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가 이기적이고 남한테 상처주는말을 막던지는 그런성격이있어서 속으론 A를 더 많이 좋아한거같아요..
하여튼 그렇게 다른반이 되었는데요...A가 어릴때부터 사람을 이끌어드리는 그런게 있어서 그런가 다른반이 되어도 반 친구들이랑 되게 잘 어울리고 그러더라구요...많이 부러웠어요..애들이랑 금방 친해지는 A가 부러워서 어떻하면 반애들이랑 금방 친해질수있을까하는 고민도 많이 했구요...근데..제가 1학년때 많이 친하게 지낸 언니랑 반친구가있었는데요...그사람들이 절 배신하더라고요...뒤에서 다른사람한테 저에대한걸 거짓말로 만들어서 다른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니고..그러다보니 제가 사람들을 많이 못믿고 예전보다 더 사람들한테 다가가지 못하는 그런 성격이 되더라구요..
1학년때 교우관계로 많이 힘들어서..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했고 자퇴하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했는데...
정말 자퇴하고싶은 생각이 컷지만 제가 공부하고싶다는 생각도 커서 부모님께 말씀드리지도 못하겠더라구요...그렇게 흐지부지하게 끝났는데....A한테 2학년이 되면 애들이랑 잘 지낼수있겠지? 라는 얘기도 많이 나누고 그랬어요...2학년이 올라오면서 A랑 같은 과를 선택해서 같은 반이됬는데요...저희반에 A랑 1학년때 같은반이였던 여자애 2명도 같은반이됬어요 그 둘을 a와 b라고 할께요..
a가 야자시간때 저를 빼고 다니는게 편하다 그랬다했대요...다 이해됬어요..그아이가 그렇게 말할만한게..
저는 아직 낯선친구이니까 많이 불편할꺼라는 생각도 많이했는데..시간이 지나고 A가 이 아이들이랑 더 어울릴수있게 도와주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많이했거든요...저도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어서 웃으면서 말도 해보고 해봤는데...저를 받아주기싫은건지 이 아이들은 놀때 저를 안껴주더라구요...
제가 피해의식이 강해서그런가...저 아이들이랑 같은반이된 활발한 아이들이 놀때 싫어하는 아이를 별명지어서 자기들끼리 욕하고 그런게있는데 그 아이들이 몰려서 그런얘기를할때 내 얘긴가 싶기도하고...많이 외롭더라구요...외로운중에도 지금 저 아이들이 저렇게 신나게 놀떄 난 공부해서 저 아이들보다 더 잘살아야지 라는 유치한 생각도 하고 그런데...외로운건 어쩔수없더라구요...집에서 많이울었어요....차마 부모님이 제가 우는걸 알릴수없어서 혼자 방에서 소리없이 울고...A한테 a랑 b랑 다른 애들한테 내가 어떻해야지 친해질수있을까하는 고민도했는데..A는 귀찮은지 그냥 지나면 괜찮아질꺼라는 말만하더라구요..
제가 지금 이 외롭고 답답한걸 말할사람이 같은반 아이중엔 없는거같아서...친하게지냈던 다른 반아이한테 지금 이런이런 상황인데 내가 어떻하면좋을까하는 말을했어요...근데 그 친구가 A가 절 많이 안챙기는거 같다하더라고요...저도 느끼고있었지만...A도 친구들사이에서 눈치보여서 그렇겠지 라는 생각으로 넘기려 하는데 다른 그 친구가 그렇게 느꼇나봐요...그러면서 자기도 1학년떄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안친했다고 근데 어느새 놀다보니까 장난치고 친해지더라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용기를 가지려했어요....야영때 애들이랑 어울리면 더 친해질수있겠지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그러고나서 저희학교가 최근에 2박3일로 야영을 갔다왔어요....버스를 타고 갈때도 저는 A가 절 챙겨줄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그래서 혼자 의자에 앉아있던 C라는 친구옆에 그냥 타고갔어요....숙소를 가서도 활동을 할때도 A가 절 전혀 안챙겨주더라고요....점심 저녁먹으러갈때도 A는 a랑b랑 다른 친구들이랑만 가고....그렇게 저는 혼자 다니고 혼자 밥먹고 두줄로 줄을 설때도 혼자서는 그런 야영을 보냈어요...그래서 너무 활동참가하기가 싫어서 아프다는 핑계로 빠지고 그랬는데...휴식시간에 방에 혼자 누워있을때 눈물이 너무 나더라고요...이런 생각을 하면안되지만 A가 너무 밉고 A랑 노는 그 친구들도 너무 미웠어요...A는 친구들이 착하다 해서 저도 응 착한거같아 이러는데...착한 아이들이란건 알지만 너무 밉고 서운하더라고요...그래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A한테 이런 내 심정을 말하기도 싫고....속으로만 끙끙앓다가 너무 힘들어서 판에 올려봅니다..
