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임 판 즐겨보는 여자임 그냥 고등학교 올라와서 있었던 먼가..나한테는 그런 이야기를 써봄.. 진지하게 읽어줘요..난 진지하다구요 일단 난 남친이음슴으로 음슴체 저는 어느 평범한 고1학생임 이쁘지도 않음 걍 흔녀임ㅋㅋㅋ그냥 여자들은 보면 항상 무리지어다니지 않슴? 우린남녀분반이라서 크게크게 나눠짐ㅋㅋ그중 우리무리는 중간쯤..?인거같음ㅋㅋ 나대지도,그렇다고 그렇게 공부하지도 않는..ㅋㅋ근대 학교처음왓을때 알게된 아이가잇음. 중학교때 my짝꿍 아이의친구의친구임 다 여자임 나란여자 남자음슴. 일단 이 짝꿍의친구의친구는 많이 나올테니 여자1이라고 부르겟음. 처음에 그렇게 만남 고등학교라는게 처음에 여러학생들이 섞여잇으니 확실하게 개성이 나타남ㅋㅋ 우리중학교랄까..우리반이랄까..내친구랄까..어쨋든 내친구는 포근한 친구엿음ㅋ 그친구 품이좋아서 맨날안기고,반애들도 되게 욕잘안쓰고,애들끼리 노는애들은 정해져있지만 다 어울려 잘놀고 그런반이었음. 그러다가 애들이랑 헤어지고 난 좀 멀리잇는 학교가게됨ㅋㅋ그렇게 한 한달만에 애들무리 나뉘어서 잘지게됫음. 그렇게 있다가 여자1이 나랑 둘이서 붙어잇다가 다른애랑 붙어잇게됨 그때부터엿던거 같음. 여자1이랑붙어다니는 애를 여자2라고 칭하겟음 점점 내말 무시하고,어디다닐때도 나만 안부름 밥 받을려고 줄서잇을때 걔네가앞에잇으면 나랑잇는친구만부르고 난 안부름 그리고 이야기할때 꼭 날 등짐 딴애들이 하면 귀엽고,내가하면 신들린 무당에 사나움 그렇다고 내가 이쁘다는건 아님 나도 나 별로인건 알고있음 뭔가 은따가 된듯한 기분이었음. 우리가 곧 수련회를 감.수련회갈때 관광버스 타는데 두명씩앉지않음? 우리무리는 홀수임9명일 결국 나만남음 난 몰랐음 앉을자리에대한 생각은 하고있었는데,말은 안꺼냄. 근대 몇일전에 쓰레기버리는데 여자1이 부름 수련회때 앉을사람빨리정하라고 나는 혼자있는거 별로 안좋아함.혼자 다니긴잘다니지만 혼자있는걸 별로 안좋아함. 그래서 항상같이다니는 애들은 잇음 나는 걔네들은 같이앉을꺼라 생각함.여자1이랑 여자2랑 같이 앉을꺼라 생각함 그리고 나빼고 두명이 남음.그래서 물을 "응?그럼 너네 둘이앉아?"그렇게 말하며 둘을 가르킴 그러니 옆에서 여자1의 목소리가 들렸음"그럼 너랑앉아야되냐?웃기네"빈정상함. 기분나빠졌음.누가 저렇게 띠껍게 말하는데 기분좋아함. 그때 친구2책상에 모여잇었는데.막 내가 책상두드리면서 "치사해!!!나만빼놓구!!!"이랫음. 친구2가 폰안내고,폰만지고 잇었음.나보고 막 신경질 부리길래 난 막 책상[타타타타탙타ㅏㄱ!]하며 한번 뚜들겨줌 그니깐 옆에서 또 여자1님이 말씀하심"아 조카 짜증난다잖아.하지말라는것좀 하지말라고"하면서 또 짜증 냄..인정함 내가 이떄는 짜증나서 심술부린거 맞음.나님 무남독녀 외동딸이라 어리광도 많고 그럼. 그렇게 또 시간이흐르고 어제였음.또 밥먹을려고 줄서있었음.애들이 막 내머리보고 바퀴벌레껍질색같다 고함 그래서 내가 "아아아ㅏ아아아 아니야아아아ㅏ앙"앙탈좀 부림 그때 우리 담임있었는데.담임이 우리 보고 시끄럽다고 하심.그랫더니 여자1이 또 머라하심 머라햇는지 기억은 안남.대충 막 목청크다느니,시끄 럽다느니 하는 말이었음.솔직히여자1도 말이 많음 그래서 내가 "너도 시끄럽거든"이랫음 그랫더니 "내가 시끄럽게했나?니가 시끄럽게 했다이가.진짜 내가했나!"하길래 "알았다"이럼 걍 넘어갈려고..사실 머라햇 는지 기억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여자1이 내앞에있었는데 등돌리면서 "조카 말싸가지없이한다"이러길래 난 "지는"이랫더니 "니 가 시끄럽게 했다이가 싫음 꺼지던가"이러고 등돌리고 감.