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눈 29살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4살 많구요.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라 아버지가 돌아 가신것도 알고 있었고 결혼하면 어머니와 함께 살고 싶어 하는거도 알고있었지만 막상 사귀게 되고 결혼은 생각하다 보니 망설여 지는게 사실입니다.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어머니와 함께 산다는게 부담이기도 하고요 주변에서는 가까이는 살겠지만 함께는 못산다고 하라는 분들이 대부분이라서요 그래서 내놓은 생각이 4~5년 가까이 살다가 함께살자라고 말했습니다. 어차피 어머니 혼자 계신데 언제까지 혼자 계시게 할수 없다는건 저도 알고요. 언젠가 함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있었으니까요.,. 그랬더니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 대답이 없었어여 그러다가 최근에 다시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른건 본인이 다 양보할수 있는데 어머니랑 함께 사는건 본인 뜻에 따라 줬으면 좋겠다고하네요. 심난하기만 하고,,, 결정을 내릴수가 없네요 118
꼭 어머니와 함께살아야 한다는 남자친구
저눈 29살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4살 많구요.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라 아버지가 돌아 가신것도 알고 있었고
결혼하면 어머니와 함께 살고 싶어 하는거도 알고있었지만
막상 사귀게 되고 결혼은 생각하다 보니 망설여 지는게 사실입니다.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어머니와 함께 산다는게 부담이기도 하고요
주변에서는 가까이는 살겠지만 함께는 못산다고 하라는 분들이 대부분이라서요
그래서 내놓은 생각이 4~5년 가까이 살다가 함께살자라고 말했습니다.
어차피 어머니 혼자 계신데 언제까지 혼자 계시게 할수 없다는건 저도 알고요. 언젠가 함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있었으니까요.,.
그랬더니 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 대답이 없었어여
그러다가 최근에 다시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른건 본인이 다 양보할수 있는데
어머니랑 함께 사는건 본인 뜻에 따라 줬으면 좋겠다고하네요.
심난하기만 하고,,, 결정을 내릴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