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님에게 다시 묻고 싶네요. 우리집보다 엄청 잘사는 옆집이 있는데 그 집이 맨날 우리집 무시하고, 우리집 물건 자기꺼라 우기고 심심하면 시비거는데, 어느날 방화사건이 일어나 없는 살림에 살림살이랑 먹을것 가지고 위로차 방문했는데 우리집 잘사니까 필요없다고 하고, 말도 없이 유독가스 나오는 타던 물건을 우리집 앞에 버려서 우리집 늙은 노모랑 아기들 불안에 떨게 하고, 항의를 해도 문 닫고 아무 답도 없다면, 그 집에 다시한번 방화사건이 난다면 진심으로 그들을 걱정할수 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진심으로 그들을 걱정하고 도와주고 싶다면 그건 님이 세계 5대 위인 중 하나로써 예수님 부처님과 동기동창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인, 그것도 아니면 근본도 모르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근성까지 노예가 되버린 사람이겠죠.
말이 좀 심한가요? 어쩔수 없어요. 사실이니깐요.
북한은 일찐 일본은 시기 이런거 보고 정말 또 웃었어요.
님 학생인거 같은데 휴...비유가....ㅋㅋㅋㅋ
예전 누군가 이런말을 햇어요. 내가 배우는건 진실을 구별하기 위해서다. 생각해 보세요 이게 무얼 말하는지.
욕해도 된다했지만 욕은 안하고 그냥 몇자 더 적을께요.ㅋㅋㅋ
북한이 일찐이라....외교나 국방은 뉴스나 신문에 나오는게 다가 아니에요. 더 깊은 숨어진 일이 있어요.
북한이 허세로 찌든 일찐이라....휴..지금도 스압 쩔턴데 더 들어가면 길어지니깐 그냥 말 줄일께요
일본이 싸우면서 정드는 여자같은? 헤이~ 역사 모르세요?
중국이 훗날 성공할 애들? 중국의 불안요소들 모르세요??
러시아가 중재자?ㅋㅋ
몽골이 찌질이? 이건 몇자 더 적을께요
몽골이 어딜봐서 찌질이에요?? 님은 문화차이로 일본 미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님은 스스로의 말을 스스로 어기네요. 몽골이 GNP나 GDP로 보면 못사는 나라죠.
허나, 얼마 안남은 깨끗한 나라고, 중국도 아니고요, 가치관과 문화가 다른겁니다. 정말 무식한 소리하지 마세요. 님같은 생각이 중국의 동북공정에는 커다란 이익을 주겠네요^^
몽골이 중국이라...와....아에 우리나라를 소중화라고 하시죠.ㅋㅋㅋㅋㅋㅋ
홍콩이 일진 친구들? 홍콩은 스스로를 홍콩사람이라고 하지 중국인이라고 하지 않아요. 백년의 시간동안 가치관이나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고요. 친구? 아 진짜 공부좀 하고, 책도 봐요 좀.
휴, 다음은 추가글에 대한 반박해 볼까요? 추가글은 좀 보다가 내렸어요.ㅋㅋㅋ
걍 어처구니 없고 그래서요.
그래도 하나하나 한마디씩 해볼께요
일본가라고 경비 대줘도 안가요.ㅋㅋㅋㅋㅋ
일년전만 해도 님아 감사요^^ 뿌잉뿌잉~하고 갔겠지만 지금은
방사능찌든 나라 왜 가요.ㅋㅋㅋ
저 역사와 문화 이런거 엄청 좋아하는데, 일본은 이제 안가고 싶어요.ㅋㅋㅋㅋ
가도 1박이나 2박정도?? 도시락 싸들고 갈꺼에요.ㅋㅋㅋㅋ
일제시대 때 괴롭힘....님은 어느정도의 괴롭힘을 생각하나요?
님은 소위 말하는 일찐? 그런애들이 괴롭혀도 괜찮나요?
님 입장에서 보면 일찐애들은 강자로써 약한애들 괴롭혀도 어쩔수 없는 건가요?
아 그럼 경찰이 왜 필요하고 나라가 왜 필요해요.ㅋㅋㅋㅋ
님 지나가다가 깡패한테 맞거나, 칼 맞아도 어쩔수 없네요. 님은 약하니깐.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본은, 일찐의 괴롭힘 따위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악질이었습니다.
