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상태: 목 아래 가슴부터 하체전체 감각.운동 마비상태(경추6,7번 흉추1번 심한 손상)
폐 심장기능저하로 인한 호흡곤란(중환자실)
3월27일 8시간50분에 걸친 수술
너무나 억울하고 어디에다 호소해야 할 지 몰라 이렇게 질문 해 봅니다.
제 아들은 올해 만17세의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지금 현재는 대구에 있는 가톨릭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입니다.
상태는 경추6번과7번, 흉추1번이 심하게 다쳐서 신경이 완전히 상실되어 가슴아래 전체가 마비 상태이며, 폐 기능과 심장 기능 등 내장 기능이 저하되어 지금은 호흡곤란 상태 입니다.
지금부터 사건의 일체를 있는 그대로 제보하겠습니다.
지난 2012년3월25일(일요일) 6시20분 경 구급대원과 지구대 경찰관이 문을 두드려 나와보니 아들이 쓰러져 있다고 해서 내려갔을 때 구급차에 아들은 실신한 상태로 실려 있었고, 급히 곽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조치를 하려 할 때 이미 동공이 풀려 비상사태까지 생겼었습니다.
다행히 위기는 넘겼으나 추운 새벽에 너무 오랫동안 밖에 방치되어 체온이 34도에서 올라가지 않아 3시간 후에 의식을 회복하여 일으켜 세우려 하자 허리와 다리에 감각이 없고 축 늘어졌습니다.
그제서야 위급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서둘러 가톨릭병원으로 가서 모든 ct와mri를 비롯한 모든 검사를 해 본 결과 엄청난 부상을 입었고 혈압이 계속 떨어지고 혈중산소도 부족하였습니다. 담당 교수님께서 평생을 대.소변 받아내야 하며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사망까지도 각오하라고 했습니다. 환자가 외상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목뼈가 부러진 상황은 뒤로 젖혀진 것이 아니라 목과 어깨에 물리적인 힘이 가해져서 척추의 손상이 왔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부러진 목뼈 지탱하는 수술을 8시간 50분에걸쳐 받았으나 상황은 오히려 악화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집 앞 CCTV를 확인하게 되었고 결국 119구급대원의 감정이 섞인 행위로 인하여 제 아들이 완전불구 아니 죽을지도 모른다고 하니 가슴이 찢어집니다.
하나뿐인 제 아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아침 면회 때 숨도 제대로 못 쉬는 아들을 보니 가슴이 아파 호소하고 또 호소해 봅니다.
일단 제 아들이 사고 나기까지 상황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2012.3.25일 새벽 제 아들 권 동욱이 친구들과 술을 먹고 완전히 만취한 상태에서 집으로 돌아와 대구 동인3가 삼익맨션 경비실 뒤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한 행동은 동영상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왜
구급대원은 그 추운 날씨에 시멘트 바닥에 제 아들을 한 시간 반이나 방치해서 저 체온 증이 오게 했을까요?
왜
구급대원은 아무리 술이 취한 제 아들이지만 그래도 사람인데 죽은 동물 다루듯이 질질 끌고 다녔을까요?
왜
구급대원은 술이 만취하면 사람이 반항을 할 수 없어서 근육이 작용하지 않는데도 무지막지하게 머리와 어깨를 눌러 척추에 그렇게도 돌이킬 수 없는 부상을 입혔을까요?
왜
구급대원은 아프다고 뿌리치는 제 아들을 계속 눌러서 휴~~
사건: 119구급대원의 환자 1시간30분간 방치로 인한 저체온증에 의한 의식불명, 목과 어깨 과격한 눌림으로 경추,흉추 파열로 신경손상(가슴아래 상.하체 전체 마비, 신경마비로 내장기능저하)
2012년3월25일 동인3가 삼익맨션 경비실 뒤에서 술에 취해 잠이 듬
04시40분경 119신고
04시57분경 119 구급대원 도착 즉시 경비실 뒤 환자에게로 감
04시59분 신고자 집에 감
05시10분경 경비아저씨 경비실 뒤로 감
05시14분경 경비아저씨 나옴
05시22분경 구급대원 나옴
05시24분경 구급대원 다시 들어감
05시27분경 구급대원 나옴
05시30분경 30초 간격으로 구급대원 두 명 들어감
05시41분경 환자 쓰레기 다루듯 끌고 나와 경비실 앞에 시멘트 바닥에 눕힘
05시42~ 환자 수 차례 목과 어깨를 과격하게 흔들고 누름
05시52분경 환자를 과격하게 누르다가 구급대원1명 담배 핌
05시58분경 지구대 경찰 도착
06시18분경 1시간 20분 여 만에 환자 구급차에 태움
06시22분경 환자 보호자 구급차에 오름
06시24분경 병원으로 이송
06시30분경 곽병원 도착 환자 의식불명(저 체온증과 목뼈 부러짐)-체온34.2도에서 안 올라감
내 아들 동욱이 좀 살려주세요......
친형의 친구의 사건입니다. 읽어봐주세요.
원본: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7&dirId=70107&docId=148602733&qb=64K07JWE65Ok64+Z7Jqx7J20&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3ENBc5Y7vsssuNqvnVssc--286927&sid=T3mcjIhreU8AACcq3ZI
동영상도있지만 올릴방법을 모르겟네요. 원본에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질문을 드립니다. 제 아들 회복 가능할까요?
