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팝콘, 알고보니 과일보다 좋은 ‘건강식품’
노화 방지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가 과일이나 채소보다 팝콘에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USA 투데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州) 소재의 스크랜턴대학 연구진이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 화학학회 모임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팝콘에 다량 함유된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은 인체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유해한 분자와 싸울 수 있도록 도와 건강에 매우 이롭다. 보도에 따르면 팝콘은 물 함량이 4% 밖에 되지 않아 항산화제 농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과일이나 채소는 물 함량이 90% 가까이 되기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이 희석된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진은 팝콘 1회 권장량에 항산화제 300mg이 함유된 사실을 밝혀냈다. 평균적으로 과일 1회 권장량에 항산화제가 160mg이 함유된 것과 비교해 거의 2배에 육박하는 셈이다. 연구진은 또한 팝콘의 바삭바삭한 겉껍질에 황산화제와 섬유질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는 사실을 알아냈다. 연구원 조 빈슨 씨는 “팝콘의 겉껍질이 영양상 금덩이”지만 팝콘에는 과일과 채소에서 발견되는 필수 비타민과 영양소가 없기 때문에 팝콘을 먹는다고 과일과 채소 섭취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팝콘, 알고보니 과일보다 좋은 ‘건강식품’
노화 방지와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제가 과일이나 채소보다 팝콘에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USA 투데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州) 소재의 스크랜턴대학 연구진이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 화학학회 모임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팝콘에 다량 함유된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은 인체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유해한 분자와 싸울 수 있도록 도와 건강에 매우 이롭다.
보도에 따르면 팝콘은 물 함량이 4% 밖에 되지 않아 항산화제 농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과일이나 채소는 물 함량이 90% 가까이 되기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이 희석된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진은 팝콘 1회 권장량에 항산화제 300mg이 함유된 사실을 밝혀냈다. 평균적으로 과일 1회 권장량에 항산화제가 160mg이 함유된 것과 비교해 거의 2배에 육박하는 셈이다.
연구진은 또한 팝콘의 바삭바삭한 겉껍질에 황산화제와 섬유질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는 사실을 알아냈다.
연구원 조 빈슨 씨는 “팝콘의 겉껍질이 영양상 금덩이”지만 팝콘에는 과일과 채소에서 발견되는 필수 비타민과 영양소가 없기 때문에 팝콘을 먹는다고 과일과 채소 섭취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