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됀 건강하...다..고??해야돼나 ㅋ 건장한 꿈이많은 청년입니다.. 저는 공황장애를 22살 겨울즘부터 겪엇습니다.. 아..그떄 생각하면 아직도 힘드네요,.. 거의 집밖에 나가기만하면 증상이 잇었습니다. 심장이 발딸발딱 미친듯이 뛰고 구역질이나면서 이대로 죽을꺼같다는 생각과 머리에 현기증이오고 당장이라도 쓰러질듯한...그느낌..아직도 잊을수가..특히나 지하철이나 버스내에서.. 밀폐된공간이나 집에서 거리가 멀어지게 도ㅐ면 항상 그런경험하다가.. 정말 신기하게도 집에만 돌아오면 아무렇지않아지는..저는 이상황에서 군대를 가야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병원다니면서 심전도검사나 내시경검사를 해봣는데..역시 역류성식도염이라는..증상만 있고 의사선생님께서는 저에게 심장뛰는힘이나 모든게 정상인데 박동수가 심하다며..정신과쪽을 권유하여 가서 진료를본결과 공황장애 판정을 받앗습니다., 그때당시만해도 공황장애가 이렇게 대중화돼며 이슈가 돼지않앗던때라.. 더욱이 왜내가 이런병을 앓고잇나...그래서 저는 무조건 남자라면 군대는 가야한다는 생각에 공익은 가기 시러서 신검받을당시에 공황장애에대한 얘기를 하지않았습니다.그래서 1급현역판정받고 날짜기다리다가 입대 1주일전에 병원가서 진료받고 약처방1달치받고 입대하였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정말 신기하게도.. 훈련소생활 1달동안 딱 한번만 저에게 증상이 왔고 제군생활 2년동안 총 한 2번정도?? 증상이 없엇습니다.. 정말 기뼛죠 제대하면서 나름뿌듯하고 군대에서 내가 공황장애를 고치고 나가는구나 라는 생각에 정말 뿌듯햇습니다. 제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일단규칙적인생활 규칙적인 식습관 꾸준한운동 그리고 술을 먹지안타보니 건강해지는 몸 이런게 복합적으로 있어서 증상이 좋아진거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개인적으로는.. 그렇게 공황장애에 대해서 잊고 약 1년간을 대학교도다니면서 건강히 지내던무렵.. 아..또다시 재발하더라구요.. 왜그런질 모르겟습니다 스트레스를받아서인지 음주를 만이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그렇게 1년이좀더 지나고 어느날 새벽에 장거리운전할일이있어서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갑자기 그옛날에 느꼇던 공황이 오더라구요...... 거기서 또절망에빠졋습니다.. 그리고 다시 정신과를 찾아가 지금까지 약복용하면서 약에의존하며 술에도 의존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어디 여행가는건 꿈도 못꾸고.. 특히나 지하철 버스 탈떄 항상 약을 먹고 타는데 그런데도 옛날처럼 심하진 안치만 미미하게 증상이 자꾸 옵니다... 아 이제빨리 취직하고 사회생활도 해야돼는데...혼자서 장거리 운전도 못하겟구..누군가 옆에 잇으면 그것만으로 안정이돼는데...일단 무엇인가 새로운 걸 시도할 용기조차 나지가않아요..공황증상때문에... 예전처럼 심장이 엄청뛰고 그러진안은데 막쓰러질꺼같고 식은땀나고 토할ㄲㅓ같고 당장 기절할꺼같은 그기분....정말 괴롭습니다.. 이상태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을꺼같습니다.. 면접도봐야하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또다시 대중교통의 무서움가 그처음접하는 환경에대한 두려움떄문에..... 그래도 지금 노력중이긴합니다 저에게 조언좀 부탁합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현재 약물치료를 하고있는데 이렇게 약에만 의존해서 살고싶진 않습니다.. 다시입대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구요...ㅜㅜㅜ 20대분들중에 저랑같은 고통을느끼시는분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 댓글부탁요 ㅠㅠ
20대에느낀 ★공황장애☆에 대해서...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는 올해 26됀 건강하...다..고??해야돼나 ㅋ 건장한 꿈이많은 청년입니다..
