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에 갔다! 언론 노조의 자살행위 ‘민간인 사찰’ 대부분이 노무현 때의 일 KBS 새 노조, 언론, 민주당, 새누리당이 모두 한 방에 갔다. 민간인-공직자 사찰의 대부분이 노무현 때의 일이라는 것이다. 필자도 경향신문 논단에서 이 부분을 모른 채 글을 썼다. 모든 언론이 놀아난 꼴이다.
한방에 갔다! 언론 노조의 자살행위
한방에 갔다! 언론 노조의 자살행위
‘민간인 사찰’ 대부분이 노무현 때의 일
KBS 새 노조, 언론, 민주당, 새누리당이 모두 한 방에 갔다. 민간인-공직자 사찰의 대부분이 노무현 때의 일이라는 것이다. 필자도 경향신문 논단에서 이 부분을 모른 채 글을 썼다. 모든 언론이 놀아난 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