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귄지는 160일정도 넘었었구요 구여친은 남자친구랑 4년째 사귀고있는 도중에 절 만났구요 절 만날당시 남자친구는 한달정도 외국에 나가있었습니다 그 남자친구가 못된짓 여자친구한테 많이했었구요... 한 일례로 데이트비용을 전부 선불로 낸후에 나중에 여자한테 계좌로 돈쓴만큼 어느정도 입금시키라고까지 했다더군요..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보다는 그냥 옆에두면 자기가 편할것같다는 심리에 사귀고 있었다는 생각이들어서..헤어지라고했습니다 두명을 두고 고민하던 그녀를 보면서 제가 더 행복하게 해줄테니까 저 한테 오라고해서 절 만났구요 저는 아픈과거까지 제가 다 감수하고.. 정말 행복하게 해줄 자신있었습니다 사귀는동안 끝까지 함께 할 생각으로 진심으로 잘해줬구요 그 남자친구에게는 외국에 있는도중에 이별을 고했다고 하더군요 더이상 끌면 안될것같았다고.. 저에게도 미안해진다면서.. 절 만나기전 내년에 결혼까지 생각했었다는데.. 자기도 힘들것같았지만 그냥 참고 살려고했답니다.. 근데 그 남자친구가 일방적인 이별통보에 너무 힘들어하고 잊지 못해 절 만나면서도 연락은 받아줬다고합니다 그것까지는 그 남자 입장에서 충분히 힘들어했을것도 알기에 저도 너무 상처주지 말고 대신 깨끗하게 정리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사귀던도중에 그남자친구가 한국에 다시들어왔고 그쪽에서 계속 미련이있다기에 한번 만나서 깨끗이얘기하고 싶다고 해서 만나서 얘기하라고 보내줬습니다 그 여자를 믿고있었기에.. 근데 돌아와서는 절 만날자신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남자 힘들어하는모습보고 너무 죄책감에 시달린다면서..저랑 몇개월 가량 사귀면서 성격도 너무 맞지않는다는 이유도있었구요 이제와서 그런말을 한다는자체가 어이가없었지만 제가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믿음 하나로 구질구질하지만 계속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매번 돌아오는 대답은 미안하다고..자기가 정말 나빳다고..그렇게 계속 감정소모를하면서 지금은 저를 질릴대로 질려서 연락조차 하기 싫어하는 상태입니다. 그남친과는 옛정때문인지 죄책감때문인지는 잘모르겠으나 남자쪽에서 안부 연락이오면 계속 받아주고 있는 상태인것같구요.. 저에게 미안하다고 혼자있고싶다고 하면서 둘다 정리하고 다른 사람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남자친구 연락오면 답장해주는것도 솔직히 희망고문아닌가요 물론 여자친구도 생각이있겠지만요.. 계속 평범하고 참는 사랑만하다가 절 만나면서 위험한 사랑도?해보고싶었나봅니다 저는 어렵게 만난만큼 일방통행이였고 진심이였기때문에 이런 상황이 너무나도 괴롭고 힘듭니다 나중에라도 다시 돌아와주기만한다면 어떤 상황도 감수하고 다시 그녀를 안아줄수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답답하고 미칠거같습니다.그래도 결과가어찌됬든 제 선택에는 후회는 하지않습니다 제 이야기 하나로 여자친구를 전부 판단하기에는 짧지만 정중하게 소견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구여자친구심리좀여..너무답답해요
우선 사귄지는 160일정도 넘었었구요
구여친은 남자친구랑 4년째 사귀고있는 도중에 절 만났구요
절 만날당시 남자친구는 한달정도 외국에 나가있었습니다
그 남자친구가 못된짓 여자친구한테 많이했었구요...
한 일례로 데이트비용을 전부 선불로 낸후에 나중에 여자한테 계좌로
돈쓴만큼 어느정도 입금시키라고까지
했다더군요..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보다는 그냥 옆에두면 자기가 편할것같다는
심리에 사귀고 있었다는 생각이들어서..헤어지라고했습니다
두명을 두고 고민하던 그녀를 보면서 제가 더 행복하게 해줄테니까
저 한테 오라고해서 절 만났구요 저는 아픈과거까지 제가 다 감수하고..
정말 행복하게 해줄 자신있었습니다 사귀는동안 끝까지 함께 할 생각으로 진심으로 잘해줬구요
그 남자친구에게는 외국에 있는도중에 이별을 고했다고 하더군요 더이상 끌면 안될것같았다고..
저에게도 미안해진다면서..
절 만나기전 내년에 결혼까지 생각했었다는데.. 자기도 힘들것같았지만 그냥 참고 살려고했답니다..
근데 그 남자친구가 일방적인 이별통보에 너무 힘들어하고 잊지 못해 절 만나면서도 연락은
받아줬다고합니다 그것까지는 그 남자 입장에서 충분히 힘들어했을것도 알기에
저도 너무 상처주지 말고 대신 깨끗하게 정리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사귀던도중에 그남자친구가 한국에 다시들어왔고
그쪽에서 계속 미련이있다기에 한번 만나서 깨끗이얘기하고
싶다고 해서 만나서 얘기하라고 보내줬습니다 그 여자를 믿고있었기에..
근데 돌아와서는 절 만날자신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남자 힘들어하는모습보고
너무 죄책감에 시달린다면서..저랑 몇개월 가량 사귀면서 성격도 너무 맞지않는다는 이유도있었구요
이제와서 그런말을 한다는자체가 어이가없었지만
제가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믿음 하나로 구질구질하지만 계속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매번 돌아오는 대답은 미안하다고..자기가 정말 나빳다고..그렇게 계속 감정소모를하면서
지금은 저를 질릴대로 질려서 연락조차 하기 싫어하는 상태입니다. 그남친과는 옛정때문인지
죄책감때문인지는 잘모르겠으나 남자쪽에서 안부 연락이오면 계속 받아주고 있는 상태인것같구요..
저에게 미안하다고 혼자있고싶다고 하면서 둘다 정리하고 다른 사람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남자친구 연락오면 답장해주는것도 솔직히 희망고문아닌가요
물론 여자친구도 생각이있겠지만요..
계속 평범하고 참는 사랑만하다가 절 만나면서 위험한 사랑도?해보고싶었나봅니다
저는 어렵게 만난만큼 일방통행이였고 진심이였기때문에 이런 상황이 너무나도 괴롭고 힘듭니다
나중에라도 다시 돌아와주기만한다면 어떤 상황도 감수하고 다시 그녀를 안아줄수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답답하고 미칠거같습니다.그래도 결과가어찌됬든 제 선택에는 후회는 하지않습니다
제 이야기 하나로 여자친구를 전부 판단하기에는 짧지만 정중하게 소견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