있다고 찾아보라는 거 임 찾아봤는데 풀이갘ㅋㅋㅋ성적인 접촉을 원한다? 성적 욕구가 많다? 막 이런식으로 써져있었음ㅋㅋㅋ ㅋㅋ형이 보면 놀릴거 뻔히 아니까안보여주려고 했는데 형이 내 표정 보고 폰 낚아채감ㅋㅋㅋ형이 그거 보고 빵터짐ㅋㅋㅋ졸지에 나 밝히는 애 됐음..나 적당한데 나름..나름..적당하다고생각함// 형이 다 웃을때까지 가만히 있었음 그러니까 형이 날 보더니 평소에 성적인 욕구가 충만한 뇽뇽아 이 렇게 부르는거임ㅋㅋㅋ 나별로 충만하지 않아.. 이러니까 우리사이에 뭘 부끄러워하고그랰ㅋㅋㅋㅋㅋ 아니라곸ㅋㅋㅋㅋ하다가 나도 빵터짐ㅋㅋㅋ + 나 1학년때였음 아 풋풋하다ㅋㅋㅋㅋㅋㅋ 형아랑 사귄지 한두달 조금 넘었을 때일거임 나름 여름이니까 덥잖슴ㅋㅋㅋㅋ 그날 체육시간에 축군가 아무튼 땀나는 운동을 했음ㅋㅋㅋ그런데 그 날 내가 체육복을 놓고와서 그냥 흰티 입고 체육을 했었음 체육수업 끝나고 땀나서 수돗가에서 손이랑 얼 굴이랑 씻고 들어가려는데 쫑이갘ㅋㅋㅋ 물을 뿌리는거임 덕분에 옷이 반절이 다 젖었음ㅋㅋㅋ 그냥 젖은김에 놀자해서 나름 물놀이?를 했는뎈ㅋㅋㅋㅋ 진짜 난리도 아니었음 물에 홀딱 젖어가지곸ㅋ 그런데 내가 흰티여서 물에 젖으면 속이 비치잖슴? 형네 수업이 체육시간이었나봄 형이 형아 친구들이랑 나오다가 나보고 갑자기 정색을 타는거임ㅋㅋㅋ 난 또 그거보고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가만히 있었음 그러다가 형이 나한테 오더니 자기가 입고있던 체 육복 잠바벗어섴ㅋㅋ나한테 입혀줬음 형표정이 정색이어서 그냥 조용히 입혀주는데로 있었음 이때 형이 쫑이랑 형친구들이랑 그냥 먼저 가라고 보내서 주위에 우리 둘이만 있었음ㅋㅋ그런데 나랑 형이랑 체급차 이가 조금 남 그래서 형꺼가 팔도 길고 큰거임ㅋㅋㅋ팔부분가지고 파닥파닥거리면서 웃으면서 형 쳐다보 니까 정색이었던 형 표정이 점점풀리는거임ㅋㅋ나도 ㅎㅎㅎㅎㅎㅎ거리면서 형 쳐다보니까 형이 갑자기 또 정색타더니 너 누가 그렇게 야하게 다니래 ..?뭐가야해 옷젖어서 몸에 다 붙고 비치잖아 엄청 야해보여ㅡㅡ 난 그저 웃기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다니지마 알겠냐 이러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아니라 가다가 다시 뛰어와서 지퍼 목까지 올려주 고 교실가서 바로 닦아 감기걸리니까 이러고 다시 갔음ㅋㅋㅋㅋㅋ아 이 때 멋있었음ㅇㅇㅇㅇ + 예전에 어떤 티비 프로그램 보다가 이상형 얘기가 나와서 형한테 물어봤었음ㅋㅋ 형아 이상형은 누구야? 한뇽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렇게 직접적이면 쑥쓰러운뎈ㅋㅋ 은 훼이크야 죽엌ㅋㅋㅋㅋㅡㅡ 진짜 한뇽뇽 나 신민아ㅋㅋㅋㅋㅋㅋㅋ ..죽엌ㅋㅋㅋㅋㅋㅋㅡㅡ 그런데 형 이상형 진짜 나야? 아니 진짜 아니야? 어 아님ㅇㅇ 이러고 자기는 다시 티비에 집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괜히 아니라고 하니까 좀ㅋㅋㅋㅋㅋ섭섭 ?