나의 누이를 자신에게 반대한다고 강,간하고 토막내서 죽이고 나의 아비를 강제로 강제노역과 굶주림으로 허약해서 죽게 만들고, 나의 형을 자살특공대로 만들어 죽게 만들었는데도 사과한마디 없는데 용서할 수 있나요?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님은 정말 세계 5대 성인이십니다. 종교하나 만드시죠. 가입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일본이 어쩔수 없는거면, 독일은 뭔가요? 지금까지도 사과하고 막대한 비용을 지불한 독일은 멍청한 일찐인가요?ㅋㅋㅋㅋㅋ
세상은 돌고 돈다라...님의 생각은 지극히 가진자의 생각이네요.ㅋㅋㅋㅋㅋ
우리가 언젠가 괴롭힐 날이 온다라...아 진짜 아치도 아니고 뭘 괴롭혀요. 보복의 연속인가요?ㅋㅋㅋㅋ 쓸개 핥으면서 때를 기다리는건가요?ㅋㅋㅋ 고맙습니다. 아침부터 빵빵 터트려주셔서^^ㅋ
글고 일본 가라앉으면 피해오는거 알아요.ㅋㅋㅋㅋ
님은 진심과 농을 구별 못하시나 봅니다?
글고 삼성이 세계적인 기업아니라고요?ㅋㅋㅋ
저도 개인적으로 서비스나 경영마인드등을 보면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랑스런 우리나라 기업이죠.
휴, 일제때라...일본침략기때를 그냥 잊으라고요?? 몇백, 몇천년전도 아니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 이야기입니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아도 관련자료만 봐도 피가 끓고 뼈가 쑤시는 그 아픔을 잊으라고요? 상대방은 사과한마디 없는데, 그냥 잊으라고요? 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일찐한테 한대만 맞아도 그 기억이 쉽게 잊혀지지 않죠? 인류가 등장한지 대략 1만년이고, 우리의 역사가 대략 5000여년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 불과 50여년 전 일이 쉽사리 잊혀져요?? 우리나라 독립한지 100년도 안됬고, 전쟁 일어난지 60여 년 전 일입니다. 안일한 생각 쩌시네요.
그리고 우리가 욕만한다고요? 항상 문화를 전해주던 동생, 아니 아랫사람 같은 놈들의 발길질과 무시를 받고, 이를 아득아득 갈며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여기까지 온게 욕만한건가요?
글고 미국을 배척해야된다고요?
미국만 우리 통일 반대한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지나가던 쥐가 웃네요.ㅋㅋㅋㅋ
이봐요, 통일? 아무도 안원해요.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어느나라도요!
현상유지를 좋아하죠. 통일한국이 되면 발생할 혼란을 누가 좋아라 할까요.ㅋㅋㅋㅋㅋ
공부좀 하세요.ㅋㅋㅋㅋ
오호~ 또 수정글이 있네요?ㅋㅋㅋㅋㅋㅋ
님아 사이좋게 지내는거 좋아요.ㅋㅋㅋㅋ
근데 사이좋게 지낼려면 앙금을 풀어야 된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금은 잘못한 사람의 진심어린 사과가 있어야 하는데.ㅋㅋㅋㅋ
개뿔.ㅋㅋㅋㅋㅋㅋㅋ 사과는 커녕, 적반하장식으로 자꾸 시비거는데 어떻게 사이좋게 지내요?ㅋㅋㅋ
오랜만에 되어 봅니다.ㅋㅋㅋㅋ그런 의미에서 죽어가는 홈피를 열어...볼것도 없지만.....ㅋㅋ한번 살려주세요.ㅋㅋ ....이런말 해보고 싶었음.ㅋㅋㅋㅋ
자다가 일어나서 핸폰으로 모닝판 보다가 짜증나서 컴터키고 글 작성했네요.ㅋ
이른 아침 따뜻한 이불속에서 기어나와 직립보행의 기적을 행하게 한 글은 글쓴이가 글을 내렸군요...ㅋ
뭐, 용의 꼬리라도, 베스트가 되었으니 비루한 글 몇자 더 적어볼께요^^
휴,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고, 자신의 가치관만 최고라고 우기지 않는 이상, 어떤 가치관이든 존중하고,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각기 사는 방식이 다르고, 살아갈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이든 다른 사람을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나를 잘 모르는데, 누가 날 완벽히 이해할까요. 단지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만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들. 다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
그런데, 그건 말 그대로 개인의 가치관이지, 역사와 민족, 국가에 대한 가치관은 다르다고 봅니다. 요즘에는 국사도 선택이라고 들었는데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역사를 알아야 미래도 대비하고 좀 더 희망찬 한발을 내딛을수 있겠죠. 요즘은 통일도 반대하는 사람들 만은데요, 전 개인적으로 이렇습니다. 경제 정치 영토적 이익을 떠나서 한 핏줄이고, 한민족이니 합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 헤어졌는데 합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 또 이야기가 딴 길로 새가는데, 흠 일본과 우리는 오랜시간 가까이에 이웃해서 살아왔습니다. 일본에게 임진왜란을 포함한 많은 노략질 및 침략에 대해서 논할 필요는 없지만 구한말에서부터 일제침략기, 그리고 현재 이어지는 독도 문제와 위안부 관련 문제는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일본은 메이지유신 이후로 탈아시아를 부르짖으며 서양화 되려 했지만, 지금 다시 아시아의 힘이 강해지자 아시아끼리 하나자 되자고 합니다.