그러고 다음이 체육이었는데 여자1이 우리무리 애들 하나하나 1:1면담을 하는거임 그러다가 걍 말하고 같은청소라서 잘댕기고잇었음.그러고 오늘 점심시 간에 애들이랑 매점가려는데 여자1이랑2랑 갑자기 할말있다고함. 그래서 할말들으러감.가자마자 여자1이"야 내가 요즘 너만빼놓고다니고,니 무시하는거 왜인줄알겠나?" 내가 어떻게암 일단알겟다그랫음 그러니깐 여자2가 막 막 말해보라하는데 걍 여자1이 말함 "야 기분나쁘게 듣지는 말고 이걸좀 고쳐줬으면 좋갰거든?하나는 너 목소리 너무 큰거,웃음소리 큰거,막 앵기는거 애들이 다 너 첫인상이 막 앵기는애,레즈같고 막..그리고 모아이돌가수(그냥 모 아이돌이라 치겟음) 얘기에 흥분하는거" 그러길래 난 그냥 고개만 끄덕임.그리고 알았다 그럼.그러고 또 말함 "니가 뭐..안고치면 우리랑 못노는 거고" 한마디로 너 우리무리에서 팅굴테니 고쳐라.라는거임.그래 나의 단점 집어준거 뒤에서 수근거리지만 말고 말해준건 전혀 고맙지않음.무시할꺼 다해놓고 말하면 아주아주 나는 기분이.. 아이죠핳ㅎㅎㅎㅎㅎㅎ정말 그리고 내가 모아이돌 좀 마니조아함ㅋㅋㅋ저번에 그 짝꿍의 친구얘를 여자3이라고 지칭하겟음. 내가 모아이돌 노래는 잘불러도 흥분은 딱 한번함.어느날 점심시간에 여자3이 우리교실옴 그래서 같이 이 야기중이었음.그런데 여자1이 내책상에 고개를 밖고 보고잇는거임 그러고는"야 여기 노래가사 누구노래 임?"난 대답안함 할필요없었음 누군가가"모아이돌 노래겠지"그러니까 여자3이보더니 "야 뭐야 블락비 펴 절이넼ㅋㅋㅋ"이러니깐 여자1이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보고있다"이러길래"아니거든!!"이랫음 막 가사만 보고 표절이네,다뺏겼네 하길래 정색하면서 아니라고 이랫음.그랫더니 정색하면서 쳐다봄그래서 "아 나 얘네 나쁜얘기하는거 짱싫어하거든,그래서 내 전에학교에서도 애들이 얘네가지고 나보고 머라안했거든" 이러면서 좀 띠껍게 얘기함.내가 좋아하는 가수에대해서 이런저런 나쁜얘기하면 기분나쁨.그러니깐 여자 3이"어쩌라고,안물"이러면서 나한테 등을 돌림.기분나빠저 형광팬 책상에 소리나게 던짐.그렇게 그가수에 대한얘기는 끝이었음.근대 뭐 자기들은 좋아하는게 없는것도아니고,여자2가 축구좋아하는데.저번에 내가 "춥고 짜증난다" 그랬는데 축구짜증난다로 들음,그래서 "뭐라고?!"이러길래 애들이 "춥고 짜증난다고ㅋㅋㅋㅋ"이랬더니 "아 난또 축구 짜증난다는줄알고 화날뻔함ㅋㅋㅋㅋ"이럼 좋아하는맘은 다 같은데 왜 짜증한번 냈다고,내 가 이래야되는지 솔직히 모르겠음.그렇다고 내가 잘못한게없다는것도 아님..그런데 솔직히 뭐라해야댈지 모르겠음.내가 목소리가 큰데,그게 내면 안되고,무언가를 좋아하면 안되고,애정결핍까지는 아니지만 스키 쉽을 좋아하는데 스킨쉽을 하면 안되고,목소리가 커서 웃음소리도 큰데 왜 나는 박장대소하면 크게 웃으 면 안되는지 모르겠음...하아...진심 그냥 자퇴하고 싶음 음..글어떻게 끝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나 맞춤법 틀려도 머라고하지마세요.. 나 글못쓰는거 알아요..초등학교때 받아쓰기 0~10점이었다고는 말못해! 굳밤 1
자퇴 욕구 차오름
음...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임 판 즐겨보는 여자임
그냥 고등학교 올라와서 있었던 먼가..나한테는 그런 이야기를 써봄..