저는 공황장애를 22살 겨울즘부터 겪엇습니다.. 아..그떄 생각하면 아직도 힘드네요,..
거의 집밖에 나가기만하면 증상이 잇었습니다. 심장이 발딸발딱 미친듯이 뛰고 구역질이나면서 이대로 죽을꺼같다는 생각과
머리에 현기증이오고 당장이라도 쓰러질듯한...그느낌..아직도 잊을수가..특히나 지하철이나 버스내에서.. 밀폐된공간이나
집에서 거리가 멀어지게 도ㅐ면 항상 그런경험하다가.. 정말 신기하게도 집에만 돌아오면 아무렇지않아지는..저는 이상황에서
군대를 가야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병원다니면서 심전도검사나 내시경검사를 해봣는데..역시 역류성식도염이라는..증상만
있고 의사선생님께서는 저에게 심장뛰는힘이나 모든게 정상인데 박동수가 심하다며..정신과쪽을 권유하여 가서 진료를본결과
공황장애 판정을 받앗습니다., 그때당시만해도 공황장애가 이렇게 대중화돼며 이슈가 돼지않앗던때라.. 더욱이 왜내가 이런병을
앓고잇나...그래서 저는 무조건 남자라면 군대는 가야한다는 생각에 공익은 가기 시러서 신검받을당시에 공황장애에대한 얘기를
하지않았습니다.그래서 1급현역판정받고 날짜기다리다가 입대 1주일전에 병원가서 진료받고 약처방1달치받고 입대하였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정말 신기하게도.. 훈련소생활 1달동안 딱 한번만 저에게 증상이 왔고 제군생활 2년동안 총 한 2번정도??
증상이 없엇습니다.. 정말 기뼛죠 제대하면서 나름뿌듯하고 군대에서 내가 공황장애를 고치고 나가는구나 라는 생각에 정말
뿌듯햇습니다. 제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일단규칙적인생활 규칙적인 식습관 꾸준한운동 그리고 술을 먹지안타보니 건강해지는 몸
이런게 복합적으로 있어서 증상이 좋아진거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개인적으로는.. 그렇게 공황장애에 대해서 잊고 약 1년간을
대학교도다니면서 건강히 지내던무렵.. 아..또다시 재발하더라구요.. 왜그런질 모르겟습니다 스트레스를받아서인지 음주를 만이
해서 그런건지 몰라도....그렇게 1년이좀더 지나고 어느날 새벽에 장거리운전할일이있어서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갑자기
그옛날에 느꼇던 공황이 오더라구요...... 거기서 또절망에빠졋습니다.. 그리고 다시 정신과를 찾아가 지금까지 약복용하면서
약에의존하며 술에도 의존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어디 여행가는건 꿈도 못꾸고.. 특히나 지하철 버스 탈떄 항상 약을 먹고 타는데
그런데도 옛날처럼 심하진 안치만 미미하게 증상이 자꾸 옵니다... 아 이제빨리 취직하고 사회생활도 해야돼는데...혼자서 장거리 운전도 못하겟구..누군가 옆에 잇으면 그것만으로 안정이돼는데...일단 무엇인가
새로운 걸 시도할 용기조차 나지가않아요..공황증상때문에... 예전처럼 심장이 엄청뛰고 그러진안은데 막쓰러질꺼같고 식은땀나고 토할ㄲㅓ같고 당장 기절할꺼같은 그기분....정말 괴롭습니다.. 이상태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을꺼같습니다.. 면접도봐야하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또다시 대중교통의 무서움가 그처음접하는 환경에대한 두려움떄문에..... 그래도 지금 노력중이긴합니다
저에게 조언좀 부탁합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현재 약물치료를 하고있는데 이렇게 약에만 의존해서 살고싶진 않습니다..
다시입대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구요...ㅜㅜㅜ
20대분들중에 저랑같은 고통을느끼시는분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 댓글부탁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