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동기에 그녀 그렇게 우리는 친해질 운명이엇나 봅니다 저는 경력직 입사 그녀는 거의 신입사원 모르겠어요 ... 저도 친해질려고 한것도 아니고 우연찬게 그녀가 저랑 같은날 입사를 했다는 것을 알고 그공감대를 타다 보니 그녀를 챙기게 되고 ... 몰랐어요 진정 ! .... 우연찬게 습득하게 되는 먹거리 전 달달한거 정말 안좋아해요 그래서 그녀한테 먹기 싫어서 갖다준거죠 갖다줄 사람도 그녀밖엔 없었구요 "안 드시고 저 주세요 ? 그러면 저는 "아 사무실에는 이쁜사람이 없어요 ~ 부담 갖지 마시고 드세요 (농담) 그냥 아무런 의미없는 농담이었는데 말이죠 그렇게 우린 서로를 알아갔습니다 둘 다 시골출신에 여러가지 공통점들이 있더군요 그렇게 제가 먼저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제 직장 생활이 사장님께는 죄송하지만 모든것이 그녀를 중심으로 돌기 시작했고 우린 남매처럼 친구처럼 연인처럼 그렇게 가까워져 갔습니다 그렇게 3개월 ,.. 예고 없는 이별이 찾아왔습니다 네에 ... 전혀 남친이 없을거 같은 그녀가 3살연하의 남친이 있엇던거죠 모든직원들이 다 남친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정도로 그녀는 솔로의 냄새를 풍기고 있엇던거죠 4년을 사귄 3살어린 남친 그리고 그흔한 커플링도 연애하는 여자의 기본적인 모습도 전혀 없는 그녀 네에 ... 맞습니다 4년의 만남 그리고 권태기 그리고 남친이라는놈의 일방적인 이별 .... 그리고 그힘든시절에 어깨를 내어준 저 ... 참 더럽다 정말 더럽다 라고 되뇌이던 막장 드라마 3각 관계가 이렇게 제허락 없이 성립이 되어버린거죠 입사 5개월에 사귄지 3개월 ~ 그리고 제가 이별을 고한지 또 한달 ... 이제야 모든것이 보입니다 그녀 사랑을 구걸하는 여자 였어요 ... (xxx,xxx,xx 여기서 x는 욕입니다) 4년을 결혼까지 아니 결혼 한다는 신념으로 버티고 온 그녀의 사랑이 거기에 있엇습니다 왜 그녀가 우울하고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고 ? 그흔한 ,b형이라서가 아니고 그리고 불면증에 ... 저 또한 그수렁에서 나오기 위해서 ? 아니요 질투와 아픔때문에 그만하자 했습니다 그것이 45일전입니다 그리고 요근래에 그녀의 옷차람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무채색에 어두운 톤만 입던 그녀가 밣은색의 계통의 옷들 ... 그러나 그녀 힘이 없습니다 그 연하의 남친놈이 계속 약속파기에 바람을 맞힌다고 합니다 풀메이크업에 립스틱은 잘 바르지 안는 그녀가 붉은색을 바르고 나갈때 얼마나 힘이 없던지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감정정리 이제 끝났다고 울부짖듯이 외쳤것만 그녀의 그힘든 초라한 모습에 모든것이 다 원점 .... 네 저 정말 울엇습니다 ... 다른직원분들이 왜그러냐고 그래도 울엇습니다 ... 저도 모르겟습니다 왜 그땐 그리 서럽게 울엇는지 ... 그녈 보고도 아무런 감정이 없어서 이제 됫구나 이제 벗어났구나 ... 허허허 ... 아니 저는 전혀 잊지를 못하고 있엇던거 였습니다 ... 이제 제가 개입 합니다 다시는 그녀는 눈에 눈물 안나게 할겁니다 그놈이 어떻게 그녀에게 했는지 모르지만 그녀에게 남은 그놈의 자국들 (그녀는 추억이겠지요)제가 깨끗하게 밀어 낼것입니다 ! 서로 이별하고 서로 유령처첨 지내던 어느날 지하철에서 운명처럼 그녀를 만났습니다 참 저도 안 믿기더군요 같은 칸에 그것도 그녀 손잡이 옆에 제손잡이 ... 