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우도를 갈려고 하였으나.. 전화를 해본결과 바람이 많이 불어 들어가질 못한다는 소리 으악....... 이번 여행의 목적은 우도인데 하면서 성산일출봉으로 향했다... 성산일출봉 도착.. 두번째 . 기분이 좀 ...;;;; 작년에 갔다와서 그런지 잼이가 없음 ㅎㅎ 할게 없어서 셀카나 찍고있었다... 배가 너무 고팠다... 그러고보니 오늘은 점심에 올레 꿀빵이랑 포카리 스웨르만 먹어서 ...ㅠ 성산일출봉 근천에 유명한 전복죽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보았다. 제주도까지 왔는데 전복은 먹고가야한다는 생각에 ㅎㅎ 바로 여기다.~~~~ 식당안을 들어가보니 오후 4시쯤 이었는데 꽤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난 전복죽하나를 시키고 기다렸다... 가격은 만천원.... 저렴하게 돌아다니는 나에겐 부담스러운 한끼였지만 배가 고파 시켰다. ㅋㅋ 자 드디어나왔다.... 우리가 흔이 생각하는 전복죽은 하얀건데 이건 색깔이 녹색이다.... 알고보니 내장을 터트려서 같이 하는건가보다.... 암튼 맛있었음... 전복도 슬라이스가 아닌 통채로 ㅋㅋ 양이 좀더 많았음 내 개인적인 바램이다... 잘먹었습니다.^^ 밥도 먹고 근처에 섭지코지를 가봤다... 역시 여기도 2번째의 방문 이어서 그런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진않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송혜교가 나올것 같았다. ㅋㅋ 사람이 꽤 만았다... 섭짐코지는 유명해서 그런지...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원래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잘려고 하였으나... 찔질방이 근천에 있어 거기에서 하루 잔다... 가격은 7천원 참 저렴하다 피로를 풀고 마지막날엔 무엇을 할지 생각을해본다...제발 바람이 불지 않아서 오토바이와 함께 우도를 들어가길 바라며 8시 배를 타고 우도를 꼭 들어가보겠다는 생각에 일찍 잠을잤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비는 안오고 바람은 재법 무섭게 불었다... 성산항에 도착해서 오토바이 실고 배탈수있냐고 물어보니 이런 ...안된다고 한다.... 사람은 된다고 해서 오토바이는 주차를 시키고 나만탐... 자 우도로 떠난다. ㅎㅎ 8시배여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혼자인 사람이 나뿐인듯.... 우도 도착... ㅋㅋ 날 엄청 추웠다.... 근데 너무 일찍 도착했나...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젠장.... 오토바이 호객아저씨들만 있을뿐 배에서 막내린 사람들은 가족,나,여행 혼자온 여자 나머지사람들은 다 차를 갖고 우도에 들어온것 갔았다... 여기서 사진찍고 어디로 가야하나 어리버리 까는데 예전에 인터넷으로 우도를 한바퀴 도는 버스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다. 5천원에 한바퀴라고 하는데 그걸 타기로 하고 사람들한테 물어봤다.. 근데 이런 ....물어볼 사람찾기가 어려웠다.... 사람들한테 물어봐 나는 우도 한바퀴 도는 버스를 타러 갔다... 근데 시간이 너무 일러 운행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헉.... 결국 주인 아무머니??암튼 그 아줌마가 개인적으로 자기가 봉고차로 데따준다고 하였다. 5천원주고 일단 표를 받았고 봉고차에 타 나는 어디로 가고있었다... 이때 고생의 시작을 모르고 ㅎㅎㅎ 여기에 세워줬다.. 