은 아닌데 아무튼 자기가 이상형이란 소리 애인한테 들으면 기분 좋잖음?ㅋㅋㅋㅋ나혼자 삐져서 소파 구 석에서 궁시렁궁시렁 거리고 있으니까 형이 옆구리를 콕콕 찌름ㅋㅋㅋ 야 .. 한뇽뇽 뭐 ㅋㅋㅋㅋㅋ왜삐졌냐 안삐졌음 얼굴에 삐졌다고 써있는뎈ㅋㅋㅋ 이러면서 볼을 잡아당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나 괜히 심술나서 아 이상형도 아닌데 뭐하러 건드리냐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마라ㅡㅡ 그런거가지고 삐지냐 하고 날 안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뜻해욬ㅋㅋ보온성 100%!!그런데 한뇽뇽 전용임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난 이상형 너 아니얔ㅋ 아씨 이러면서 떼어내려고 하는데 더 세게 안는거임 자기 얼굴 내 코앞에 대고 웃으면섴ㅋㅋ 구라고 나 한뇽뇽이 딱 내 이상형이얔ㅋㅋ나한테 너무 아까울만큼 이뻨ㅋㅋ 귀에다가 속삭이는듯이 말을 하는데 느낌이 이상함ㅋㅋㅋㅋㅋㅋ말로 설명 못함ㅋㅋㅋㅋ 나 쑥스러워서 아.. 고마워..ㅋㅋㅋㅋㅋ이러니까 이렇게 귀여운거 누가 데려가면 어떡해 아무도 안데려가니까 걱정안해도 되는데 걱정되니까 도장이라도 찍어놔야겠다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뽀뽀나변태아님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쓰는 판은ㅋㅋㅋㅋㅋㅋ토요일날 형이랑 신나게 노느라 말하는 것도 까먹고 일요일날엔 못만나고.. 다음 편에 꼭 올리도록 할게요ㅠㅠ 죄송합니다 만약에 못쓰면 나 1학년 축제때 여장한거 씀ㅇㅇ 짧음? 나 졸림.. 8시 20분인데 졸림..ㅇ흐ㅏㄴㅁㅇ하ㅣ;ㅁㄴ어핀곤함..넓은 아량을 베풀어주떼요 끘끗끗끗끄쓰끘 24
동성:) 편의점에서 처음 만난 사이 26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어쩌다보니 하루 늦..었는데 이게 진짴ㅋㅋㅋ어제 내가 토요일날 늦게 잔것도 있긴
한데 눈 떠보니까 오후 12시인거임ㅋㅋㅋ 그래서 우아..이러고 있다가 씻고 밥먹고 티비보다가 또 잠이 들
은거임ㅋㅋㅋ나잠많아서그럼.. ㅈㅅ.. 잤을 때가 아마 한 4시쯤이었는데ㅋㅋㅋ눈떠보니까 아침이지 않겠
슴ㅋㅋㅋ.. 게다가 오늘 늦게 일어나서 지각할뻔 했음
그덕에 어제 형도 못만났지만..그래도 그 전날 토요일날에 형이랑 같잌ㅋㅋㅋ아톰 특별전 보러가서 다행
히 하루는 만났다요!
형이 그런거 좋아해서 같이 갔는데 그럭저럭 재밌었음ㅋ 형과함께라면 다 재밌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앙 또 나 왜 오늘 이리 일찍왔냐면 ㅎㅎㅎ 오늘 학부모 어쩌고 저쩌고 해서 일찍끝났음 ㅋㅋㅋ
뭔지는 자세하게 모르겠지만 흠흠 아무튼 일찍끝나서 진짜진짜 조음!

