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였어요 5월이면 스승의날이있죠 저는 애들과 스승의날파티를하기위해서 돈을걷었어요, 근데 8-9만원정도 되는돈이 갑자기사라져버린거죠.. 제가먼저하자고했는데 안할수도없고 그렇다고 애들한테 돈을다시내라고할수도없어서 일단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선생님이 모두 제탓이라고하셔서(돈을 좀 함부로했던것은있습니다) 제가 그년도에받은 새뱃돈으로 다 메워버렸죠... 엄마도 얼마전에아셧고 많이혼낫죠..ㅎ
세번째사건,
이건 들은이야기이지만 있는사건그대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수학여행이였어요 어느방에 돈이없어졌다고하는데 그방애들은 다 어디 나갈때도 같이, 문도 철저히, 심지어 밤도샛다는데 그방 애들 돈이 다없어진 사건이였죠.. 들은건이거밖에없어서..그것도 그냥그냥 넘어가버렸어요
네번째사건,
학년말이였어요, 그전에도 잦은 도난사고가 유독 저희반에만 많았지만 제일큰사건은 이거였죠.
체육대회 시즌이다가와서 반티를 맞추려고 돈을걷고 그때는 안잃어버리려고 사물함에까지 넣어놨는데, 없어졌더군요 반티값의 반이.. 어쩔수없이 애들한테 돈을 다시걷었고 그렇게그렇게 처리됬습니다. (+) 반장이 돈을 걷었는데 사물함에 돈을 넣고 잠갔데요, 근데 그거 자물쇠풀고 가져갔다고하더라구요.
다섯번째사건,
이번년도 초였어요, 아직 개학한지 한달? 이주? 정도됫는데 애들 돈이없어졌다고그러더라구요, 애들이 돈을 많이 가지고 다녓던지라 피해금액이 5-6 만원? 정도 되더라구요 저희 반 담임선생님이 돈은 맡겨야된다고 그러셔서 이일도 그냥 그저그렇게 넘어가버렸죠.
여섯번째사건,
그동안 애들이 이년동안당했던모든게 폭팔하던 시점이였어요, 다른반에 한분단 전체가 돈을 다 도난당했다는거죠 돈뿐만이아니고 교통카드가 많았던 아이들까지 모두 도난을 당했죠 교통카드안에는 적게는 오천원부터 많게는 오만원까지있었고 돈도 다가져갔다더군요.
여기까지가 사건의 있는그대로입니다. 저희 학교쪽애들도 이렇게 이년동안당해왔던게있는데 당연히 의심가는사람은 있었습니다. 그치만 모두 심증일뿐 물증은없었죠. 이제부터 소문으로 들어갑니다
수학여행때소문인데요, 그아이가 훔칠때 "아 돈진짜없네" 이랫다는것
이번소문, 애들이 걔가 도난당한 그반에 들어가있었다는걸 봤다는애들이있구요
그많은 교통카드를 몸속에 숨겼다고도하더군요. 그런데 이번학년담임선생님은 저희반에 피해가안가려고하는건지 그아이가 의심받을때마다 아니라고 그런다그러시더라구요, 그아이는 상담받으면서 울었고 몸수색하던애는 딱딱한게 만져지긴했는데 장식? 이려니 하고 넘겼다고하구요.
(+)이건 제친구가 직접본거에요 친구돈없어졌을때 그애가 의심되서 유심히보고있었는데
그애가갑자기 가슴에뭘넣었데요 그래서 의심되서 제친구랑 피해자친구랑 그애를불러서 가슴에 뭐넣었냐고 물었는대 핸드폰이라그랫데요 근대 그때 선생님이 소지품검사어짜피 안한다고했는데 핸드폰을 넣었다는게 이상하죠 그리고 피해자친구가봤는데 확실히 폰크기는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진짜냐고 계속물었는데 마지막에는 립밤이라고 답했데요
저는, 전자사전하고 일학년때물은 8-9만원의 새뱃돈을 합치면 30만원? 정도 뺏긴거같더군요..
결국 결론은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경찰관분들을 불러야하나요? 선생님들한테 말해야하나요.. 선생님들은 다 덮으려고하시는거같긴한데.. 어쩌죠? 경찰관분들 불러도 소용이없을거같나요?ㅜㅜ 조언해주세요 톡커분들!!
추천하면 평생 장청소안해도 깨끗한장을 유지할수있다
고구마만먹어도 변비안걸릴수있다
추천 추천 추천!!
제가 원래 엄청 활발한편이라서 이런거쓰면 막 진지하게못쓰는데요, 주위에서 안진지하다고 전달안되는거같다고 그러시는분들이있더라구요 전달 잘안되도.. 이해해주세요.
