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이 이모집 방문겸 다가오는 제동이와 수현이 생일겸 영신이가 여행 가자 캐는 겸 수현이가족과 영신이랑 나랑 부산으로 슝 항상 그렇지만 계획 따위는 없었다. 우리에겐 스마트 폰이 있으니 어디든 갈 수 있다. 제동이 이모네집에서 완전 푸짐하고 맜있는 해물파전 아니 해물전 ㅋㅋㅋㅋㅋㅋ 해물탕에 그비싼 고래고기 먹고! 이 날 이후로 고래고기 노래를 부르고 있지ㅜㅜ 감천동에 있는 문화마을로 마실 바닷가 근처 마을이라 그런지 이런 물고기 떼 조각이 계속해서 길을 알려 주고 있었음. 동피랑에 비해 다소 높고 넓고 좁은 정말 산동네! 화살표로 친절히 이쪽으로 와유 제동이 조카 태민이. 김주원을 닮은게 여자 쫌 울리겠다. 박영신 한테 꽂혀서 20살 연상 사귈뻔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굽이 굽이 골목 지나. 빈집에는 이렇게 전시물도 볼 수 있도록 갖추어 놓았다. 골목길 조용히 다녀주세요. 사진 활영시 사생활에 침해되는 행동은 삼가해주세요. 전제동 자꾸 카메라 의식 하지 말라고!!!! 가장 멋있었던 영원이라는 작품. 구판장 앞에서. 태민아, 우리 니 마이 챙겨줬데이. 어데 가서 이런거 하는 우리 아니데이. 벽화를 그리고 남겨 놓은 것 같은 페인트. 이 것도 왠지 분위기 있었음. 낑기겠다. 두려워 겁시 난다. 박영신이 느낌 좋다 칸 이 사진. 그래 내 면상이 없으니. 작은 집을 꾸며 놓은 작은 전시관. 굉장히 느낌 있다. 너 말고 뒤에 그림. 다른 생각을 존중해 주는 것 존중과 이해, 같은 듯 아주 먼. 존중은 해 줄 수 있지만 이해하기는 어렵다. 내가 찍고 내가 완전 만족한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꺼 안올리면 야마리가? 우리 영신이 참~하다. 제동이가 니 이쁘다 캤으니깐 태민이가 니한테만 들러 붙었으니깐 이모가 니 이쁘다고 난리였으니깐 근데 앞트임 알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트따라 읽어볼랬는데 쿨하게 포기. 아 이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현이가 그마이 드라마 촬영 했는데 맞다 캐도 거들떠도 안봤는데 그 주에 패션왕에 나와뿌 여기 촬영지 맞았고 북까페. 태민이는 니 손을 잡고 벽화속으로 들어가고 싶었겠지. 마치 동화와 같이. 까페에서 잠시 쉼. 전수현 엄마 됐다고 그런 표정 짓기 있긔 없긔? 있긔 없긔. 아 전우솔 깨물어 터자뿌고 싶어 ㅜㅜㅜㅜㅜㅜ 전제동 안어울림. 문화마을을 기념 할 수 있도록 중간 중간 기념 스탬프가 놓여 있다. 태민이는 자신의 신체에 기념을 남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늑대가 니 보면 놀랄듯. 나무 사진 갤러리 구경. 아 이거 인간도 아이고 새도 아이고. 무섭드라. 300원치나 했는데 다 꽝이다. 개 샹드립. 문화 마을 안내판에서 요 풍선을 봤는데 마을 구경 하는 내내 없길래 풍선 있는 곳은 못 갔구나 싶었는데. 왠걸 우리 주차 한 옆에 곱다. 우리 베트남 처녀. 무슨 전망댄데..... 이쁘고 좋았는데 기억 안나기 있긔 없긔. 있긔. 다시 제동이 이모댁으로 돌아가. 해물찜과 고래고기. 아 고래고기 아.....고래고기....... 그리고 이모님의 관상 봐주시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간단히 마시자 했지만 새벽4시 취침. 다음날 술병 보고 모두 깜놀. 22
[부산 사하구] 감천동 태극 문화마을
제동이 이모집 방문겸
다가오는 제동이와 수현이 생일겸
영신이가 여행 가자 캐는 겸
수현이가족과 영신이랑 나랑
부산으로 슝
항상 그렇지만 계획 따위는 없었다.