그것도 연이틀 ... (제가 30분정도 일찍 나갑니다 부서특징상 몸이 안좋아서 2일을 늦게 나갔는데 ;;) 타는 역도 호선도 틀립니다 다만 환승해서 2호선 몇 정거장 같이 가는 정도 ? 그녀도 놀래고 저도 놀랬습니다 그리고 문자 ... 아는척 못해서 미안하다고 손잡이 잡고 살짝 졸고 있는 모습이어서 아는척 못햇다. 그녀 역시 저를 보았고 ... 그리고 다음날 그남친놈이랑 만나러 가면서 선물까지 사고 풀메이크업에 화사한 옷에 그리고 웬일인지 남친놈 선물을 들고 다시 사무실에 자기 책상에 놓고 다 산거처럼 퇴근하는 그녀를 보고 말았습니다 허어 ! ... 참을수가 없엇습니다 아무것도 재거나 재지 안았습니다 그냥 그녈 위로 하고 싶었어요 "문자로 오늘 당신 여신 같았다고 ~ 힘내라고 ~ 여전히 당신은 이쁘다고 모든이들의 눈에도 ! ... 네에 한달 이상 하지 안았던 문자를 두번 연속 보냈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그동안 절 유령취급하는 그녀가 처음으로 미소로 반겨주네요 수줍은듯이 ... 이제 저 그녀 안 놓습니다 ... 어느분이 그러셨죠 "그사람의 오래 된 편안함이 너무 좋은데 그사람은 나를 질려 한다고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 집착의 전조요 자기를 사랑하지 안는 모습이라고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녀또한 여전히 그놈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다릴겁니다 ... 계절이 바뀌고 해가 바뀌면 ... 그녀 저를 봐주겠지요 ! "사랑은 마주보는 겁니다 어느순간 어느 한쪽이 마주 보지 안으면 보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말일지 모르지만 보내주는 것도 사랑의 한켠에 있는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
넌 모르지 내가 가슴이 얼마나 찢어지는지...
입사동기에 그녀
그렇게 우리는 친해질 운명이엇나 봅니다
저는 경력직 입사 그녀는 거의 신입사원
모르겠어요 ... 저도 친해질려고 한것도 아니고 우연찬게 그녀가 저랑 같은날 입사를 했다는 것을
알고 그공감대를 타다 보니 그녀를 챙기게 되고 ...
몰랐어요 진정 ! .... 우연찬게 습득하게 되는 먹거리 전 달달한거 정말 안좋아해요
그래서 그녀한테 먹기 싫어서 갖다준거죠 갖다줄 사람도 그녀밖엔 없었구요
"안 드시고 저 주세요 ? 그러면 저는 "아 사무실에는 이쁜사람이 없어요 ~ 부담 갖지 마시고 드세요 (농담)
그냥 아무런 의미없는 농담이었는데 말이죠
그렇게 우린 서로를 알아갔습니다
둘 다 시골출신에 여러가지 공통점들이 있더군요
그렇게 제가 먼저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제 직장 생활이 사장님께는 죄송하지만 모든것이 그녀를 중심으로 돌기 시작했고
우린 남매처럼 친구처럼 연인처럼 그렇게 가까워져 갔습니다
그렇게 3개월 ,..
예고 없는 이별이 찾아왔습니다
네에 ... 전혀 남친이 없을거 같은 그녀가 3살연하의 남친이 있엇던거죠
모든직원들이 다 남친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정도로 그녀는 솔로의 냄새를 풍기고 있엇던거죠
4년을 사귄 3살어린 남친 그리고 그흔한 커플링도 연애하는 여자의 기본적인 모습도 전혀 없는 그녀
네에 ... 맞습니다 4년의 만남 그리고 권태기 그리고 남친이라는놈의 일방적인 이별 ....
그리고 그힘든시절에 어깨를 내어준 저 ...
참 더럽다 정말 더럽다 라고 되뇌이던 막장 드라마 3각 관계가 이렇게 제허락 없이 성립이 되어버린거죠
입사 5개월에 사귄지 3개월 ~
그리고 제가 이별을 고한지 또 한달 ...