내가 꿈을 꿨었음 피아노 곡중에 왕벌의 비행이라는 엄청 빠른곡이 있음ㅋㅋㅋㅋ 그런데 내가 왕벌의 비
행이 연주 되고 있는 레스토랑에서 형아랑 나랑 밥을 먹었음 난 파스타종류 먹고 형은 고기먹은 걸로 기억
함ㅋㅋㅋ그런데 왕벌의 비행이 빠르다고 했잖슴?ㅋㅋㅋㅋ그거 박자에 맞춰서 먹으려고 엄청 빠르게 먹었
던 꿈이었음ㅋㅋㅋ생각해보니까 나 멍청한듯ㅋㅋ그냥 음악 무시하고 먹으면 되는데 꼭 박자를 맞춰섴ㅋ
ㅋㅋㅋㅋㅋ아무튼 형한테 이 얘기를 해주니까 막 웃더닠ㅋㅋㅋ형폰에 꿈해몽?어플 있다고 찾아보라는 거
임 찾아봤는데 풀이갘ㅋㅋㅋ성적인 접촉을 원한다? 성적 욕구가 많다? 막 이런식으로 써져있었음ㅋㅋㅋ
ㅋㅋ형이 보면 놀릴거 뻔히 아니까안보여주려고 했는데 형이 내 표정 보고 폰 낚아채감ㅋㅋㅋ형이 그거
보고 빵터짐ㅋㅋㅋ졸지에 나 밝히는 애 됐음..나 적당한데 나름..나름..적당하다고생각함//
형이 다 웃을때까지 가만히 있었음 그러니까 형이 날 보더니 평소에 성적인 욕구가 충만한 뇽뇽아 이
렇게 부르는거임ㅋㅋㅋ 나별로 충만하지 않아.. 이러니까 우리사이에 뭘 부끄러워하고그랰ㅋㅋㅋㅋㅋ
아니라곸ㅋㅋㅋㅋ하다가 나도 빵터짐ㅋㅋㅋ
+
나 1학년때였음 아 풋풋하다ㅋㅋㅋㅋㅋㅋ 형아랑 사귄지 한두달 조금 넘었을 때일거임
나름 여름이니까 덥잖슴ㅋㅋㅋㅋ 그날 체육시간에 축군가 아무튼 땀나는 운동을 했음ㅋㅋㅋ그런데 그
날 내가 체육복을 놓고와서 그냥 흰티 입고 체육을 했었음 체육수업 끝나고 땀나서 수돗가에서 손이랑 얼
굴이랑 씻고 들어가려는데 쫑이갘ㅋㅋㅋ 물을 뿌리는거임 덕분에 옷이 반절이 다 젖었음ㅋㅋㅋ
그냥 젖은김에 놀자해서 나름 물놀이?를 했는뎈ㅋㅋㅋㅋ 진짜 난리도 아니었음 물에 홀딱 젖어가지곸ㅋ
그런데 내가 흰티여서 물에 젖으면 속이 비치잖슴?