진지하게 읽어줘요..난 진지하다구요
일단 난 남친이음슴으로 음슴체
저는 어느 평범한 고1학생임
이쁘지도 않음 걍 흔녀임ㅋㅋㅋ그냥 여자들은 보면 항상 무리지어다니지 않슴?
우린남녀분반이라서 크게크게 나눠짐ㅋㅋ그중 우리무리는 중간쯤..?인거같음ㅋㅋ
나대지도,그렇다고 그렇게 공부하지도 않는..ㅋㅋ근대 학교처음왓을때 알게된 아이가잇음.
중학교때 my짝꿍 아이의친구의친구임 다 여자임 나란여자 남자음슴.
일단 이 짝꿍의친구의친구는 많이 나올테니 여자1이라고 부르겟음.
처음에 그렇게 만남 고등학교라는게 처음에 여러학생들이 섞여잇으니 확실하게 개성이 나타남ㅋㅋ
우리중학교랄까..우리반이랄까..내친구랄까..어쨋든 내친구는 포근한 친구엿음ㅋ
그친구 품이좋아서 맨날안기고,반애들도 되게 욕잘안쓰고,애들끼리 노는애들은 정해져있지만 다 어울려 잘놀고 그런반이었음.
그러다가 애들이랑 헤어지고 난 좀 멀리잇는 학교가게됨ㅋㅋ그렇게 한 한달만에 애들무리 나뉘어서 잘지게됫음.
그렇게 있다가 여자1이 나랑 둘이서 붙어잇다가 다른애랑 붙어잇게됨 그때부터엿던거 같음.
여자1이랑붙어다니는 애를 여자2라고 칭하겟음
점점 내말 무시하고,어디다닐때도 나만 안부름
밥 받을려고 줄서잇을때 걔네가앞에잇으면 나랑잇는친구만부르고 난 안부름
그리고 이야기할때 꼭 날 등짐
딴애들이 하면 귀엽고,내가하면 신들린 무당에 사나움
그렇다고 내가 이쁘다는건 아님 나도 나 별로인건 알고있음
뭔가 은따가 된듯한 기분이었음.
우리가 곧 수련회를 감.수련회갈때 관광버스 타는데 두명씩앉지않음?
우리무리는 홀수임9명일 결국 나만남음
난 몰랐음 앉을자리에대한 생각은 하고있었는데,말은 안꺼냄.
근대 몇일전에 쓰레기버리는데 여자1이 부름 수련회때 앉을사람빨리정하라고
나는 혼자있는거 별로 안좋아함.혼자 다니긴잘다니지만 혼자있는걸 별로 안좋아함.
그래서 항상같이다니는 애들은 잇음 나는 걔네들은 같이앉을꺼라 생각함.여자1이랑 여자2랑 같이 앉을꺼라 생각함
그리고 나빼고 두명이 남음.그래서 물을 "응?그럼 너네 둘이앉아?"그렇게 말하며 둘을 가르킴
그러니 옆에서 여자1의 목소리가 들렸음"그럼 너랑앉아야되냐?웃기네"빈정상함.
기분나빠졌음.누가 저렇게 띠껍게 말하는데 기분좋아함.
그때 친구2책상에 모여잇었는데.막 내가 책상두드리면서 "치사해!!!나만빼놓구!!!"이랫음.
친구2가 폰안내고,폰만지고 잇었음.나보고 막 신경질 부리길래 난 막 책상[타타타타탙타ㅏㄱ!]하며 한번
뚜들겨줌
그니깐 옆에서 또 여자1님이 말씀하심"아 조카 짜증난다잖아.하지말라는것좀 하지말라고"하면서 또 짜증
냄..인정함 내가 이떄는 짜증나서 심술부린거 맞음.나님 무남독녀 외동딸이라 어리광도 많고 그럼.
