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감천동 태극 문화마을

김주현2012.04.03
조회1,659

제동이 이모집 방문겸

다가오는 제동이와 수현이 생일겸

영신이가 여행 가자 캐는 겸

수현이가족과 영신이랑 나랑

부산으로 슝

 

항상 그렇지만 계획 따위는 없었다.

우리에겐 스마트 폰이 있으니 어디든 갈 수 있다.

꺄악

 

제동이 이모네집에서 완전 푸짐하고 맜있는

해물파전 아니 해물전 ㅋㅋㅋㅋㅋㅋ 해물탕에 그비싼 고래고기 먹고!

이 날 이후로 고래고기 노래를 부르고 있지ㅜㅜ

 

감천동에 있는 문화마을로 마실

바닷가 근처 마을이라 그런지 이런 물고기 떼 조각이 계속해서

길을 알려 주고 있었음.

 

 

동피랑에 비해 다소 높고 넓고 좁은 정말 산동네!

화살표로 친절히

이쪽으로 와유

 

 

제동이 조카 태민이.

김주원을 닮은게 여자 쫌 울리겠다.

박영신 한테 꽂혀서 20살 연상 사귈뻔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굽이 굽이 골목 지나.

 

 

빈집에는 이렇게 전시물도 볼 수 있도록 갖추어 놓았다.

 

 

 

골목길 조용히 다녀주세요.

사진 활영시 사생활에 침해되는 행동은 삼가해주세요.

 

 

 

전제동 자꾸 카메라 의식 하지 말라고!!!!우씨

 

 

가장 멋있었던 영원이라는 작품.

 

 

 

구판장 앞에서.

태민아, 우리 니 마이 챙겨줬데이.

어데 가서 이런거 하는 우리 아니데이.

 

 

 

벽화를 그리고 남겨 놓은 것 같은 페인트.

이 것도 왠지 분위기 있었음.

 

 

낑기겠다. 두려워 겁시 난다.

 

 

 

박영신이 느낌 좋다 칸 이 사진.

그래 내 면상이 없으니.

한숨

 

 

작은 집을 꾸며 놓은 작은 전시관.

 

 

굉장히 느낌 있다.

너 말고 뒤에 그림.

 

 

다른 생각을 존중해 주는 것

존중과 이해, 같은 듯 아주 먼.

존중은 해 줄 수 있지만 이해하기는 어렵다.

 

 

내가 찍고 내가 완전 만족한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꺼 안올리면 야마리가?

 

 

우리 영신이 참~하다.

제동이가 니 이쁘다 캤으니깐

태민이가 니한테만 들러 붙었으니깐

이모가 니 이쁘다고 난리였으니깐

 

근데 앞트임 알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트따라 읽어볼랬는데

쿨하게 포기.

 

 

아 이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현이가 그마이 드라마 촬영 했는데 맞다 캐도 거들떠도 안봤는데

그 주에 패션왕에 나와뿌 여기 촬영지 맞았고

 


북까페.

 

 

태민이는 니 손을 잡고 벽화속으로 들어가고 싶었겠지.

마치 동화와 같이.

부끄

 

 

까페에서 잠시 쉼.

 

 

 

전수현 엄마 됐다고 그런 표정 짓기 있긔 없긔?

있긔 없긔.

 

 

아 전우솔 깨물어 터자뿌고 싶어

ㅜㅜㅜㅜㅜㅜ

 

 

 

전제동 안어울림.

 

 

문화마을을 기념 할 수 있도록 중간 중간

기념 스탬프가 놓여 있다.

태민이는 자신의 신체에 기념을 남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늑대가 니 보면 놀랄듯.

 

 

나무 사진 갤러리 구경.

 

 

 

 

 

아 이거 인간도 아이고 새도 아이고.

무섭드라.

 

 

 

300원치나 했는데 다 꽝이다.

개 샹드립.버럭

 

 

문화 마을 안내판에서 요 풍선을 봤는데

마을 구경 하는 내내 없길래 풍선 있는 곳은 못 갔구나 싶었는데.

왠걸 우리 주차 한 옆에

놀람

 

 

곱다. 우리 베트남 처녀.

 

 

무슨 전망댄데.....

이쁘고 좋았는데 기억 안나기 있긔 없긔.

있긔.

 

 

다시 제동이 이모댁으로 돌아가.

해물찜과 고래고기.

아 고래고기 아.....고래고기.......흐흐

그리고 이모님의 관상 봐주시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간단히 마시자 했지만

새벽4시 취침.

다음날 술병 보고 모두 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