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 결혼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신랑은 정말 착해요. 경우도 바르고 4년간 만났지만 정말 참 바른사람이구나 하고생각될정도로요 근데 한가지 문제가있어요 아니 여러가지인가요? 오지랖이 너무 넓어요.. 친구가 더 소중한것 같아요 사정이있어서 신혼집을 미리 구했는데. 신혼집에 보는사람마다 놀러오라고 하지를 않나 이사날에 친구돌잔치라고 이사날을 옮기라고 하지를 않나 정말 미치겠어요... 가정을 먼저 지키고 남을 챙겨야지 남을 먼저 챙기고 가정을 챙기려는 남자 나보단 남이 더 우선인 이런남자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가정보다 친구가 더 소중한 남자..
안녕하세요~
6월 결혼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신랑은 정말 착해요. 경우도 바르고 4년간 만났지만 정말 참 바른사람이구나 하고생각될정도로요
근데 한가지 문제가있어요
아니 여러가지인가요?
오지랖이 너무 넓어요..
친구가 더 소중한것 같아요
사정이있어서 신혼집을 미리 구했는데.
신혼집에 보는사람마다 놀러오라고 하지를 않나
이사날에 친구돌잔치라고
이사날을 옮기라고 하지를 않나
정말 미치겠어요...
가정을 먼저 지키고 남을 챙겨야지
남을 먼저 챙기고 가정을 챙기려는 남자
나보단 남이 더 우선인 이런남자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