환자명: 권 동욱 보호자: 권 용해(부) 휴대폰: 010-9629-9005
나 이: 만17세
현재상태: 목 아래 가슴부터 하체전체 감각.운동 마비상태(경추6,7번 흉추1번 심한 손상)
폐 심장기능저하로 인한 호흡곤란(중환자실)
3월27일 8시간50분에 걸친 수술
너무나 억울하고 어디에다 호소해야 할 지 몰라 이렇게 질문 해 봅니다.
제 아들은 올해 만17세의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지금 현재는 대구에 있는 가톨릭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입니다.
상태는 경추6번과7번, 흉추1번이 심하게 다쳐서 신경이 완전히 상실되어 가슴아래 전체가 마비 상태이며, 폐 기능과 심장 기능 등 내장 기능이 저하되어 지금은 호흡곤란 상태 입니다.
지금부터 사건의 일체를 있는 그대로 제보하겠습니다.
지난 2012년3월25일(일요일) 6시20분 경 구급대원과 지구대 경찰관이 문을 두드려 나와보니 아들이 쓰러져 있다고 해서 내려갔을 때 구급차에 아들은 실신한 상태로 실려 있었고, 급히 곽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조치를 하려 할 때 이미 동공이 풀려 비상사태까지 생겼었습니다.
다행히 위기는 넘겼으나 추운 새벽에 너무 오랫동안 밖에 방치되어 체온이 34도에서 올라가지 않아 3시간 후에 의식을 회복하여 일으켜 세우려 하자 허리와 다리에 감각이 없고 축 늘어졌습니다.
그제서야 위급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서둘러 가톨릭병원으로 가서 모든 ct와mri를 비롯한 모든 검사를 해 본 결과 엄청난 부상을 입었고 혈압이 계속 떨어지고 혈중산소도 부족하였습니다. 담당 교수님께서 평생을 대.소변 받아내야 하며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사망까지도 각오하라고 했습니다. 환자가 외상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목뼈가 부러진 상황은 뒤로 젖혀진 것이 아니라 목과 어깨에 물리적인 힘이 가해져서 척추의 손상이 왔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부러진 목뼈 지탱하는 수술을 8시간 50분에걸쳐 받았으나 상황은 오히려 악화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집 앞 CCTV를 확인하게 되었고 결국 119구급대원의 감정이 섞인 행위로 인하여 제 아들이 완전불구 아니 죽을지도 모른다고 하니 가슴이 찢어집니다.
하나뿐인 제 아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아침 면회 때 숨도 제대로 못 쉬는 아들을 보니 가슴이 아파 호소하고 또 호소해 봅니다.
일단 제 아들이 사고 나기까지 상황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2012.3.25일 새벽 제 아들 권 동욱이 친구들과 술을 먹고 완전히 만취한 상태에서 집으로 돌아와 대구 동인3가 삼익맨션 경비실 뒤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한 행동은 동영상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왜
구급대원은 그 추운 날씨에 시멘트 바닥에 제 아들을 한 시간 반이나 방치해서 저 체온 증이 오게 했을까요?
왜
구급대원은 아무리 술이 취한 제 아들이지만 그래도 사람인데 죽은 동물 다루듯이 질질 끌고 다녔을까요?
왜
구급대원은 술이 만취하면 사람이 반항을 할 수 없어서 근육이 작용하지 않는데도 무지막지하게 머리와 어깨를 눌러 척추에 그렇게도 돌이킬 수 없는 부상을 입혔을까요?
왜
구급대원은 아프다고 뿌리치는 제 아들을 계속 눌러서 휴~~
사건: 119구급대원의 환자 1시간30분간 방치로 인한 저체온증에 의한 의식불명, 목과 어깨 과격한 눌림으로 경추,흉추 파열로 신경손상(가슴아래 상.하체 전체 마비, 신경마비로 내장기능저하)
2012년3월25일 동인3가 삼익맨션 경비실 뒤에서 술에 취해 잠이 듬
04시40분경 119신고
04시57분경 119 구급대원 도착 즉시 경비실 뒤 환자에게로 감
04시59분 신고자 집에 감
05시10분경 경비아저씨 경비실 뒤로 감
05시14분경 경비아저씨 나옴
05시22분경 구급대원 나옴
05시24분경 구급대원 다시 들어감
05시27분경 구급대원 나옴
05시30분경 30초 간격으로 구급대원 두 명 들어감
05시41분경 환자 쓰레기 다루듯 끌고 나와 경비실 앞에 시멘트 바닥에 눕힘
05시42~ 환자 수 차례 목과 어깨를 과격하게 흔들고 누름
05시52분경 환자를 과격하게 누르다가 구급대원1명 담배 핌
05시58분경 지구대 경찰 도착
06시18분경 1시간 20분 여 만에 환자 구급차에 태움
06시22분경 환자 보호자 구급차에 오름
06시24분경 병원으로 이송
06시30분경 곽병원 도착 환자 의식불명(저 체온증과 목뼈 부러짐)-체온34.2도에서 안 올라감
09시30분경 환자 의식회복
10시경 가톨릭병원으로 이송…………
10시30분~ 각종 검사와 촬영으로 경추.요추함몰판정, 신체의80% 신경손상, 혈압저하
2012.3.27일 경추 지지수술 8시간50분
2012.3.29일 기도내시경시술(횡경막 신경손상으로 폐 감염)
아빠로서 지켜보기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가수가 꿈이었던 나의 아들.......이제 어떡해야 합니까?
국민을 위기에서 구해야 할 구급대가 오히려 꿈나무인 17세 아이를 이렇게.....
철저한 조사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빠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좋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제발 우리 아들좀 살려주세요.
평생 중증장애인으로 대.소변을 받아내야 한다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살려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