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스물세짤 헌내기대학생....입니다. 풋풋한 12신입생들 덕분에 푸대접을 받고있는 흔녀중 하나에용.....하하 오늘은 특별히 꼭 톡커님들께 자랑하고 싶은 칭구들이 있어서 난생처음!!!!!!!!!!!!!톡이란걸 써봅니당 그럼나도 꿈에그리던 음슴체 한번 써보겠음*^^* ←예쁘게 봐달라고 꽃웃음ㅋㅋㅋㅋㅋ 평소에 댓글한번 달지 못하고 눈팅만 하던 초초초초초초초초소심쟁이라 지금 매우매우 떨림..... 손이 덜덜덜ㄷㄷㄷㄷㄷ 발도 덜덜ㄷㄷㄷㄷ불안할때 나오는 증상 총출동임.... 그러니 말이 길어지더라도........ 더럽게 재미가 없더라도...... 너그러운 톡커님이 되어주시길 바람......♥ 내게는 정말 둘도 없이 소중한 칭구들이 다섯명이나 있음 손가락 쪽쪽빨던 귀요운 09학번 새내기 시절부터 무려 4년을 함께 쭈욱~~ 가고있는 칭구들임! 매년마다 기쁜일 슬픈일이 있을 때마다 함께 울고 웃었던 칭구들인데, 내가 이번에 칭구들을 자랑하고 싶어진 이유는 바로 내 생일날 있었던 일 때문임 나님의 생일은 3월 28일 수요일이었음^^* 우리 여섯 중에 나는 생일이 젤빠름! 내가 젤 언니라는 뜻임 하지만 키는 젤 작음.....꼬꼬마임.....누가 키 물어보면 뜩끔뜨끔함... (묻지 말아주세요) 암튼 매년 우리는 소정의 금액을 모아모아 선물과 파티를 준비해 주곤 했음! 간단히 케익짜르고 함께 밥먹는 파티라 그리 근사한파티는 아니지만 나름 몰래카메라도 준비해서 '주인공도 다 알지만 속아주는 몰카'를 지속해 왔음^^ 1학년때부터 지속되온 우리의 전통문화임 1학년때는 칭구들이 내 기숙사 내 옷장 깊숙히 숨겨둔 (손빨래를 기다리고 있던) 내 속옷을 몽땅 훔쳐가서 매장 직원에게 "언니 어거랑 똑같은 사이즈로 주세요. 팬티에 이니셜도 박아주세요" 라고 당당히 말했다고함 ...........지금와서 하는 말이지만... 얘들아 그때 준 망사팬티....못입겠어 정말...........하......... 아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도 '아이들이 어떤 몰카를 해줄까 어떻게 속아넘어가지?' 하는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다들 시간이 맞지 않아서 조촐한 생일축하노래로 끝을 내게 되었음! 그런데! 바로오늘!!!! (엄청나게 따끈따끈한 이야기가 아님?) 바로오늘!!!!!!!!!!!!! 내 생일이 5일이나 지난 바로오늘!!!!!!!!!!!!!!!!!!!! 난 우리 하늘이네 방에서 감동의 눈물을 펑펑 흘리고 말았음 (친구소개는 조금이따 할테니 인내심을 가지세요) 수요일 내생일 목요일 엠티 금요일 엠티 토요일 일요일은 집에만 있는날 월요일은 자랑스런 우리학교 개교기념일이었음 그래서 오늘 화요일 하늘이네 자취방에서 다같이 꽃게탕을 끓여먹기로함! (자 다들 놀랐을꺼야.....우리는 김찌 된찌 이런거 아니고 꽃게탕이야. 스케일이 다르단걸 느꼈을꺼야....) 냠냠 맛있게 꽃게탕도먹고 라면도먹고 배를 탕탕 두드리며 만족해 하고 있을때쯤 하늘이가 내게 갑자기 퉁명스런 목소리로 "자 선물이얌" 하면서 내게 폭풍 눈물과 폭풍 콧물을 선물해 주었음 이야기가 길어지는걸 싫어하는 톡커님들을 위하여 이쯤에서 사진 투척! 그래요 내이름은 소영이에요........ 이 책처럼 생긴물건을 펴보면 평생 받아보지 못한 인증서가 있음 어떰?호호 너무 귀엽지 않음?? 그 다음장에는 우정 인증서도 있음. 