우리에겐 스마트 폰이 있으니 어디든 갈 수 있다.
제동이 이모네집에서 완전 푸짐하고 맜있는
해물파전 아니 해물전 ㅋㅋㅋㅋㅋㅋ 해물탕에 그비싼 고래고기 먹고!
이 날 이후로 고래고기 노래를 부르고 있지ㅜㅜ
감천동에 있는 문화마을로 마실
바닷가 근처 마을이라 그런지 이런 물고기 떼 조각이 계속해서
길을 알려 주고 있었음.
동피랑에 비해 다소 높고 넓고 좁은 정말 산동네!
화살표로 친절히
이쪽으로 와유
제동이 조카 태민이.
김주원을 닮은게 여자 쫌 울리겠다.
박영신 한테 꽂혀서 20살 연상 사귈뻔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굽이 굽이 골목 지나.
빈집에는 이렇게 전시물도 볼 수 있도록 갖추어 놓았다.
골목길 조용히 다녀주세요.
사진 활영시 사생활에 침해되는 행동은 삼가해주세요.
전제동 자꾸 카메라 의식 하지 말라고!!!!
가장 멋있었던 영원이라는 작품.
구판장 앞에서.
태민아, 우리 니 마이 챙겨줬데이.
어데 가서 이런거 하는 우리 아니데이.
벽화를 그리고 남겨 놓은 것 같은 페인트.
이 것도 왠지 분위기 있었음.
낑기겠다. 두려워 겁시 난다.
박영신이 느낌 좋다 칸 이 사진.
그래 내 면상이 없으니.
작은 집을 꾸며 놓은 작은 전시관.
굉장히 느낌 있다.
너 말고 뒤에 그림.
다른 생각을 존중해 주는 것
존중과 이해, 같은 듯 아주 먼.
존중은 해 줄 수 있지만 이해하기는 어렵다.
내가 찍고 내가 완전 만족한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꺼 안올리면 야마리가?
우리 영신이 참~하다.
제동이가 니 이쁘다 캤으니깐
태민이가 니한테만 들러 붙었으니깐
이모가 니 이쁘다고 난리였으니깐
근데 앞트임 알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트따라 읽어볼랬는데
쿨하게 포기.
아 이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현이가 그마이 드라마 촬영 했는데 맞다 캐도 거들떠도 안봤는데
그 주에 패션왕에 나와뿌 여기 촬영지 맞았고
북까페.
태민이는 니 손을 잡고 벽화속으로 들어가고 싶었겠지.
마치 동화와 같이.
까페에서 잠시 쉼.
전수현 엄마 됐다고 그런 표정 짓기 있긔 없긔?
있긔 없긔.
아 전우솔 깨물어 터자뿌고 싶어
ㅜㅜㅜㅜㅜㅜ
전제동 안어울림.
문화마을을 기념 할 수 있도록 중간 중간
기념 스탬프가 놓여 있다.
태민이는 자신의 신체에 기념을 남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늑대가 니 보면 놀랄듯.
나무 사진 갤러리 구경.
아 이거 인간도 아이고 새도 아이고.
무섭드라.
300원치나 했는데 다 꽝이다.
개 샹드립.
문화 마을 안내판에서 요 풍선을 봤는데
마을 구경 하는 내내 없길래 풍선 있는 곳은 못 갔구나 싶었는데.
왠걸 우리 주차 한 옆에
곱다. 우리 베트남 처녀.
무슨 전망댄데.....
이쁘고 좋았는데 기억 안나기 있긔 없긔.
있긔.
다시 제동이 이모댁으로 돌아가.
해물찜과 고래고기.
아 고래고기 아.....고래고기.......
그리고 이모님의 관상 봐주시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간단히 마시자 했지만
새벽4시 취침.
다음날 술병 보고 모두 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