그럴려면 그들의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합니다! 나의 아버지가 착취당하다 죽고, 누이가 강간당하고 형이 자살특공대로 뽑혀 억지 죽음 당하고, 우리집은 산산히 파해쳐지고 보물은 약탈당하고, 지금도 우리집 보물을 자신들 것이라 우기는데 어떻게 그냥 넘어갈까요? 사과는 하는 사람이 간절하게 해도 받아줄까 말까 하는건데 우리는 일본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본적도 없는데 어떤 이들은 왜 그만 과거를 잊자고 야단일까요..
뿌리깊은 식민사학과, 적극적 친일파들의 잔재가 아닌 몸통이 그대로 남아 지금도 사회지도층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휴,,,,말이 길어질꺼 같으니 이만할께요. 쓰고 나니 또 스압이 쩌네요....ㅋㅋ
(추가)일본인이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글쓴이 보세요 (스압주의)
아침에 일어나서 잠에서 덜깬 부스스한 눈으로 모닝판 보다가
정신이 번쩍! 나는 글을 읽었읍죠
네 바로 당신의 글. 일본인이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였읍죠
아오, 솔직히 보다가 중간에 내리긴 했는데 폭풍 모닝컴을 하게 만들었네요^^ ㅋㅋ 공부하러 가야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몇마디 적어볼께요
일단 원문에 대한 반박
글쓴이가 큰, 그것도 아주 커다란 착각을 하고 있네요
우리가 일본을 원숭이나 비하하는게 문화차이라고 생각하세요?
같은 인간이고, 같은 문화권내에서 살고 있는건 맞아요.
그런데 그들이 우리에게 행한 잘못과 그에 대한 진정한 사과는요?
일본은 한번도 우리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지 않았습니다. 수도없이 많지만 가깝게 보면
저번주인가? 세계핵안보회의? 하는 동안에 일본이 어떻게 햇나요?
독도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교과서 검정을 통과시켰습니다
님이면 님에게 소중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등을 친하지도 않은 친구가 자기꺼라고 우기면 좋아할까요?
그리고 이 사례는 수많은 사례중에 극히 최신의 사례로써 그동안 그 친구가 님에게 끊임없이 시비걸고 비웃고 무시하고 그랬는데도 그 친구를 좋아할수 있나요?
우리가 일본과 친하게 지내야 되는건 맞아요
미래를 위한 전략적 동맹관계가 필요하죠.
그런데 그전에 서로 해묵은 감정을 털어야 해요
그래야 서로 믿고 앞으로 나갈수 있어요
해묵은 감정을 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잘못한 부분을 시인하고 진심으로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우리에게 지금까지 단 한번도! 진심을 빌어 용서를 빈적이 없습니다
말로는 가끔 사과라는 표현도 썻지만, 곧이어 독도문제, 교과서 문제, 위안부문제등이 줄줄이 터졌는데 그걸 어떻게 사과라고 볼수 있을까요??
일본이 스스로 마음 속으로 잘못 했다고 생각한다고요??ㅋㅋㅋㅋ
지나가는 쥐새끼가 웃을 일입니다.
누가 그러던가요?? 극히 일부의 양심적인 일본인들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일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하는 꼬라지를 보세요 좀!