진리의 친구인증 위원회에서 직접 발급받았음^^ 우린 인증 받은 칭구임♥ 옆에 보이심? 부끄러워하고 있는 소영이에게 케익을 주는 그는 그는바로 수현느님임.... 이것도 하늘이가 직접 만들었다고ㅠㅠ엉엉 한가인이 된 기분이었음...................... 잠시나마.... ...... 아주 잠시였어요^^화내기없기.......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공작장애가있는 우리 하누리가 직접하나하나 손으로 오려붙여 만든 하트 편지지에 하누리 주변 지인에게 부탁했을 롤링페이퍼와 4년만에 처음 받아보는 하늘이의 편지가 있었음.....♥ 저 위에 스티커사진 깨알같지 않음?^^09년도 신입생때 풋풋함을 기억하려고 천안 야우리까지가서 박아놓은 스사임 덮으면 뒤에도 BY.하늘 참 깨알같음...♥.♥ 듣고보니 내 생일날 주려고 밤새 준비했다고 하는데... 생일날 하늘이랑 현지만 못봐서 많이 미안하고 아쉬웠음...ㅠㅠ 그리고 오늘 많이 미안하고 고마웠음...ㅠㅠ 물론 하늘이 말고도 다른 친구들한테도 많은 감동을 받았었음!ㅠㅠ 평소에 말로는 잘 표현을 못하는 성격이라 따뜻하게 고맙다고 말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이번기회를 통해서 얘기하고 싶었음...♥ 이건 친구들이 생일이라고 써준 편지들임.... 감동 또 감동.... 선물도 너무 다 맘에들고 이뻤지만 이런 편지야말로 정말 최고가 아니겠음^^?♥ 얘들아 정말 고마워..♥ 자 그럼 이제부터 자랑스런 제 칭구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음!♥♥♥♥♥♥♥♥♥♥♥♥♥♥♥♥♥ 젤먼저 우리 하늘이를 소개함 겸둥이 매력쟁이 우리 찌질이!♥ 항상 자기할일 열심히 잘 해내고 긍정적으로 지내는 모습 제일 보기좋아 대학 들어가기 전부터 시작된 우리인연! 앞으로도 알콩달콩 이어가는겨 알지?ㅋㅋㅋㅋㅋ 오늘 내가 얼마나 감동 받았는지 몰라....ㅠㅠ고마워고마워... 사랑해 우리 찌질이♥ 알라뷰뽀뽀쪽! 그다음은 우리 림이 우리 왕언니임 우리 림이가 왕언니인 이유가 있음!우리림이 옆에 서면 누구나 작아지기 마련임..... 특히 나같은 꼬꼬마는 범접할 수 없는 기럭지를 가지고 있음 언제나 어디서나 자랑스러운 꾹두야♥ 요 몇일전에 우리 투닥거리긴 했지만...너도 나도 서로 그냥 사소한 오해때문이라고 생각해.. 상처되었던말이나 행동이 있었다면 잊어버리구... 누가뭐래도 넌 내 소중한 칭구야...알지??!!ㅋㅋㅋ 그다음은 우리 세진이 자칭 포켓걸임 쪼끄맣고 귀여운 우리 포켓걸 세지니♥ 우리 통학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다 꾹지야ㅠㅠ 항상 전철안에서 너와 나누는 이야기가 내 활력소였던거 알지?? 함께 듣는 음악도.....역시넌 내칭구야ㅋㅋㅋㅋ 만약 같이 휴학하게 되면 우리 정말 후회 없이 같이 노력해보자! 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 우쭈쭈우리 꾹지 알라뷰!!뽀뽀쪽!! 그다음은 짹짹이 우리 지혜 진짜 누구보다도 마음 따뜻한 우리 짹짹이♥ 어떤 고민을 털어놔도 매번 진심을 다해서 들어주고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고.. 쫗은일이 생기면 누구보다도 먼저 우리들부터 챙기는우리지혜...!! 너만큼 여리고 이쁜 친구는 없어 지헤야! 우리 친척동생이 너이쁘다고 완전 팬됬다니깐?? 