조언좀해주세요..애들사이에서 왕따가 됬어요...
안녕하세요..제가 글을 논리정연하게 잘 쓰는편이아니라 뒤죽박죽일지도 모르고..철자가 많이 틀릴수도있어요...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ㅠㅠ
현재 2학년 여고생입니다..
제가 성격이 처음보는사람한테도 말걸고 하는 그런 외향적인 성격이 아닌데요..
그러다 보니까 1학년때도 먼저 저한테 인사하고 말거는 애들이랑밖에 알지못하게되더라고요
그래도 1학년땐 기숙사에 있어서 기숙사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냈어요..
처음보는사람한텐 되게 낯설지만 저도 친해지면 놀고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다 보니까
기숙사에서 친해진 친구들이랑도 장난치고 놀고 그랬는데요... 저희 학교는 남녀공학인데..저희학교
여학생들이 대부분 저희지역 큰 여중에서 오는애들이 많았고 저는 저희지역내 있는 작은 중학교에서 왔어요..저희학교에서 여학생이 저까지 총 4명이왔는데 1학년때 한명빼고 3명다 같은반이 되었어요..
다른반이 된 친구를 A라고하고 같은반이 된 둘은 B와 C라고 할께요..
A랑 B랑 저는 중학교때부터 친했어요..놀때도 같이놀았구요..근데 저는 다른반이된 A를 더 좋아했어요..
B가 이기적이고 남한테 상처주는말을 막던지는 그런성격이있어서 속으론 A를 더 많이 좋아한거같아요..
하여튼 그렇게 다른반이 되었는데요...A가 어릴때부터 사람을 이끌어드리는 그런게 있어서 그런가 다른반이 되어도 반 친구들이랑 되게 잘 어울리고 그러더라구요...많이 부러웠어요..애들이랑 금방 친해지는 A가 부러워서 어떻하면 반애들이랑 금방 친해질수있을까하는 고민도 많이 했구요...근데..제가 1학년때 많이 친하게 지낸 언니랑 반친구가있었는데요...그사람들이 절 배신하더라고요...뒤에서 다른사람한테 저에대한걸 거짓말로 만들어서 다른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니고..그러다보니 제가 사람들을 많이 못믿고 예전보다 더 사람들한테 다가가지 못하는 그런 성격이 되더라구요..
1학년때 교우관계로 많이 힘들어서..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했고 자퇴하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했는데...
제가 죽으면 저를 힘들게 나아주시고 저를위해 고생하시는 엄마아빠께 몹쓸짓인거같아 그렇게 견뎟고...
정말 자퇴하고싶은 생각이 컷지만 제가 공부하고싶다는 생각도 커서 부모님께 말씀드리지도 못하겠더라구요...그렇게 흐지부지하게 끝났는데....A한테 2학년이 되면 애들이랑 잘 지낼수있겠지? 라는 얘기도 많이 나누고 그랬어요...2학년이 올라오면서 A랑 같은 과를 선택해서 같은 반이됬는데요...저희반에 A랑 1학년때 같은반이였던 여자애 2명도 같은반이됬어요 그 둘을 a와 b라고 할께요..