일본에서 조금이라도 그런 발언하면 사회적으로 매장되요. 그리고 한국인으로 태어나 속된말로 일본인들 항문을 빠는(일본으로 귀화한지 오래지만 그들은 한국인으로 행세) 이들에게 교수같은 직책을 주고 한국 비하하기 바쁩니다
그리고 윗대가리의 문제라......
그렇게 따지면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고문기술자 이근안 같은 사람들도 잘못 없겠네요
다들 위에서 시킨거니깐.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 안타깝죠. 인간적으로는.
저번에 쓰나미 몰려와서 난리났을때 우리나라 사람들 기부도 많이 했습니다.
안타까워하는 사라들도 많았고요,.
근데 일본은 어떻게 했나요??
쓰나미와 지진으로 원자력발전소 그렇게 되어서 바다로 방사능물질 흘려보낼때 최인접국인 우리나라에게 통보조차 안했습니다. 뭔가요 이게?? 우리나라 방사능에 대한 두려움 가지게 만들어놓고 사과는 커녕 통보다 안했다고요!
님은 이렇게 물었죠. " 이봐 넌 옆집에서 살인사건이나 방화사건이 일어나면 기분이 좋겟냐?"
전 님에게 다시 묻고 싶네요. 우리집보다 엄청 잘사는 옆집이 있는데 그 집이 맨날 우리집 무시하고, 우리집 물건 자기꺼라 우기고 심심하면 시비거는데, 어느날 방화사건이 일어나 없는 살림에 살림살이랑 먹을것 가지고 위로차 방문했는데 우리집 잘사니까 필요없다고 하고, 말도 없이 유독가스 나오는 타던 물건을 우리집 앞에 버려서 우리집 늙은 노모랑 아기들 불안에 떨게 하고, 항의를 해도 문 닫고 아무 답도 없다면, 그 집에 다시한번 방화사건이 난다면 진심으로 그들을 걱정할수 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진심으로 그들을 걱정하고 도와주고 싶다면 그건 님이 세계 5대 위인 중 하나로써 예수님 부처님과 동기동창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인, 그것도 아니면 근본도 모르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근성까지 노예가 되버린 사람이겠죠.
말이 좀 심한가요? 어쩔수 없어요. 사실이니깐요.
북한은 일찐 일본은 시기 이런거 보고 정말 또 웃었어요.
님 학생인거 같은데 휴...비유가....ㅋㅋㅋㅋ
예전 누군가 이런말을 햇어요. 내가 배우는건 진실을 구별하기 위해서다. 생각해 보세요 이게 무얼 말하는지.
욕해도 된다했지만 욕은 안하고 그냥 몇자 더 적을께요.ㅋㅋㅋ
북한이 일찐이라....외교나 국방은 뉴스나 신문에 나오는게 다가 아니에요. 더 깊은 숨어진 일이 있어요.
북한이 허세로 찌든 일찐이라....휴..지금도 스압 쩔턴데 더 들어가면 길어지니깐 그냥 말 줄일께요
일본이 싸우면서 정드는 여자같은? 헤이~ 역사 모르세요?
중국이 훗날 성공할 애들? 중국의 불안요소들 모르세요??
러시아가 중재자?ㅋㅋ
몽골이 찌질이? 이건 몇자 더 적을께요
몽골이 어딜봐서 찌질이에요?? 님은 문화차이로 일본 미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님은 스스로의 말을 스스로 어기네요. 몽골이 GNP나 GDP로 보면 못사는 나라죠.
허나, 얼마 안남은 깨끗한 나라고, 중국도 아니고요, 가치관과 문화가 다른겁니다. 정말 무식한 소리하지 마세요. 님같은 생각이 중국의 동북공정에는 커다란 이익을 주겠네요^^
몽골이 중국이라...와....아에 우리나라를 소중화라고 하시죠.ㅋㅋㅋㅋㅋㅋ
홍콩이 일진 친구들? 홍콩은 스스로를 홍콩사람이라고 하지 중국인이라고 하지 않아요. 백년의 시간동안 가치관이나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고요. 친구? 아 진짜 공부좀 하고, 책도 봐요 좀.
휴, 다음은 추가글에 대한 반박해 볼까요? 추가글은 좀 보다가 내렸어요.ㅋㅋㅋ
걍 어처구니 없고 그래서요.