자신감 갖기!!!!!!알라뷰 우리 짹짹이^^* 마지막으로 시츄 우리 현지임 항상 든든한 우리 시츄♥ 누구든 자기자신 먼저 생각하고 챙기기 마련인데 너는 항상 옆에있는 사람 먼저 생각해주고 챙겨주더라 마음이 너무 이쁘고 따뜻해서 너랑있으면 그냥 암말 안해도 맘이 편해 지지배야! 이제 우리가 진짜친구 맞지????? 이번에 니가써준 편지가 깨알같아서 나도 진짜 친구가 맞나보구나....하고 안심했떠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우리 현디뽀뽀쪽! 어떰????? 내 친구들 한결같이 다 이쁘고 참하지 않음?? 얼굴보다 마음이 훨~~~씬더 이쁜 친구들임! 이런건 다이어리에나 쓰고 포도알이나 받아!!!!!!!!!!!!!!!!!! 손발오글거려서 못봐주겠네!!!!!!!!!!!!!!!!!!!!! 라고 말씀하시고싶은 톡커님들은.. 얼마나 고마웠길래 세시간동안 이걸 썼을까.....하고 너그러이 웃어주시길 바람..♥ 태어나서 처음으로 친구자랑 해보겠다고 이렇게 부들부들 떨면서 써본거임...ㅠㅠ 정신없이 쓰다보니 뭘 애기하려고 했는지도 까먹고 주저리 주저리 쓴것 같은데 읽어주신 톡커님들...너무너무감사함...사랑합니다 새내기라고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학년이 되서 취업 걱정할 나이가 된것같아 조금은 씁쓸..... 우리도 나름대로 열심히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 준비하고 있는 와중에 그냥 좋은 추억 쌓고 싶은 마음에 올린 글이니 기분좋게 이뻐라해주세요^^* 그리구 제 눈에는 젤 이쁘고 고마운 소중한 친구들이에요! 저때문에 상처받는 일은 없도록 부탁드립니다^^쎈쓰쟁이 톡커님들!♥ 글쓴이 세시간동안 수고했다 → 추천 하늘이 저거만드느라 고생했다 → 추천 한명이라도 맘에든다...☞☜ → 추천 너네못쌩겼...따 → 추천 공부나해라 → 추천 추천하면 이번봄에 벚꽃놀이갈때 이런여자친구!!!!!!!!! 이런 남자친구 생김!!!!!!!!!!!!!!!!!!!>< (톡쓰면 꼭 이런거 해보고싶었음......히히) 추천 꾸욱~~~~~눌러주실꺼죠? 얘들아♥ 너네가 이번에 준 편지 정말 한글자한글자 정성스럽게 읽고 감동 또 감동받았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내생각 하면서 편지써주고, 선물 골라주고.. 편지 얼마나 깨알같이 쓰나 지켜보겠다고 떽떽거리던 나때문에 많이 부담스러웠었지..?^^헤헿 짜증나면 짜증내고 기분 안좋으면 팍팍 티내고 솔직히 이쁜 구석 없는 나한테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고 진심어린 이야기도 해주고 힘들때 마다 힘이되주고, 서로 챙겨주는 너희가 있어서 난 정말 너무 행복해 우리 1학년 때부터 줄곧 나중에 우리 배불뚝이 애기엄마되고, 아줌마 되어도 애기들 유모차태우고 놀이동산 가자고 했었잔아! 꼭 그렇게 지내자! 끝까지 서로에게 든든한 친구하자우리.. 사랑하고 사랑한다 이쁜 내 여신님들♥ 764
★★(사진有)☆☆내사랑 흔녀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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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스물세짤 헌내기대학생....입니다.