형네 수업이 체육시간이었나봄 형이 형아 친구들이랑 나오다가 나보고 갑자기 정색을 타는거임ㅋㅋㅋ
난 또 그거보고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가만히 있었음 그러다가 형이 나한테 오더니 자기가 입고있던 체
육복 잠바벗어섴ㅋㅋ나한테 입혀줬음 형표정이 정색이어서 그냥 조용히 입혀주는데로 있었음 이때 형이
쫑이랑 형친구들이랑 그냥 먼저 가라고 보내서 주위에 우리 둘이만 있었음ㅋㅋ그런데 나랑 형이랑 체급차
이가 조금 남 그래서 형꺼가 팔도 길고 큰거임ㅋㅋㅋ팔부분가지고 파닥파닥거리면서 웃으면서 형 쳐다보
니까 정색이었던 형 표정이 점점풀리는거임ㅋㅋ나도 ㅎㅎㅎㅎㅎㅎ거리면서 형 쳐다보니까 형이 갑자기
또 정색타더니
너 누가 그렇게 야하게 다니래
..?뭐가야해
옷젖어서 몸에 다 붙고 비치잖아 엄청 야해보여ㅡㅡ
난 그저 웃기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다니지마 알겠냐
이러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아니라 가다가 다시 뛰어와서 지퍼 목까지 올려주
고 교실가서 바로 닦아 감기걸리니까 이러고 다시 갔음ㅋㅋㅋㅋㅋ아 이 때 멋있었음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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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티비 프로그램 보다가 이상형 얘기가 나와서 형한테 물어봤었음ㅋㅋ
형아 이상형은 누구야?
한뇽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렇게 직접적이면 쑥쓰러운뎈ㅋㅋ
은 훼이크야
죽엌ㅋㅋㅋㅋㅡㅡ
진짜 한뇽뇽
나 신민아ㅋㅋㅋㅋㅋㅋㅋ
..죽엌ㅋㅋㅋㅋㅋㅋㅡㅡ
그런데 형 이상형 진짜 나야?
아니
진짜 아니야?
어 아님ㅇㅇ
이러고 자기는 다시 티비에 집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괜히 아니라고 하니까 좀ㅋㅋㅋㅋㅋ섭섭
?은 아닌데 아무튼 자기가 이상형이란 소리 애인한테 들으면 기분 좋잖음?ㅋㅋㅋㅋ나혼자 삐져서 소파 구
석에서 궁시렁궁시렁 거리고 있으니까 형이 옆구리를 콕콕 찌름ㅋㅋㅋ
야
..
한뇽뇽
뭐
ㅋㅋㅋㅋㅋ왜삐졌냐
안삐졌음
얼굴에 삐졌다고 써있는뎈ㅋㅋㅋ
이러면서 볼을 잡아당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나 괜히 심술나서
아 이상형도 아닌데 뭐하러 건드리냐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마라ㅡㅡ
그런거가지고 삐지냐
하고 날 안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뜻해욬ㅋㅋ보온성 100%!!그런데 한뇽뇽 전용임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난 이상형 너 아니얔ㅋ
아씨
이러면서 떼어내려고 하는데 더 세게 안는거임 자기 얼굴 내 코앞에 대고 웃으면섴ㅋㅋ
구라고 나 한뇽뇽이 딱 내 이상형이얔ㅋㅋ나한테 너무 아까울만큼 이뻨ㅋㅋ
귀에다가 속삭이는듯이 말을 하는데 느낌이 이상함ㅋㅋㅋㅋㅋㅋ말로 설명 못함ㅋㅋㅋㅋ
나 쑥스러워서 아.. 고마워..ㅋㅋㅋㅋㅋ이러니까 이렇게 귀여운거 누가 데려가면 어떡해
아무도 안데려가니까 걱정안해도 되는데
걱정되니까 도장이라도 찍어놔야겠다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뽀뽀
나변태아님ㅋㅋㅋㅋㅋㅋㅋ
형이 쓰는 판은ㅋㅋㅋㅋㅋㅋ토요일날 형이랑 신나게 노느라 말하는 것도 까먹고 일요일날엔 못만나고..
다음 편에 꼭 올리도록 할게요ㅠㅠ 죄송합니다 만약에 못쓰면 나 1학년 축제때 여장한거 씀ㅇㅇ
짧음? 나 졸림.. 8시 20분인데 졸림..ㅇ흐ㅏㄴㅁㅇ하ㅣ;ㅁㄴ어핀곤함..넓은 아량을 베풀어주떼요
끘끗끗끗끄쓰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