오늘또일이났어요 저번사건있은지 아직 일주일도안지났는데 걔는 왜 우리반이여서 이렇게 반분위기를 뒤숭숭하게 해놓는지모르겠네요. 이번에는 스케일도 엄청커졌어요 한번에 현금 25만원을.. 학교 개발활동 시간에 토탈공예부라는게있는데 그거 하는애들이 한사람당 4만원씩 가져왔더라구요 근데 돈을 관리하던애가 그돈을 통째로 다 도둑맞아버린거죠. 이번에도 저번에 용의자였던 그아이는 또의심을 받았죠. 근데 담임선생님도 이제좀 지치셨는지 아니면 검사해도 안나와서그런지 소지품검사도안하시고, 계속 이동수업탓만하시더라구요. 이동수업은 매일매일 들었는데 어떻게 맨날 이동수업탓만하시는지.. 오늘은 제가 선생님한테가서 선생님은 이번에 발령 되셔서 모르겠지만 일학년때부터 이렇게 스케일큰 사건들이 많았다. 이학년때도 많았고 지금도 한달밖에안됫는데 이게 몇번째냐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아무리 소지품검사를 해도 안나오는걸 나보고 어쩌냐고 못잡는걸어떻하냐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을 부르는게 어떻겠냐고 말씀드렸더니 니들이불러보라고 경찰도 못잡는다고 그러셨어요.. 아.. 아직 부모님께서 전자사전일을 모르셔서 제가 경찰을 부를수도없고.. 여튼 오늘도 범인은 못잡았어요. 선생님은 아직도 귀중품가져오면 니들이 맡겨야지 라는말 밖에 안하시더라구요.. 맞는말이긴한데, 솔직히 잡아야되는거아닌가요? 이렇게 우리반이라고 덮어놓고 계속 피해자만 만들수는없는일아닌가요?ㅠ
★★★★★저희 학교에 스케일큰 도둑이 살아요 2탄(한층심각해진고민)★★★★★
(제목은 좀 달라졌어요, 1탄꺼는 고대로 배껴서 복붙하겠슴니다.)
안녕하세요 토커님들 저는 열여섯 흔녀임다아
지금 아빠컴퓨터로 영어숙제하면서 몰래하는건데요 살떨리는군요..ㅜ
이 이야기중에 반은 진실이고 반은 소문이니까 정확히봐주시기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된 계기는 (음슴체는 상황전달이안될거같아서 그냥쓸께요)
저희학교에 도둑이있는거같아서입니다.. 처음은 다 진실입니다.
저는 지금 삼학년인데요 일학년때 이야기부터 쓰겠습니다.
첫번째 사건,
때는 학년초였어요, 다들아시겠지만 중학생은 소지품검사에 민감하죠..
갑자기 어떤애가와서 자기 돈없어졌다고하면서 소지품검사할거같다더군요,
반에 부반장이였던 저로써는 애들을 신경써야해서 다 들어주었고
결국 소지품검사는 안하고 그냥 끝이낫죠.
두번째사건,
다음달이였어요 5월이면 스승의날이있죠 저는 애들과 스승의날파티를하기위해서 돈을걷었어요, 근데 8-9만원정도 되는돈이 갑자기사라져버린거죠.. 제가먼저하자고했는데 안할수도없고 그렇다고 애들한테 돈을다시내라고할수도없어서 일단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선생님이 모두 제탓이라고하셔서(돈을 좀 함부로했던것은있습니다) 제가 그년도에받은 새뱃돈으로 다 메워버렸죠... 엄마도 얼마전에아셧고 많이혼낫죠..ㅎ
세번째사건,
이건 들은이야기이지만 있는사건그대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수학여행이였어요 어느방에 돈이없어졌다고하는데 그방애들은 다 어디 나갈때도 같이, 문도 철저히, 심지어 밤도샛다는데 그방 애들 돈이 다없어진 사건이였죠.. 들은건이거밖에없어서..그것도 그냥그냥 넘어가버렸어요
네번째사건,
학년말이였어요, 그전에도 잦은 도난사고가 유독 저희반에만 많았지만 제일큰사건은 이거였죠.
체육대회 시즌이다가와서 반티를 맞추려고 돈을걷고 그때는 안잃어버리려고 사물함에까지 넣어놨는데, 없어졌더군요 반티값의 반이.. 어쩔수없이 애들한테 돈을 다시걷었고 그렇게그렇게 처리됬습니다. (+) 반장이 돈을 걷었는데 사물함에 돈을 넣고 잠갔데요, 근데 그거 자물쇠풀고 가져갔다고하더라구요.
다섯번째사건,
이번년도 초였어요, 아직 개학한지 한달? 이주? 정도됫는데 애들 돈이없어졌다고그러더라구요, 애들이 돈을 많이 가지고 다녓던지라 피해금액이 5-6 만원? 정도 되더라구요 저희 반 담임선생님이 돈은 맡겨야된다고 그러셔서 이일도 그냥 그저그렇게 넘어가버렸죠.