풋풋한 12신입생들 덕분에 푸대접을 받고있는 흔녀중 하나에용.....하하
오늘은 특별히 꼭 톡커님들께 자랑하고 싶은 칭구들이 있어서
난생처음!!!!!!!!!!!!!톡이란걸 써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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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댓글한번 달지 못하고 눈팅만 하던 초초초초초초초초소심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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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말이 길어지더라도........
더럽게 재미가 없더라도......
너그러운 톡커님이 되어주시길 바람......♥
내게는 정말 둘도 없이 소중한 칭구들이 다섯명이나 있음
손가락 쪽쪽빨던 귀요운 09학번 새내기 시절부터 무려 4년을 함께 쭈욱~~ 가고있는 칭구들임!
매년마다 기쁜일 슬픈일이 있을 때마다 함께 울고 웃었던 칭구들인데,
내가 이번에 칭구들을 자랑하고 싶어진 이유는 바로 내 생일날 있었던 일 때문임
나님의 생일은 3월 28일 수요일이었음^^*
우리 여섯 중에 나는 생일이 젤빠름!
내가 젤 언니라는 뜻임
하지만 키는 젤 작음.....꼬꼬마임.....누가 키 물어보면 뜩끔뜨끔함...
(묻지 말아주세요)
암튼 매년 우리는 소정의 금액을 모아모아 선물과 파티를 준비해 주곤 했음!
간단히 케익짜르고 함께 밥먹는 파티라 그리 근사한파티는 아니지만
나름 몰래카메라도 준비해서
'주인공도 다 알지만 속아주는 몰카'를 지속해 왔음^^
1학년때부터 지속되온 우리의 전통문화임
1학년때는 칭구들이
내 기숙사 내 옷장 깊숙히 숨겨둔 (손빨래를 기다리고 있던) 내 속옷을 몽땅 훔쳐가서
매장 직원에게 "언니 어거랑 똑같은 사이즈로 주세요. 팬티에 이니셜도 박아주세요"
라고 당당히 말했다고함
...........지금와서 하는 말이지만...
얘들아 그때 준 망사팬티....못입겠어 정말...........하.........
아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도 '아이들이 어떤 몰카를 해줄까 어떻게 속아넘어가지?'
하는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다들 시간이 맞지 않아서
조촐한 생일축하노래로 끝을 내게 되었음!
그런데!
바로오늘!!!! (엄청나게 따끈따끈한 이야기가 아님?
)
바로오늘!!!!!!!!!!!!!
내 생일이 5일이나 지난 바로오늘!!!!!!!!!!!!!!!!!!!!
난 우리 하늘이네 방에서 감동의 눈물을 펑펑 흘리고 말았음
(친구소개는 조금이따 할테니 인내심을 가지세요)
수요일 내생일
목요일 엠티
금요일 엠티
토요일 일요일은 집에만 있는날
월요일은 자랑스런 우리학교 개교기념일이었음
그래서 오늘 화요일
하늘이네 자취방에서 다같이 꽃게탕을 끓여먹기로함!
(자 다들 놀랐을꺼야.....우리는 김찌 된찌 이런거 아니고 꽃게탕이야.
스케일이 다르단걸 느꼈을꺼야....
)
냠냠 맛있게 꽃게탕도먹고 라면도먹고 배를 탕탕 두드리며 만족해 하고 있을때쯤
하늘이가 내게 갑자기 퉁명스런 목소리로 "자 선물이얌" 하면서
내게 폭풍 눈물과 폭풍 콧물을 선물해 주었음
이야기가 길어지는걸 싫어하는 톡커님들을 위하여
이쯤에서 사진 투척!