이제야 모든것이 보입니다
그녀 사랑을 구걸하는 여자 였어요 ... (xxx,xxx,xx 여기서 x는 욕입니다)
4년을 결혼까지 아니 결혼 한다는 신념으로 버티고 온 그녀의 사랑이 거기에 있엇습니다
왜 그녀가 우울하고 감정기복이 너무 심하고 ? 그흔한 ,b형이라서가 아니고 그리고 불면증에 ...
저 또한 그수렁에서 나오기 위해서 ? 아니요 질투와 아픔때문에 그만하자 했습니다
그것이 45일전입니다
그리고 요근래에 그녀의 옷차람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무채색에 어두운 톤만 입던 그녀가
밣은색의 계통의 옷들 ...
그러나 그녀 힘이 없습니다
그 연하의 남친놈이 계속 약속파기에 바람을 맞힌다고 합니다
풀메이크업에 립스틱은 잘 바르지 안는 그녀가 붉은색을 바르고 나갈때 얼마나 힘이 없던지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감정정리 이제 끝났다고 울부짖듯이 외쳤것만
그녀의 그힘든 초라한 모습에 모든것이 다 원점 .... 네 저 정말 울엇습니다 ... 다른직원분들이 왜그러냐고 그래도 울엇습니다 ... 저도 모르겟습니다 왜 그땐 그리 서럽게 울엇는지 ...
그녈 보고도 아무런 감정이 없어서 이제 됫구나 이제 벗어났구나 ... 허허허 ...
아니 저는 전혀 잊지를 못하고 있엇던거 였습니다 ...
이제 제가 개입 합니다 다시는 그녀는 눈에 눈물 안나게 할겁니다
그놈이 어떻게 그녀에게 했는지 모르지만 그녀에게 남은 그놈의 자국들 (그녀는 추억이겠지요)제가 깨끗하게 밀어 낼것입니다 !
서로 이별하고 서로 유령처첨 지내던 어느날
지하철에서 운명처럼 그녀를 만났습니다 참 저도 안 믿기더군요 같은 칸에 그것도 그녀 손잡이 옆에 제손잡이 ...
그것도 연이틀 ... (제가 30분정도 일찍 나갑니다 부서특징상 몸이 안좋아서 2일을 늦게 나갔는데 ;;)
타는 역도 호선도 틀립니다 다만 환승해서 2호선 몇 정거장 같이 가는 정도 ?
그녀도 놀래고 저도 놀랬습니다
그리고 문자 ... 아는척 못해서 미안하다고 손잡이 잡고 살짝 졸고 있는 모습이어서 아는척 못햇다. 그녀 역시 저를 보았고 ...
그리고 다음날 그남친놈이랑 만나러 가면서 선물까지 사고 풀메이크업에 화사한 옷에
그리고 웬일인지 남친놈 선물을 들고 다시 사무실에 자기 책상에 놓고 다 산거처럼 퇴근하는 그녀를 보고 말았습니다
허어 ! ... 참을수가 없엇습니다
아무것도 재거나 재지 안았습니다 그냥 그녈 위로 하고 싶었어요
"문자로 오늘 당신 여신 같았다고 ~ 힘내라고 ~ 여전히 당신은 이쁘다고 모든이들의 눈에도 ! ...
네에 한달 이상 하지 안았던 문자를 두번 연속 보냈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그동안 절 유령취급하는 그녀가 처음으로 미소로 반겨주네요 수줍은듯이 ...
이제 저 그녀 안 놓습니다 ...
어느분이 그러셨죠 "그사람의 오래 된 편안함이 너무 좋은데 그사람은 나를 질려 한다고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
집착의 전조요 자기를 사랑하지 안는 모습이라고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녀또한 여전히 그놈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다릴겁니다 ... 계절이 바뀌고 해가 바뀌면 ... 그녀 저를 봐주겠지요 !
"사랑은 마주보는 겁니다 어느순간 어느 한쪽이 마주 보지 안으면 보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기적인 말일지 모르지만 보내주는 것도 사랑의 한켠에 있는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