그렇게 또 시간이흐르고 어제였음.또 밥먹을려고 줄서있었음.애들이 막 내머리보고 바퀴벌레껍질색같다
고함 그래서 내가 "아아아ㅏ아아아 아니야아아아ㅏ앙"앙탈좀 부림 그때 우리 담임있었는데.담임이 우리
보고 시끄럽다고 하심.그랫더니 여자1이 또 머라하심 머라햇는지 기억은 안남.대충 막 목청크다느니,시끄
럽다느니 하는 말이었음.솔직히여자1도 말이 많음 그래서 내가 "너도 시끄럽거든"이랫음 그랫더니 "내가
시끄럽게했나?니가 시끄럽게 했다이가.진짜 내가했나!"하길래 "알았다"이럼 걍 넘어갈려고..사실 머라햇
는지 기억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여자1이 내앞에있었는데 등돌리면서 "조카 말싸가지없이한다"이러길래 난 "지는"이랫더니 "니
가 시끄럽게 했다이가 싫음 꺼지던가"이러고 등돌리고 감.그러고 다음이 체육이었는데 여자1이 우리무리
애들 하나하나 1:1면담을 하는거임 그러다가 걍 말하고 같은청소라서 잘댕기고잇었음.그러고 오늘 점심시
간에 애들이랑 매점가려는데 여자1이랑2랑 갑자기 할말있다고함.
그래서 할말들으러감.가자마자 여자1이"야 내가 요즘 너만빼놓고다니고,니 무시하는거 왜인줄알겠나?"
내가 어떻게암 일단알겟다그랫음 그러니깐 여자2가 막 막 말해보라하는데 걍 여자1이 말함
"야 기분나쁘게 듣지는 말고 이걸좀 고쳐줬으면 좋갰거든?하나는 너 목소리 너무 큰거,웃음소리 큰거,막 앵기는거 애들이 다 너 첫인상이 막 앵기는애,레즈같고 막..그리고 모아이돌가수(그냥 모 아이돌이라 치겟음) 얘기에 흥분하는거"
그러길래 난 그냥 고개만 끄덕임.그리고 알았다 그럼.그러고 또 말함
"니가 뭐..안고치면 우리랑 못노는 거고"
한마디로 너 우리무리에서 팅굴테니 고쳐라.라는거임.그래 나의 단점 집어준거 뒤에서 수근거리지만 말고
말해준건 전혀 고맙지않음.무시할꺼 다해놓고 말하면 아주아주 나는 기분이..
아이죠핳ㅎㅎㅎㅎㅎㅎ정말
그리고 내가 모아이돌 좀 마니조아함ㅋㅋㅋ저번에 그 짝꿍의 친구얘를 여자3이라고 지칭하겟음.
내가 모아이돌 노래는 잘불러도 흥분은 딱 한번함.어느날 점심시간에 여자3이 우리교실옴 그래서 같이 이
야기중이었음.그런데 여자1이 내책상에 고개를 밖고 보고잇는거임 그러고는"야 여기 노래가사 누구노래
임?"난 대답안함 할필요없었음 누군가가"모아이돌 노래겠지"그러니까 여자3이보더니 "야 뭐야 블락비 펴
절이넼ㅋㅋㅋ"이러니깐 여자1이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보고있다"이러길래"아니거든!!"이랫음 막 가사만
보고 표절이네,다뺏겼네 하길래 정색하면서 아니라고 이랫음.그랫더니 정색하면서 쳐다봄그래서 "아 나
얘네 나쁜얘기하는거 짱싫어하거든,그래서 내 전에학교에서도 애들이 얘네가지고 나보고 머라안했거든"
이러면서 좀 띠껍게 얘기함.내가 좋아하는 가수에대해서 이런저런 나쁜얘기하면 기분나쁨.그러니깐 여자
3이"어쩌라고,안물"이러면서 나한테 등을 돌림.기분나빠저 형광팬 책상에 소리나게 던짐.그렇게 그가수에
대한얘기는 끝이었음.근대 뭐 자기들은 좋아하는게 없는것도아니고,여자2가 축구좋아하는데.저번에 내가
"춥고 짜증난다"
그랬는데 축구짜증난다로 들음,그래서 "뭐라고?!"이러길래 애들이 "춥고 짜증난다고ㅋㅋㅋㅋ"이랬더니
"아 난또 축구 짜증난다는줄알고 화날뻔함ㅋㅋㅋㅋ"이럼 좋아하는맘은 다 같은데 왜 짜증한번 냈다고,내
가 이래야되는지 솔직히 모르겠음.그렇다고 내가 잘못한게없다는것도 아님..그런데 솔직히 뭐라해야댈지
모르겠음.내가 목소리가 큰데,그게 내면 안되고,무언가를 좋아하면 안되고,애정결핍까지는 아니지만 스키
쉽을 좋아하는데 스킨쉽을 하면 안되고,목소리가 커서 웃음소리도 큰데 왜 나는 박장대소하면 크게 웃으
면 안되는지 모르겠음...하아...진심 그냥 자퇴하고 싶음
음..글어떻게 끝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나 맞춤법 틀려도 머라고하지마세요..
나 글못쓰는거 알아요..초등학교때 받아쓰기 0~10점이었다고는 말못해!
굳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