그래요
내이름은 소영이에요........
이 책처럼 생긴물건을 펴보면 평생 받아보지 못한 인증서가 있음
어떰?
호호
너무 귀엽지 않음??
그 다음장에는 우정 인증서도 있음.
진리의 친구인증 위원회에서 직접 발급받았음^^
우린 인증 받은 칭구임♥
옆에 보이심? 부끄러워하고 있는 소영이에게 케익을 주는 그는
그는바로 수현느님임....
이것도 하늘이가 직접 만들었다고ㅠㅠ엉엉
한가인이 된 기분이었음......................
잠시나마....
......
아주 잠시였어요^^화내기없기.......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공작장애가있는 우리 하누리가
직접하나하나 손으로 오려붙여 만든 하트 편지지에
하누리 주변 지인에게 부탁했을 롤링페이퍼와
4년만에 처음 받아보는 하늘이의 편지가 있었음.....♥
저 위에 스티커사진 깨알같지 않음?^^09년도 신입생때 풋풋함을 기억하려고
천안 야우리까지가서 박아놓은 스사임
덮으면 뒤에도 BY.하늘
참 깨알같음...♥.♥
듣고보니 내 생일날 주려고 밤새 준비했다고 하는데...
생일날 하늘이랑 현지만 못봐서 많이 미안하고 아쉬웠음...ㅠㅠ
그리고 오늘 많이 미안하고 고마웠음...ㅠㅠ
물론 하늘이 말고도 다른 친구들한테도 많은 감동을 받았었음!ㅠㅠ
평소에 말로는 잘 표현을 못하는 성격이라 따뜻하게 고맙다고 말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이번기회를 통해서 얘기하고 싶었음...♥
이건 친구들이 생일이라고 써준 편지들임....
감동 또 감동....
선물도 너무 다 맘에들고 이뻤지만 이런 편지야말로 정말 최고가 아니겠음^^?♥
얘들아 정말 고마워..♥
자 그럼 이제부터
자랑스런 제 칭구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음!
♥♥♥♥♥♥♥♥♥♥♥♥♥♥♥♥♥
젤먼저 우리 하늘이를 소개함
겸둥이 매력쟁이 우리 찌질이!♥
항상 자기할일 열심히 잘 해내고 긍정적으로 지내는 모습 제일 보기좋아
대학 들어가기 전부터 시작된 우리인연!
앞으로도 알콩달콩 이어가는겨 알지?ㅋㅋㅋㅋㅋ
오늘 내가 얼마나 감동 받았는지 몰라....ㅠㅠ고마워고마워...
사랑해 우리 찌질이♥
알라뷰뽀뽀쪽!
그다음은 우리 림이 우리 왕언니임
우리 림이가 왕언니인 이유가 있음!
우리림이 옆에 서면 누구나 작아지기 마련임.....
특히 나같은 꼬꼬마는 범접할 수 없는 기럭지를 가지고 있음
언제나 어디서나 자랑스러운 꾹두야♥
요 몇일전에 우리 투닥거리긴 했지만...너도 나도 서로 그냥 사소한 오해때문이라고 생각해..
상처되었던말이나 행동이 있었다면 잊어버리구...
누가뭐래도 넌 내 소중한 칭구야...알지??!!ㅋㅋㅋ
그다음은 우리 세진이 자칭 포켓걸임
쪼끄맣고 귀여운 우리 포켓걸 세지니♥
우리 통학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다 꾹지야ㅠㅠ
항상 전철안에서 너와 나누는 이야기가 내 활력소였던거 알지??
함께 듣는 음악도.....역시넌 내칭구야ㅋㅋㅋㅋ
만약 같이 휴학하게 되면 우리 정말 후회 없이 같이 노력해보자!