2학년이되니까 A가 저를 조금씩 챙겨주더라구요..점심때 A랑 a랑 b랑 같이 밥먹으러 가자하고...근데 그게 그거 뿐이에요... 놀고 그런거는 a랑 b랑 놀고 점심때만 저만 데리고다니는 그런...
제가 2학년때 기숙사를 나와서 저녁을안먹고 야자도 안하는데요..
a가 야자시간때 저를 빼고 다니는게 편하다 그랬다했대요...다 이해됬어요..그아이가 그렇게 말할만한게..
저는 아직 낯선친구이니까 많이 불편할꺼라는 생각도 많이했는데..시간이 지나고 A가 이 아이들이랑 더 어울릴수있게 도와주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많이했거든요...저도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어서 웃으면서 말도 해보고 해봤는데...저를 받아주기싫은건지 이 아이들은 놀때 저를 안껴주더라구요...
제가 피해의식이 강해서그런가...저 아이들이랑 같은반이된 활발한 아이들이 놀때 싫어하는 아이를 별명지어서 자기들끼리 욕하고 그런게있는데 그 아이들이 몰려서 그런얘기를할때 내 얘긴가 싶기도하고...많이 외롭더라구요...외로운중에도 지금 저 아이들이 저렇게 신나게 놀떄 난 공부해서 저 아이들보다 더 잘살아야지 라는 유치한 생각도 하고 그런데...외로운건 어쩔수없더라구요...집에서 많이울었어요....차마 부모님이 제가 우는걸 알릴수없어서 혼자 방에서 소리없이 울고...A한테 a랑 b랑 다른 애들한테 내가 어떻해야지 친해질수있을까하는 고민도했는데..A는 귀찮은지 그냥 지나면 괜찮아질꺼라는 말만하더라구요..
제가 지금 이 외롭고 답답한걸 말할사람이 같은반 아이중엔 없는거같아서...친하게지냈던 다른 반아이한테 지금 이런이런 상황인데 내가 어떻하면좋을까하는 말을했어요...근데 그 친구가 A가 절 많이 안챙기는거 같다하더라고요...저도 느끼고있었지만...A도 친구들사이에서 눈치보여서 그렇겠지 라는 생각으로 넘기려 하는데 다른 그 친구가 그렇게 느꼇나봐요...그러면서 자기도 1학년떄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안친했다고 근데 어느새 놀다보니까 장난치고 친해지더라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용기를 가지려했어요....야영때 애들이랑 어울리면 더 친해질수있겠지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그러고나서 저희학교가 최근에 2박3일로 야영을 갔다왔어요....버스를 타고 갈때도 저는 A가 절 챙겨줄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그래서 혼자 의자에 앉아있던 C라는 친구옆에 그냥 타고갔어요....숙소를 가서도 활동을 할때도 A가 절 전혀 안챙겨주더라고요....점심 저녁먹으러갈때도 A는 a랑b랑 다른 친구들이랑만 가고....그렇게 저는 혼자 다니고 혼자 밥먹고 두줄로 줄을 설때도 혼자서는 그런 야영을 보냈어요...그래서 너무 활동참가하기가 싫어서 아프다는 핑계로 빠지고 그랬는데...휴식시간에 방에 혼자 누워있을때 눈물이 너무 나더라고요...이런 생각을 하면안되지만 A가 너무 밉고 A랑 노는 그 친구들도 너무 미웠어요...A는 친구들이 착하다 해서 저도 응 착한거같아 이러는데...착한 아이들이란건 알지만 너무 밉고 서운하더라고요...그래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A한테 이런 내 심정을 말하기도 싫고....속으로만 끙끙앓다가 너무 힘들어서 판에 올려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저도 친구들이랑 웃고 재미있게 놀고 게임도하고 그러고싶어요...지금 현재반 친구들이랑 3학년때도 계속 같은반이여야하는대....어떻게하면 아이들이랑 친해질수있을까요...
어수선하고 정신없고 긴 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한테 문제가 있을수도있을테니...어떤점을 고쳐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