그래도 하나하나 한마디씩 해볼께요
일본가라고 경비 대줘도 안가요.ㅋㅋㅋㅋㅋ
일년전만 해도 님아 감사요^^ 뿌잉뿌잉~하고 갔겠지만 지금은
방사능찌든 나라 왜 가요.ㅋㅋㅋ
저 역사와 문화 이런거 엄청 좋아하는데, 일본은 이제 안가고 싶어요.ㅋㅋㅋㅋ
가도 1박이나 2박정도?? 도시락 싸들고 갈꺼에요.ㅋㅋㅋㅋ
일제시대 때 괴롭힘....님은 어느정도의 괴롭힘을 생각하나요?
님은 소위 말하는 일찐? 그런애들이 괴롭혀도 괜찮나요?
님 입장에서 보면 일찐애들은 강자로써 약한애들 괴롭혀도 어쩔수 없는 건가요?
아 그럼 경찰이 왜 필요하고 나라가 왜 필요해요.ㅋㅋㅋㅋ
님 지나가다가 깡패한테 맞거나, 칼 맞아도 어쩔수 없네요. 님은 약하니깐.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본은, 일찐의 괴롭힘 따위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의 악질이었습니다.
나의 누이를 자신에게 반대한다고 강,간하고 토막내서 죽이고 나의 아비를 강제로 강제노역과 굶주림으로 허약해서 죽게 만들고, 나의 형을 자살특공대로 만들어 죽게 만들었는데도 사과한마디 없는데 용서할 수 있나요?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님은 정말 세계 5대 성인이십니다. 종교하나 만드시죠. 가입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일본이 어쩔수 없는거면, 독일은 뭔가요? 지금까지도 사과하고 막대한 비용을 지불한 독일은 멍청한 일찐인가요?ㅋㅋㅋㅋㅋ
세상은 돌고 돈다라...님의 생각은 지극히 가진자의 생각이네요.ㅋㅋㅋㅋㅋ
우리가 언젠가 괴롭힐 날이 온다라...아 진짜 아치도 아니고 뭘 괴롭혀요. 보복의 연속인가요?ㅋㅋㅋㅋ 쓸개 핥으면서 때를 기다리는건가요?ㅋㅋㅋ 고맙습니다. 아침부터 빵빵 터트려주셔서^^ㅋ
글고 일본 가라앉으면 피해오는거 알아요.ㅋㅋㅋㅋ
님은 진심과 농을 구별 못하시나 봅니다?
글고 삼성이 세계적인 기업아니라고요?ㅋㅋㅋ
저도 개인적으로 서비스나 경영마인드등을 보면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랑스런 우리나라 기업이죠.
님이 세계적으로 보면 별거 아니라고 해서 제가 몸소 찾아봤어요^^
http://kakaru123.tystory.com/59 여기 개인 블로그인데 최신판인거 같더라구요.ㅋㅋ
거기서 보니깐 33위^^와~~ 겨우 33위네요^^ㅋㅋㅋㅋㅋ
10대 기업도 아니고 세계에서 겨어어어우 33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일제때라...일본침략기때를 그냥 잊으라고요?? 몇백, 몇천년전도 아니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 이야기입니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아도 관련자료만 봐도 피가 끓고 뼈가 쑤시는 그 아픔을 잊으라고요? 상대방은 사과한마디 없는데, 그냥 잊으라고요? 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일찐한테 한대만 맞아도 그 기억이 쉽게 잊혀지지 않죠? 인류가 등장한지 대략 1만년이고, 우리의 역사가 대략 5000여년이라고 합니다. 그 중에 불과 50여년 전 일이 쉽사리 잊혀져요?? 우리나라 독립한지 100년도 안됬고, 전쟁 일어난지 60여 년 전 일입니다. 안일한 생각 쩌시네요.
그리고 우리가 욕만한다고요? 항상 문화를 전해주던 동생, 아니 아랫사람 같은 놈들의 발길질과 무시를 받고, 이를 아득아득 갈며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여기까지 온게 욕만한건가요?
글고 미국을 배척해야된다고요?
미국만 우리 통일 반대한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지나가던 쥐가 웃네요.ㅋㅋㅋㅋ
이봐요, 통일? 아무도 안원해요.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어느나라도요!