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
우쭈쭈우리 꾹지 알라뷰!!뽀뽀쪽!!
그다음은 짹짹이 우리 지혜
진짜 누구보다도 마음 따뜻한 우리 짹짹이♥
어떤 고민을 털어놔도 매번 진심을 다해서 들어주고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고.. 쫗은일이 생기면 누구보다도 먼저
우리들부터 챙기는우리지혜...!!
너만큼 여리고 이쁜 친구는 없어 지헤야!
우리 친척동생이 너이쁘다고 완전 팬됬다니깐??
자신감 갖기!!!!!!알라뷰 우리 짹짹이^^*
마지막으로 시츄 우리 현지임
항상 든든한 우리 시츄♥
누구든 자기자신 먼저 생각하고 챙기기 마련인데
너는 항상 옆에있는 사람 먼저 생각해주고 챙겨주더라
마음이 너무 이쁘고 따뜻해서 너랑있으면 그냥 암말 안해도 맘이 편해 지지배야!
이제 우리가 진짜친구 맞지?????
이번에 니가써준 편지가 깨알같아서
나도 진짜 친구가 맞나보구나....하고 안심했떠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우리 현디뽀뽀쪽!
어떰?????
내 친구들 한결같이 다 이쁘고 참하지 않음??
얼굴보다 마음이 훨~~~씬더 이쁜 친구들임!
이런건 다이어리에나 쓰고 포도알이나 받아!!!!!!!!!!!!!!!!!!
손발오글거려서 못봐주겠네!!!!!!!!!!!!!!!!!!!!!
라고 말씀하시고싶은 톡커님들은..
얼마나 고마웠길래 세시간동안 이걸 썼을까.....하고 너그러이 웃어주시길 바람..♥
태어나서 처음으로 친구자랑 해보겠다고 이렇게 부들부들 떨면서 써본거임...ㅠㅠ
정신없이 쓰다보니 뭘 애기하려고 했는지도 까먹고 주저리 주저리 쓴것 같은데
읽어주신 톡커님들...너무너무감사함...사랑합니다
새내기라고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학년이 되서 취업 걱정할 나이가 된것같아 조금은 씁쓸.....
우리도 나름대로 열심히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 준비하고 있는 와중에
그냥 좋은 추억 쌓고 싶은 마음에 올린 글이니 기분좋게 이뻐라해주세요^^*
그리구 제 눈에는 젤 이쁘고 고마운 소중한 친구들이에요!
저때문에 상처받는 일은 없도록 부탁드립니다^^쎈쓰쟁이 톡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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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저거만드느라 고생했다 → 추천
한명이라도 맘에든다...☞☜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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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이번봄에 벚꽃놀이갈때
이런여자친구!!!!!!!!!
이런 남자친구 생김!!!!!!!!!!!!!!!!!!!><
(톡쓰면 꼭 이런거 해보고싶었음......히히)
추천 꾸욱~~~~~눌러주실꺼죠?
얘들아♥
너네가 이번에 준 편지 정말 한글자한글자 정성스럽게 읽고 감동 또 감동받았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내생각 하면서 편지써주고, 선물 골라주고..
편지 얼마나 깨알같이 쓰나 지켜보겠다고 떽떽거리던 나때문에 많이 부담스러웠었지..?^^헤헿
짜증나면 짜증내고 기분 안좋으면 팍팍 티내고 솔직히 이쁜 구석 없는 나한테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고 진심어린 이야기도 해주고
힘들때 마다 힘이되주고, 서로 챙겨주는 너희가 있어서 난 정말 너무 행복해
우리 1학년 때부터 줄곧 나중에 우리 배불뚝이 애기엄마되고,
아줌마 되어도 애기들 유모차태우고 놀이동산 가자고 했었잔아!
꼭 그렇게 지내자!
끝까지 서로에게 든든한 친구하자우리..
사랑하고 사랑한다 이쁜 내 여신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