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육아 판들을 보면서 저도 한번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용ㅎ 뱃속에 있던 시절부터 할말이 많아서, 손을 들고 있던 아들이네용ㅎ 태명은 한방에 생겨서 한방이♥ 늦게까지 엄마 입덧시켜서 엄마 체중조절시켜준 이쁜 아들이였네용ㅎ 둘째를 가지고 싶은맘도 있지만, 입덧의 지옥을 생각하면 암담하네용.ㅠ 태어난 다음날 수유하러 내려갔더니 쭈쭈는 안먹고, 저리 절 쳐다보더라구용ㅎ 이때 당시엔 잘생겻다 그랬었는데, 지금보니 완전 못난이네용ㅋㅋㅋㅋ 다들 백일의 기절이 어쩌고 했는데, 저희아들은 백일까지는 천사~ 그이후에 점점 예민해 지면서 엄마는 엄마대로 살이 빠지지 않고있다는...ㅋㅋ 엄마랑 처음 셀카를 찍던날~~~ 태어난지 한달된 아들과 셀카찍은 엄마의 얼굴크기 굴욕ㅋㅋㅋ 얼굴크기따윈 생각하지않고, 아들이쁜맘에 고슴도치엄마는 아들과 셀카,ㅋㅋㅋ 중간과정생략하고,ㅋ 엄마의 복직으로 인해 어린이집에 다녀야 하는 아들.ㅠ 9개월때부터 어린이집 적응훈련을 했지ㅠㅠ 이건 어린이집 간지 두번째날~~~ 첫날은 하도 울어 원장쌤이 애기띠하고 밖에 구경시켜주시고 둘째날은 놀다 울다ㅠ 그래도 아무리 울어도 먹을건 다 잘 받아 먹었다는ㅋㅋㅋㅋㅋ 먹성좋은 우리 이쁘니 아들, 잘먹어서 너무 이뿌당ㅎ 요건 돌사진 베스트컷~ 엄청 낯가려서 돌사진은 두번찍었는데,, 평상시에 저땐 모자도 엄청 쓰기 싫어해서, 모자씌우면 다 벗겨냈었는데 다행히 사진찍을땐 저렇게 환하게 웃어주면서 이쁜 베스트컷을 남겨주었당^^ㅎ 요건 명절전날 증조할머니댁에 가서 사촌형아와 혈투끝에, 아빠가 사촌형아랑 놀아주면서 딴곳으로 시선을 흩으려 놨을때 간신히 차지한 붕붕카.ㅋㅋ 이때의 설움 때문인지 요즘도 키즈까페에 가면 붕붕카에 집착한다는ㅋㅋㅋ 이젠 제법커서, 16개월때.ㅋㅋ 혼자 밥을 떠먹는다며, 저렇게 식판에 다 흘리고 있다.ㅋㅋㅋㅋ 그러면서 사진찍는다니깐 눈 없어지게 살인미소를 날려주고 있다. 고슴도치 엄마는 이 사진볼때마다 함께 함박웃음 지어진다는ㅋㅋㅋ 요건 엄마 아이라인 반영구 리터치 하고 담날 눈 왕창 부었는데, 퇴근하고나서 엄마랑 안떨어지겠다고 셀카찍자니깐 저렇게 웃어준당ㅋㅋㅋ 엄마의 눈은 만신창이라도 아들이 이쁘게 나와 올리는사진ㅋㅋㅋ 퇴근하고 나면 저렇게 난 문앞에서 십분은 아들과 노는듯ㅋ 날 못 움직이게 하고, 여지껏 만난 그 어느남자보다 나에게 집착해주는 아들ㅋㅋㅋㅋ 너만큼 엄마한테 집착하는 남잔없었는뎅ㅋㅋㅋ 그래서 엄만 니가좋앙ㅋㅋ 요건 외할머니댁가는날ㅋㅋㅋ 17개월이 된 지난주,,, 요즘 컸다고 카시트 앉기 싫어했는뎅ㅋ 유기농 막대사탕 사놓고 요럴때 한번씩 먹이고 있당ㅋㅋㅋ 사탕하나에 카시트에 잘 앉아있는 아들ㅋㅋ 요건 어제 어린이집 수첩쓰려고 내가 옆에서 수첩이랑 펜을 꺼내니 본인도 옆에서 저렇게 아무 종이에 빨간펜으로 낙서중ㅋㅋㅋ 돌잡이에 거무칙칙한 판사봉을 잡은 범상함때문에, 요즘 엄마에겐 이검사라고 불리는 아들ㅋㅋㅋ 아직 여유롭지 못한 형편이라 다른아이들 만큼 많은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지도, 많은 옷을 보유하고 있지도 않지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들♥ 고슴도치 엄마라서,너무 잘생겨보이는 아들의 모습에 어린이모델협회에서 주최하는 어린이모델대회에도 사진을 올렸지만, 사진만 올리고, 활동안하는 게으름뱅이 엄마라서, 매달 떨어지는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눈엔 세상에서 젤이쁜아들ㅋㅋㅋ 81