여섯번째사건,
그동안 애들이 이년동안당했던모든게 폭팔하던 시점이였어요, 다른반에 한분단 전체가 돈을 다 도난당했다는거죠 돈뿐만이아니고 교통카드가 많았던 아이들까지 모두 도난을 당했죠 교통카드안에는 적게는 오천원부터 많게는 오만원까지있었고 돈도 다가져갔다더군요.
여기까지가 사건의 있는그대로입니다. 저희 학교쪽애들도 이렇게 이년동안당해왔던게있는데 당연히 의심가는사람은 있었습니다. 그치만 모두 심증일뿐 물증은없었죠. 이제부터 소문으로 들어갑니다
수학여행때소문인데요, 그아이가 훔칠때 "아 돈진짜없네" 이랫다는것
이번소문, 애들이 걔가 도난당한 그반에 들어가있었다는걸 봤다는애들이있구요
그많은 교통카드를 몸속에 숨겼다고도하더군요. 그런데 이번학년담임선생님은 저희반에 피해가안가려고하는건지 그아이가 의심받을때마다 아니라고 그런다그러시더라구요, 그아이는 상담받으면서 울었고 몸수색하던애는 딱딱한게 만져지긴했는데 장식? 이려니 하고 넘겼다고하구요.
(+)이건 제친구가 직접본거에요 친구돈없어졌을때 그애가 의심되서 유심히보고있었는데
그애가갑자기 가슴에뭘넣었데요 그래서 의심되서 제친구랑 피해자친구랑 그애를불러서 가슴에 뭐넣었냐고 물었는대 핸드폰이라그랫데요 근대 그때 선생님이 소지품검사어짜피 안한다고했는데 핸드폰을 넣었다는게 이상하죠 그리고 피해자친구가봤는데 확실히 폰크기는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진짜냐고 계속물었는데 마지막에는 립밤이라고 답했데요
저는, 전자사전하고 일학년때물은 8-9만원의 새뱃돈을 합치면 30만원? 정도 뺏긴거같더군요..
결국 결론은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경찰관분들을 불러야하나요? 선생님들한테 말해야하나요.. 선생님들은 다 덮으려고하시는거같긴한데.. 어쩌죠? 경찰관분들 불러도 소용이없을거같나요?ㅜㅜ 조언해주세요 톡커분들!!
추천하면 평생 장청소안해도 깨끗한장을 유지할수있다
고구마만먹어도 변비안걸릴수있다
추천 추천 추천!!
제가 원래 엄청 활발한편이라서 이런거쓰면 막 진지하게못쓰는데요, 주위에서 안진지하다고 전달안되는거같다고 그러시는분들이있더라구요 전달 잘안되도.. 이해해주세요.
오늘또일이났어요 저번사건있은지 아직 일주일도안지났는데 걔는 왜 우리반이여서 이렇게 반분위기를 뒤숭숭하게 해놓는지모르겠네요. 이번에는 스케일도 엄청커졌어요 한번에 현금 25만원을.. 학교 개발활동 시간에 토탈공예부라는게있는데 그거 하는애들이 한사람당 4만원씩 가져왔더라구요 근데 돈을 관리하던애가 그돈을 통째로 다 도둑맞아버린거죠. 이번에도 저번에 용의자였던 그아이는 또의심을 받았죠. 근데 담임선생님도 이제좀 지치셨는지 아니면 검사해도 안나와서그런지 소지품검사도안하시고, 계속 이동수업탓만하시더라구요. 이동수업은 매일매일 들었는데 어떻게 맨날 이동수업탓만하시는지.. 오늘은 제가 선생님한테가서 선생님은 이번에 발령 되셔서 모르겠지만 일학년때부터 이렇게 스케일큰 사건들이 많았다. 이학년때도 많았고 지금도 한달밖에안됫는데 이게 몇번째냐고 말씀드렸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아무리 소지품검사를 해도 안나오는걸 나보고 어쩌냐고 못잡는걸어떻하냐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을 부르는게 어떻겠냐고 말씀드렸더니 니들이불러보라고 경찰도 못잡는다고 그러셨어요.. 아.. 아직 부모님께서 전자사전일을 모르셔서 제가 경찰을 부를수도없고.. 여튼 오늘도 범인은 못잡았어요. 선생님은 아직도 귀중품가져오면 니들이 맡겨야지 라는말 밖에 안하시더라구요.. 맞는말이긴한데, 솔직히 잡아야되는거아닌가요? 이렇게 우리반이라고 덮어놓고 계속 피해자만 만들수는없는일아닌가요?ㅠ
어떻게해야되죠....?ㅠ
1탄때 추천수 너무 부족했어요...와...톡커님들..클릭한번만해주시면되요 ㅋㅋ
남자도추천
여자도추천
우리학교면추천
다른학교도추천
직장인도추천
대학생 초등학생 유치원생 고등학생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