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데사십대아저씨가..................

나쫌불쌍함ㅠㅠ2012.04.03
조회1,264

잉...ㅠㅠ너무무섭고어이없어서알바하다가이렇게판을쓰게되네요ㅠㅠㅠ

전올해스물한살꽃다운여자랍니다ㅠㅠㅠ

근데전이번에휴학을하고겜방알바를하고잇졍...

그런데...........어느날어떤아저씨가와서는그때제가너무피곤한나머지카운터에서

얼굴을파묻고잇는데 이과자좀자기이름으로달아달라며........손을쑥내밀더니제얼굴을만지는겁니다..............

엄청놀랏져.........그런데이걸로인해서사건이시작됩니닷.....

그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또와서는 아참그때는주말이엇습니다...

그래서자리가날때까지기다리겟다며 카운터에있는 저에게 슬슬말을거는겁니다....

남자친구는잇냐그리고술은좋아하냐그리고또며칠이지낫져...

그날은비가오는날이엇습니다..........어김없이자리가잇는데도안가며카운터에서저에게말을 걸어왓져..ㅠㅠ

그래서꼬박꼬박대답은햇는데먼가느낌이싸햇습니다ㅠㅠㅠ 그리고는마지막에는 오빠가 술한잔사주겟다며

번호를달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전그냥무시하면되겟지하고 번호를줫져ㅠㅠㅠ 그리고는그분께서

자리에서 회원으로시작을햇습니다.. 그래서전 회원정보를 보면안된다는걸알지만 봣어요ㅠㅠㅠㅠ

그랫더니.................나이가.........44............ 헐소리가입에서마구쏟아져나오더군요ㅠㅠㅠㅠ

전정말무서웟습니다,.,,,,,,,,,그리고제가 알바가끝날무렵..... 문자가오더군요... 술한잔하자고 저는죄없는

제 핸드폰에 욕을마구쏟아부엇져ㅠㅠㅠ그리고집가는길에도 똑같은번호로전화가오길래씹엇습니다,,,

지금 며칠째계속오고잇는데ㅠㅠㅠ아그리고 저번엔 화장실앞에잇는데 제어깨를 딱잡으면서 바쁘냐고 막그랫습니다......... 이알바를 하지말라는 신의계시인지ㅠㅠㅠㅠ어떻해야될지 걱정되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