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써보는군요 ㅎㅎ 저는 이제 26살이나 됐는데.. 어찌보면 26밖에 안된거니 힘낼수도있거지만^^; 19살부터 취업을나가서 대학도 안가고 군입대전까지 계속 일도 잘하고 성실하다는 말도 굉장히 많이 듣는 타입이었는데.. 군대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지금까지도 그런걸 잘 못느꼈었는데 군제대후에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해서 2번의 수술과 1년반의 재활을 끝으로 이제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약간 불편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체력도 정말 저질체력이 되버린것도 있긴하지만 대략 2년간의 공백이 절 바꾼건지 굉장히 나태해진것같고 간단한 알바같은거라도 다니려니 돈이 너무 걸리고, 급한대로 다니자니.. 의욕이 안생기니 다니기가싫고, 참 갑갑하고 자신이 밉네요 그래도.. 죽으라는법은 없을테니 다시 한번 노력해볼랍니다..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힘내야죠 어쩌겠나요 .. 부모님들은 더 힘드셨을테고 지금도 힘드실터인데.. 에효
제 생각에 제가 변한거같아요 ㅠㅠ헝
처음 글을 써보는군요 ㅎㅎ
저는 이제 26살이나 됐는데..
어찌보면 26밖에 안된거니 힘낼수도있거지만^^;
19살부터 취업을나가서 대학도 안가고
군입대전까지 계속 일도 잘하고 성실하다는 말도 굉장히 많이 듣는 타입이었는데..
군대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지금까지도 그런걸 잘 못느꼈었는데
군제대후에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해서 2번의 수술과 1년반의 재활을 끝으로
이제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약간 불편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체력도 정말 저질체력이 되버린것도 있긴하지만
대략 2년간의 공백이 절 바꾼건지 굉장히 나태해진것같고
간단한 알바같은거라도 다니려니 돈이 너무 걸리고, 급한대로 다니자니.. 의욕이 안생기니
다니기가싫고, 참 갑갑하고 자신이 밉네요
그래도.. 죽으라는법은 없을테니 다시 한번 노력해볼랍니다..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힘내야죠 어쩌겠나요 ..
부모님들은 더 힘드셨을테고 지금도 힘드실터인데..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