현상유지를 좋아하죠. 통일한국이 되면 발생할 혼란을 누가 좋아라 할까요.ㅋㅋㅋㅋㅋ
공부좀 하세요.ㅋㅋㅋㅋ
오호~ 또 수정글이 있네요?ㅋㅋㅋㅋㅋㅋ
님아 사이좋게 지내는거 좋아요.ㅋㅋㅋㅋ
근데 사이좋게 지낼려면 앙금을 풀어야 된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금은 잘못한 사람의 진심어린 사과가 있어야 하는데.ㅋㅋㅋㅋ
개뿔.ㅋㅋㅋㅋㅋㅋㅋ 사과는 커녕, 적반하장식으로 자꾸 시비거는데 어떻게 사이좋게 지내요?ㅋㅋㅋ
님은 친구가 님 팬다음날 웃으면서 먼저 다가가서 잘지낼수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위완부 문제등을 기억이나 언급도 싫겠죠.
그러나 과거는 매봉지어야 되는거 아니에요?
국가적인 사과가 어렵다고요? 어려우니까 꼭 필요한 겁니다.
독일은 유태인들에게 계속적으로 사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요?
축구경기장에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승천기를 흔들지 않나, 위안부를 매춘부로 몰지 않나.
이런데도 사이좋게???
일본에서 일어나는 지진은 안타깝지만,
그들은 우리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개인이 아닌, 일본국가자체로써.
일본에게는 힘든 일일수도 있지만, 힘드니까 꼭 필요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올ㅋ 비루한 재글이 실시간 베스트가 되었군요^^;;
오랜만에 되어 봅니다.ㅋㅋㅋㅋ그런 의미에서 죽어가는 홈피를 열어...볼것도 없지만.....ㅋㅋ한번 살려주세요.ㅋㅋ ....이런말 해보고 싶었음.ㅋㅋㅋㅋ
자다가 일어나서 핸폰으로 모닝판 보다가 짜증나서 컴터키고 글 작성했네요.ㅋ
이른 아침 따뜻한 이불속에서 기어나와 직립보행의 기적을 행하게 한 글은 글쓴이가 글을 내렸군요...ㅋ
뭐, 용의 꼬리라도, 베스트가 되었으니 비루한 글 몇자 더 적어볼께요^^
휴,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고, 자신의 가치관만 최고라고 우기지 않는 이상, 어떤 가치관이든 존중하고, 존중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각기 사는 방식이 다르고, 살아갈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이든 다른 사람을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나를 잘 모르는데, 누가 날 완벽히 이해할까요. 단지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만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람들. 다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
그런데, 그건 말 그대로 개인의 가치관이지, 역사와 민족, 국가에 대한 가치관은 다르다고 봅니다. 요즘에는 국사도 선택이라고 들었는데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의 역사를 알아야 미래도 대비하고 좀 더 희망찬 한발을 내딛을수 있겠죠. 요즘은 통일도 반대하는 사람들 만은데요, 전 개인적으로 이렇습니다. 경제 정치 영토적 이익을 떠나서 한 핏줄이고, 한민족이니 합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이 헤어졌는데 합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 또 이야기가 딴 길로 새가는데, 흠 일본과 우리는 오랜시간 가까이에 이웃해서 살아왔습니다. 일본에게 임진왜란을 포함한 많은 노략질 및 침략에 대해서 논할 필요는 없지만 구한말에서부터 일제침략기, 그리고 현재 이어지는 독도 문제와 위안부 관련 문제는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일본은 메이지유신 이후로 탈아시아를 부르짖으며 서양화 되려 했지만, 지금 다시 아시아의 힘이 강해지자 아시아끼리 하나자 되자고 합니다.
그럴려면 그들의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합니다! 나의 아버지가 착취당하다 죽고, 누이가 강간당하고 형이 자살특공대로 뽑혀 억지 죽음 당하고, 우리집은 산산히 파해쳐지고 보물은 약탈당하고, 지금도 우리집 보물을 자신들 것이라 우기는데 어떻게 그냥 넘어갈까요? 사과는 하는 사람이 간절하게 해도 받아줄까 말까 하는건데 우리는 일본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본적도 없는데 어떤 이들은 왜 그만 과거를 잊자고 야단일까요..
뿌리깊은 식민사학과, 적극적 친일파들의 잔재가 아닌 몸통이 그대로 남아 지금도 사회지도층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휴,,,,말이 길어질꺼 같으니 이만할께요. 쓰고 나니 또 스압이 쩌네요....ㅋㅋ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 필지도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