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 없는짓.... 니들이 행한것들을 반성이나 해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피해자는.나야 니들이 아니라 웃기지도않어 그리고.반성? 지랄한다 죽어라고 날마다 까대고..대 놓고 못박는 행위가 누군데 그런것들 질려버렸어... 그렇게 감투적인것들... 니들은...비밀이고 모를꺼라고 알지만 다 까발려진이상. 이제와서.머..어쩌라고. 그래도 웃으면서 해주는 내가 병신이지 왜냐 이제는내가 마무리 단계기에 즐기고 갈려는것이야 알간.. 병신들아 나좀 그만 냅둬 니들사랑 믿지않어 역겨워 해킹해서 감시하고.....말로써 죽여놓는게 사랑이라고? 대 놓고 못박고.. 지 좋으면 지 위치 차리는게 사랑이라고? 병신같이 말하고 떠들어대는게 사랑이라고? 물질이 다야? 정신적으로 갉아먹는 행위는.... 그건..죄악아냐/ 자신이 잘못한거 알면서도 즐긴다니.. 몹쓸인간이군. 누굴욕해 전혀 모른척하고 새로운 감투를 쓰고 옆에있어서 지켜보기만하고 그리고 지 할껏은 다하지 다른사람과 정사 벌인것도 집착이고 사랑이냐? 병신아 떠나.. 그만...좀...놔줘 평생 약먹고..시름시름 앓다가 뒈지는게좋겠어 영혼이 갉아먹는건 더 이상 견디기 힘들어
헤헤
부질 없는짓....
니들이 행한것들을 반성이나 해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피해자는.나야
니들이 아니라
웃기지도않어
그리고.반성?
지랄한다
죽어라고 날마다 까대고..대 놓고 못박는 행위가 누군데
그런것들 질려버렸어...
그렇게 감투적인것들...
니들은...비밀이고
모를꺼라고 알지만
다 까발려진이상.
이제와서.머..어쩌라고.
그래도 웃으면서 해주는
내가 병신이지
왜냐
이제는내가 마무리 단계기에
즐기고 갈려는것이야
알간..
병신들아 나좀 그만 냅둬
니들사랑 믿지않어
역겨워
해킹해서 감시하고.....말로써 죽여놓는게 사랑이라고?
대 놓고 못박고..
지 좋으면 지 위치 차리는게 사랑이라고?
병신같이 말하고
떠들어대는게 사랑이라고?
물질이 다야?
정신적으로 갉아먹는 행위는....
그건..죄악아냐/
자신이 잘못한거 알면서도
즐긴다니..
몹쓸인간이군.
누굴욕해
전혀 모른척하고
새로운 감투를 쓰고 옆에있어서
지켜보기만하고
그리고 지 할껏은 다하지
다른사람과 정사 벌인것도
집착이고 사랑이냐?
병신아
떠나..
그만...좀...놔줘
평생 약먹고..시름시름 앓다가 뒈지는게좋겠어
영혼이 갉아먹는건
더 이상 견디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