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고 연락하고싶어..

S2012.04.03
조회21,764

헤어진지 이틀이 지났구나...

 

연락 많이 못해줬던거 정말 미안해...

 

정말 널 사랑했는데...  너가 원하는 만큼 연락하기가 힘들었나?

 

이렇게 헤어지니깐 너의 소중함이 절실하게 느껴지는구나..

 

더 잘해주지 못한게 많이 후회가된다..

 

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던, 항상 마음만은 함께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너에겐 그렇게 느끼게 내가 해주지 못했던거 같아..

 

군대도 가야하고.. 공부하는 것도 있고..

 

계속 이런식으로 널 기다리고 힘들게 하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이 보는 입장에선

 

많이 괴롭고 우울한거같아..    좋은 오빠 동생으로라도 지내면서 연락하고 지내고 싶지만..

 

이기적인 생각이겠지?

 

정말 너무 널 보고싶고

 

정말 너무 너에게 연락하고 싶지만..

 

계속 참아볼게..

 

짧다면 짧았고 길다면 길었을

 

우리의 시간..

 

정말 행복했고 소중이 묻어놓을게..

 

아직도 널 많이 사랑해..

 

 

 

이런걸로 울면서 여기 처음 글써본다

여기에나마 너에게 하고싶은말을 이렇게 적어본다..

잘지내..  너가 정말 잘됬으면 좋겠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