아주머니 말ㄹ로는 저 위쪽길로 쭉올라가서 내려오는길로 보면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서 버스를 타면 된다고 한다 9시30에 있으니깐 시간은 충분하다고 하면서 날 내려줬다. ㅋㅋ 내려서 보니 젠장.......당했다. 참 말 멋있네 위에서 보니 참 높게도 올라왔다... 예상치 못한 등산 ...난 걷는거 별로 안좋아한단 말이야!!! 사람도 업고 더군다나 내신발은 첫날의 비땜에 아직도 축축해서 양말위에 비닐봉지 깔고 운동화를 신었다 미끌미끌 아 쉬파 미끄러지면 그냥 죽는건가 하는생각도 아무도 없어서 떨어져도 모르겠네 이러면서 담배한대 피고있었다.. 정상부근인가 해를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것 같았다. .. 너무 멋있었다.... 경치 예술이다.... 힘들다......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너무 힘들다...... 마음이 조급했다.... 원래는 관광버스를 타고 선빈백사만 들려서 구경한뒤 얼른 우도를 나올려고 하는데 예상치 못하게 올레길을 걷고있다... 드디어 주차장을 내려가는길 발견...헉 엄청길다..... 자자자 빨리 가자...... 주차장을 찾아서 버스를 탔다..... 근데 좀 특이한게 에버랜드가면 사파리공원돌면 운전기사가 마이크 들고 동물 설명해주는데 그런식이었다...돌면서 설명해주는 근데 버스엔 나혼자였다... 아저씬 내눈치를 슬쩍 보시더니 멘트를 할까 말까 생각하시는듯 어쨋든 멘트가 시작되었는데 사투리?가 섞여있어서 살짝 이해를 못함 ㅋㅋ 근데 여기서 또 문제 발생 아저씨가 갑자기 비양도를 소개하면서 우도속의 또다른 섬이라고 한바퀴 둘러볼까요??이러길래 나는 버스로 한바퀴 둘러보는지 알았다. 근데 아저씨가 내리란다...... 그러더니 다음 버스시간 알려주더니 떠났다... 알고보니 사투리를 하셔서 내가 이해를 못한것 같았다. ㅋㅋ 어쨋든 비양도 도착 제주도는 어디를 가도 물이 참 맑단말이야 ㅋㅋ 다음 버스를 기다리면서 한컷 1
제주도 혼자여행 gogo 2편
원래는 우도를 갈려고 하였으나.. 전화를 해본결과 바람이 많이 불어 들어가질 못한다는 소리 으악....... 이번 여행의 목적은 우도인데 하면서 성산일출봉으로 향했다...
성산일출봉 도착.. 두번째 . 기분이 좀 ...;;;;
작년에 갔다와서 그런지 잼이가 없음 ㅎㅎ
할게 없어서 셀카나 찍고있었다...
배가 너무 고팠다... 그러고보니 오늘은 점심에 올레 꿀빵이랑 포카리 스웨르만 먹어서 ...ㅠ
성산일출봉 근천에 유명한 전복죽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보았다.
제주도까지 왔는데 전복은 먹고가야한다는 생각에 ㅎㅎ
바로 여기다.~~~~
식당안을 들어가보니 오후 4시쯤 이었는데 꽤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난 전복죽하나를 시키고 기다렸다... 가격은 만천원.... 저렴하게 돌아다니는 나에겐 부담스러운 한끼였지만 배가 고파 시켰다. ㅋㅋ
자 드디어나왔다....
우리가 흔이 생각하는 전복죽은 하얀건데 이건 색깔이 녹색이다....
알고보니 내장을 터트려서 같이 하는건가보다....
암튼 맛있었음... 전복도 슬라이스가 아닌 통채로 ㅋㅋ 양이 좀더 많았음 내 개인적인 바램이다...
잘먹었습니다.^^ 밥도 먹고 근처에 섭지코지를 가봤다...
역시 여기도 2번째의 방문 이어서 그런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진않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송혜교가 나올것 같았다. ㅋㅋ
사람이 꽤 만았다... 섭짐코지는 유명해서 그런지...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원래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잘려고 하였으나... 찔질방이 근천에 있어 거기에서 하루 잔다...