우리에게 찾아온 천사^^♥
요즘 육아 판들을 보면서 저도 한번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용ㅎ
뱃속에 있던 시절부터 할말이 많아서, 손을 들고 있던 아들이네용ㅎ
태명은 한방에 생겨서 한방이♥
늦게까지 엄마 입덧시켜서 엄마 체중조절시켜준 이쁜 아들이였네용ㅎ
둘째를 가지고 싶은맘도 있지만, 입덧의 지옥을 생각하면 암담하네용.ㅠ
태어난 다음날 수유하러 내려갔더니 쭈쭈는 안먹고, 저리 절 쳐다보더라구용ㅎ
이때 당시엔 잘생겻다 그랬었는데, 지금보니 완전 못난이네용ㅋㅋㅋㅋ
다들 백일의 기절이 어쩌고 했는데, 저희아들은 백일까지는 천사~
그이후에 점점 예민해 지면서 엄마는 엄마대로 살이 빠지지 않고있다는...ㅋㅋ
엄마랑 처음 셀카를 찍던날~~~
태어난지 한달된 아들과 셀카찍은 엄마의 얼굴크기 굴욕ㅋㅋㅋ
얼굴크기따윈 생각하지않고,
아들이쁜맘에 고슴도치엄마는 아들과 셀카,ㅋㅋㅋ
중간과정생략하고,ㅋ
엄마의 복직으로 인해 어린이집에 다녀야 하는 아들.ㅠ
9개월때부터 어린이집 적응훈련을 했지ㅠㅠ
이건 어린이집 간지 두번째날~~~
첫날은 하도 울어 원장쌤이 애기띠하고 밖에 구경시켜주시고
둘째날은 놀다 울다ㅠ
그래도 아무리 울어도 먹을건 다 잘 받아 먹었다는ㅋㅋㅋㅋㅋ
먹성좋은 우리 이쁘니 아들,
잘먹어서 너무 이뿌당ㅎ
요건 돌사진 베스트컷~
엄청 낯가려서 돌사진은 두번찍었는데,,
평상시에 저땐 모자도 엄청 쓰기 싫어해서,
모자씌우면 다 벗겨냈었는데
다행히 사진찍을땐 저렇게 환하게 웃어주면서 이쁜 베스트컷을 남겨주었당^^ㅎ
요건 명절전날 증조할머니댁에 가서
사촌형아와 혈투끝에,
아빠가 사촌형아랑 놀아주면서 딴곳으로 시선을 흩으려 놨을때
간신히 차지한 붕붕카.ㅋㅋ
이때의 설움 때문인지 요즘도 키즈까페에 가면 붕붕카에 집착한다는ㅋㅋㅋ
이젠 제법커서, 16개월때.ㅋㅋ
혼자 밥을 떠먹는다며, 저렇게 식판에 다 흘리고 있다.ㅋㅋㅋㅋ
그러면서 사진찍는다니깐 눈 없어지게 살인미소를 날려주고 있다.
고슴도치 엄마는 이 사진볼때마다 함께 함박웃음 지어진다는ㅋㅋㅋ
요건 엄마 아이라인 반영구 리터치 하고 담날 눈 왕창 부었는데,
퇴근하고나서 엄마랑 안떨어지겠다고 셀카찍자니깐 저렇게 웃어준당ㅋㅋㅋ
엄마의 눈은 만신창이라도 아들이 이쁘게 나와 올리는사진ㅋㅋㅋ
퇴근하고 나면 저렇게 난 문앞에서 십분은 아들과 노는듯ㅋ
날 못 움직이게 하고,
여지껏 만난 그 어느남자보다 나에게 집착해주는 아들ㅋㅋㅋㅋ
너만큼 엄마한테 집착하는 남잔없었는뎅ㅋㅋㅋ
그래서 엄만 니가좋앙ㅋㅋ
요건 외할머니댁가는날ㅋㅋㅋ
17개월이 된 지난주,,,
요즘 컸다고 카시트 앉기 싫어했는뎅ㅋ
유기농 막대사탕 사놓고 요럴때 한번씩 먹이고 있당ㅋㅋㅋ
사탕하나에 카시트에 잘 앉아있는 아들ㅋㅋ
요건 어제 어린이집 수첩쓰려고 내가 옆에서 수첩이랑 펜을 꺼내니 본인도 옆에서 저렇게 아무 종이에 빨간펜으로 낙서중ㅋㅋㅋ
돌잡이에 거무칙칙한 판사봉을 잡은 범상함때문에,
요즘 엄마에겐 이검사라고 불리는 아들ㅋㅋㅋ
아직 여유롭지 못한 형편이라 다른아이들 만큼 많은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지도, 많은 옷을 보유하고 있지도 않지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들♥
고슴도치 엄마라서,너무 잘생겨보이는 아들의 모습에 어린이모델협회에서 주최하는 어린이모델대회에도 사진을 올렸지만, 사진만 올리고, 활동안하는 게으름뱅이 엄마라서, 매달 떨어지는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눈엔 세상에서 젤이쁜아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