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차우차우 춘자를 소개해요(4탄

춘자띙2012.04.04
조회53,618

3일만에 4탄까지 왔어요...

우와 베톡1위!!!

춘자를 가둬서 키워서 안타까워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평소에는 집에서 뛰어놀수있게 풀어놔요!풀어놀때는 항상 춘자가 이리저리도망가서

사진을 잘 안찍었어요,. 그래서 가둬놓은 사진이 더 많아요

그리고 강아지는 혼자만의 공간이필요하데요..그래서...베플을 보았어요

그리고 저희집이 빌라라서 춘자를위해 주택으로 이사를가요윙크

 

 

춘자에게 많은 관심을 자져주셔서 감사해요!!!부끄

참!! 대전은 맞는데 가장동은 아니에요 그이상은 쉿!

 

 

스타트

 

 

 

 

 

킁킁킁 냄새가난당

춘자데리고 산책가려고 신발신고있는데 자기도 나가는걸아는지 항상저렇게 문앞에 서있어요메롱눈치빠르미

 

 

 

 

 

침대위에서!!!!토실토실한 발을 공손히 내려논채!!!!!

언니와 뽀뽀를 시도하고있나봐요파안

 

 

 

 

 

 

언니가 간식을들고 기다려! 를 외치고 있을때!!

식탐이 많이옶는 우리춘자 그래서 항상 자유배식똘똘

 

 

 

 

산책을 끝내고 집에가고있는중에 집근처 주택마당에서 키우곻있는 강아지한마리!!

추울때는 주인이 집안으로 들여놔서 창문에 실루엣이 다보여요

강아지가 참이쁘게생겼어요

 

 

 

 

 

 

아련아련...

엄마랑 산책가다가 차밑으로 들어간춘자!!!!!!!!!!!!!!

집에와서 씻기기 전에 무릎위에서 편하개ㅔ 누워있는 너란여자 편한여자

 

 

 

 

 

한참 집에 처음온날!!!!!

침대위가 뭐그리 궁금했는지 배뽈록 튀어나와서는 구경하고있는 아가!!

 

 

 

 

 

 

발바닥발바닥 조으다

 

 

 

세수세수 고양이세수가 아니라 강아지세수 세수세수

 

 

 

 

 

 

 

 

 

잘꺼에왈? 긴장푸셨어왈? 꼬리내리셨네왈?

 

 

골아떨어졌어왈?

저때 막 호기심 발동해서 일어나라고 일어나라고

흔들어깨우고 무름위에 눕히고 3분정도 깨우다가 3시간정도?? 코골면서 코 잤다는...........

 

 

 

 

 

최대로 확대해서 찍은사진...

코를 너무 심하게골면서 자길래 춘자야!!하고 부르니까 금방 깨서 돌아보는 너란여자..

사랑한당춘자야 괴롭혀서미안미안 근데 사랑해]

 

 

 

 

춘자사진이 떨어져서 옮겨야하는데 핸드폰 스마트폰이,,, 고장나서,,

대충 급한데로 코비폰으로 찍었는데...

연결 USB실종!!!!!!!!!!!!!!!!!!!!!!!!!!!!!!!

 

 

 

오늘은 끝끝 짧아서 죄송해요ㅜㅜ 핸드폰에 사진을 옮겨야하고..

음 또 학교시험기간이고,, 음 저는 물러갈께요!!

이 판이 끝은 아니지만..음...

춘자한테 관심가져주신분들 쓰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