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희 어머니를 울린 마누라를 죽지 않을 만큼 팻다고 하는말만 가지고 열폭하던데
아무죄 없는 착한 자기어머니를 울린 마누라 줘팬게 죄임? 가만두는게 죄 아님?
진짜 죽지않을만큼 줘패고 이런인간 필요없으니 처가에 연락해서 델고가라고 했음 삼촌이 쫏아와 난리 피길래 삼촌도 싸대기 갈겼음 그리고 저런가시나랑 안살거라고 하고 이혼절차밟고 지금 이혼했음
입원치료 해서 치료비 절라게 많이 나온것도 알아서 하라고 하고 위자료 한푼도 안줬음
애기는 내가키움 때린이유만 가지고 뭐라고 하지말고 집에서 교육 똑바로 받고 시집가세요
시집와서 밥하는거 하는거 못봤고 시부모랑 같이 살기 싫다고 해서 그럼 2년만 나가살자고 합의하고 34평 아파트를 구할려고 하는데 몆군데 보면서 내 친구들은 40평대 사는데 오빠는 뭐임 그러면서 짜증냄 명품에 미쳐서 수백짜리 명품가방이 5개인데 가방 사달라고 노래를 부름 내 허리띠가 망가져서 백화점에 갔는데 명품샵에서 70만원짜리 허리띠를 보더니 이거 사라고함 허리띠 3만원이면 살수있음 시부모나 시누이에 대한 예의가 전혀없음 어딜 다녀와도 인사할줄 모름 저녁밥은 항상 나가서 먹었음 그왜에는 항상 어머니가 밥을 했음 어머니를 울린이유 어머니가 나와 같이살고싶다고 하니까 요즘 자식과 같이살자고 하는 부모가 문제있는거 아니냐 어머니가 같이 살자고 하니까 내남편이 나가살지 않으려는거 아니냐 나는 어머니랑 같이살기 싫다 솔직히 말해서 어머니가 나가시면 어머니 아들이랑 제가 편해질거 아니냐고 함 내 여동생이 이가시나 진짜 죽이려고 하는거 제가 말리고 제가 죽지않을 만큼 줘팼음
이 마누라 대학교 학생회장 출신임 아는 애들 말로는 학교다닐때도 남자를 발톱밑에 때정도로 우습게 여기고 다녔다고 함 근데 어찌 대학교 학생회장을 했는지 집은 좀 사는 집안임
어디 모임을 가도 음 지금출발했어 하면 세시간 정도 후에 도착함 한두번이 아님 차라리 늦는다고 말 못함? 이혼하면서 너한테는 애기 못준다니까 지도 데려갈 생각 없었다고 함 새남자 만나 새시집가는데 걸림돌 정도로 여기는게 눈에 보일정도였음 결국 얼마후 다른남자랑 산다는 소식 접함 애기보러는 처음엔 가끔 오더니 남자생기고 부터 일체 발끊고 연락도 없음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다고 하지만 이런여자에게는 정당화 될수있는거임
하나하나 자세히 따지자면 이여자에 대해 말할꺼 끝없음 안동찜닭이 먹고싶다길래 안동찜닭 먹으러 가자고 하니까 3시간 거리 안동으로 가자고 함 그냥 여기서 먹자 그거 먹으러 안동까지 가는게 말이되냐니까 막 짜증을 내고 화를냄 마침 내 친구가 옆에있었는데 나더러 야 싸우지말고 내가 운전할테니까 가서 먹이자고 함 그래서 안동찜닭 2만원도 안하는거 먹이러 3시간 달려 안동도 가봤음 이거 제대로 된 여자임?
결국 시어머니에게 어머니가 나가살면 차라리 되겠다는 망언을 해서 어머니를 울리는데 그런걸 가만둠?
여자들 내가 댓글 단거에 열폭하는거 보고 나도 있는 그대로 써올림.
모든 분들의 댓글 댓글의 댓글까지 다 읽었습니다 그런데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 어머니가 말해서 전부인이 어머니에게 나가사시는게 우리를 도와주는 거라고 말했다고 전부인이 자기입으로 말해서 알게된거에요 2년나가살자고 합의한것도 결혼전에는 저희 부모님과 같이 살기로 했다가 결혼하고 전부인이 주장하여 그렇게 하자고 한거고요...저한테 그럼 자기부모님도 모시자고 하길래 저는 흔쾌히 그렇게 하자고 했고요...그런데 그후 얘기를 안꺼내더군요 그냥 떠보며 얘기한거 같네요
그리고 무조건 폭력을 썻으니 제가 잘못했다? 반대로 님들 여자건 남자건 각자의 부모님을 눈물이 나올정도로 서럽게 한 남편이나 부인이 있더라도 이성적으로 대처하시는 분들인가보죠? 거짓말 안하고 살인욕구 일어납니다 솔직히 지금와 생각하면 눈이 돌아갔는데 안죽인게 다행이구나 생각이 들거든요 더구나 당당히 전부인이 내가 그렇게 말했다고 하는데 님들은 이성적으로 대처할 수 있나요? 그리고 법적 처벌 안받은게 이상하다 그러시는데 벌금 70만원 물었습니다 신고를 하고는 다시 고소를 취하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진단서는 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경찰하는말이 진단서 안뺀다면서 고소취하하는건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할경우 어쩔수 없이 처벌할수 밖에 없다는군요 진단서를 뺏다면 공소권 없음으로 처벌할수 없지만... 조사하면서 경찰이 갸우뚱 하더군요...
저는 참고로 저희 부모님이 아니라 길거리에서라도 노인이나 어른에게 막대하는 여자건 남자건 보게 된다면 가만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까지 심하게 때리지는 않더라도 말이죠 어린애들 담배피는거 봐도 저는 그냥 지나친적 없습니다 아무리 사는거 바쁘고 남의일에 무관심한 그런 세상이라도 중국인간들 처럼 남의일에 무관심하게 변해가는 우리나라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런여잔줄 알면서왜 결혼했냐는 분들이 많던데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성격도 활발하고 마음도 착한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애기 가지고부터 저에게 본성을 감추지 않더군요 결혼하기로 했으니 말이죠
제 일방적 주장이라 생각할수 있지만 그여자는 남들에게는 정말 좋은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입니다 저 정말 애기 들어서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이런 마누라 때린게 잘못된거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