가격은 7천원 참 저렴하다
피로를 풀고 마지막날엔 무엇을 할지 생각을해본다...제발 바람이 불지 않아서 오토바이와 함께 우도를 들어가길 바라며 8시 배를 타고 우도를 꼭 들어가보겠다는 생각에 일찍 잠을잤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비는 안오고 바람은 재법 무섭게 불었다...
성산항에 도착해서 오토바이 실고 배탈수있냐고 물어보니
이런 ...안된다고 한다.... 사람은 된다고 해서 오토바이는 주차를 시키고 나만탐... 자 우도로 떠난다. ㅎㅎ
8시배여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혼자인 사람이 나뿐인듯....
우도 도착... ㅋㅋ 날 엄청 추웠다....
근데 너무 일찍 도착했나...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젠장....
오토바이 호객아저씨들만 있을뿐 배에서 막내린 사람들은 가족,나,여행 혼자온 여자
나머지사람들은 다 차를 갖고 우도에 들어온것 갔았다...
여기서 사진찍고 어디로 가야하나 어리버리 까는데 예전에 인터넷으로 우도를 한바퀴 도는 버스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다. 5천원에 한바퀴라고 하는데 그걸 타기로 하고 사람들한테 물어봤다..
근데 이런 ....물어볼 사람찾기가 어려웠다....
사람들한테 물어봐 나는 우도 한바퀴 도는 버스를 타러 갔다...
근데 시간이 너무 일러 운행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헉....
결국 주인 아무머니??암튼 그 아줌마가 개인적으로 자기가 봉고차로 데따준다고 하였다. 5천원주고 일단 표를 받았고 봉고차에 타 나는 어디로 가고있었다...
이때 고생의 시작을 모르고 ㅎㅎㅎ
여기에 세워줬다.. 아주머니 말ㄹ로는 저 위쪽길로 쭉올라가서 내려오는길로 보면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서 버스를 타면 된다고 한다 9시30에 있으니깐 시간은 충분하다고 하면서 날 내려줬다. ㅋㅋ
내려서 보니 젠장.......당했다.
참 말 멋있네
위에서 보니 참 높게도 올라왔다...
예상치 못한 등산 ...난 걷는거 별로 안좋아한단 말이야!!!
사람도 업고 더군다나 내신발은 첫날의 비땜에 아직도 축축해서 양말위에 비닐봉지 깔고 운동화를 신었다
미끌미끌 아 쉬파 미끄러지면 그냥 죽는건가 하는생각도 아무도 없어서 떨어져도 모르겠네 이러면서 담배한대 피고있었다..
정상부근인가 해를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것 같았다. .. 너무 멋있었다....
경치 예술이다....
힘들다......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너무 힘들다......
마음이 조급했다.... 원래는 관광버스를 타고 선빈백사만 들려서 구경한뒤 얼른 우도를 나올려고 하는데 예상치 못하게 올레길을 걷고있다...
드디어 주차장을 내려가는길 발견...헉 엄청길다.....
자자자 빨리 가자......
주차장을 찾아서 버스를 탔다.....
근데 좀 특이한게 에버랜드가면 사파리공원돌면 운전기사가 마이크 들고 동물 설명해주는데 그런식이었다...돌면서 설명해주는 근데 버스엔 나혼자였다...
아저씬 내눈치를 슬쩍 보시더니 멘트를 할까 말까 생각하시는듯
어쨋든 멘트가 시작되었는데 사투리?가 섞여있어서 살짝 이해를 못함 ㅋㅋ
근데 여기서 또 문제 발생 아저씨가 갑자기 비양도를 소개하면서 우도속의 또다른 섬이라고 한바퀴 둘러볼까요??이러길래 나는 버스로 한바퀴 둘러보는지 알았다.
근데 아저씨가 내리란다......
그러더니 다음 버스시간 알려주더니 떠났다...
알고보니 사투리를 하셔서 내가 이해를 못한것 같았다. ㅋㅋ
어쨋든 비양도 도착
제주도는 어디를 가도 물이 참 맑단말이야 ㅋㅋ
다음 버스를 기다리면서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