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가다 인터넷을 보면 이런 댓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아직도 빨갱이 운운 하고 있느냐”며 “빨갱이는 이제 없다”라고 종북 세력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이들 말이다.
남과 북이 분단 된지도 이제 수십 년이 흘렀으니,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국민들의 확고한 인식으로 사상이 불순한 사람들은 이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꼭 그런 것만 도 아니다.
몇몇의 사건들만 봐도 우리 내부에 북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추종하는 빨갱이들은 확실히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최근 벌어진 사건들을 살펴보면 그 대표적인 인물로 지난 2010년 6월 평양에 밀입북해 “이명박이야말로 천안함 희생 생명들의 살인 원흉”이라고 망발을 내뱉은 한상렬 목사가 있다.
지금이야 입국 즉시 관계 당국이 체포해 이적행위를 한 행위를 인정받아 깜방에서 쇠고랑을 차고 있지만, 그 당시 그의 친북적 행위는 천인공노할 만 했었다. 북한의 대남도발 행위를 비난하지는 못할망정, 우리 정부와 대통령을 비난하다니, 이게 가당키나 한 일이냔 말이다.
이런 빨갱이의 망동이 최근 또 벌어졌다. 바로 범민련 노수희 부의장이란 작자가 무단으로 방북해 김정일 초상화와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에 각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귀가 적힌 조화를 바쳤기 때문이다. 또한 평양 만경대를 찾아 머리를 조아린 뒤 방명록에 “국상 중에도 반인륜적인 만행을 자행한 이명박 정권을 대시해 조국 인민에 정중히 사괴드립니다”라고 적었다고 하니, 이 자의 실체가 명백히 드러났다.
이래도 빨갱이가 없다고 우길 것인가? 이들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해치는 우리 사회의 공공의 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응당 배척하고, 응징해야 할 것이다.
빨갱이는 분명히 우리 내부에 존재한다
간혹 가다 인터넷을 보면 이런 댓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아직도 빨갱이 운운 하고 있느냐”며 “빨갱이는 이제 없다”라고 종북 세력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이들 말이다.
남과 북이 분단 된지도 이제 수십 년이 흘렀으니,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국민들의 확고한 인식으로 사상이 불순한 사람들은 이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꼭 그런 것만 도 아니다.
몇몇의 사건들만 봐도 우리 내부에 북한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추종하는 빨갱이들은 확실히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최근 벌어진 사건들을 살펴보면 그 대표적인 인물로 지난 2010년 6월 평양에 밀입북해 “이명박이야말로 천안함 희생 생명들의 살인 원흉”이라고 망발을 내뱉은 한상렬 목사가 있다.
지금이야 입국 즉시 관계 당국이 체포해 이적행위를 한 행위를 인정받아 깜방에서 쇠고랑을 차고 있지만, 그 당시 그의 친북적 행위는 천인공노할 만 했었다. 북한의 대남도발 행위를 비난하지는 못할망정, 우리 정부와 대통령을 비난하다니, 이게 가당키나 한 일이냔 말이다.
이런 빨갱이의 망동이 최근 또 벌어졌다. 바로 범민련 노수희 부의장이란 작자가 무단으로 방북해 김정일 초상화와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에 각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귀가 적힌 조화를 바쳤기 때문이다. 또한 평양 만경대를 찾아 머리를 조아린 뒤 방명록에 “국상 중에도 반인륜적인 만행을 자행한 이명박 정권을 대시해 조국 인민에 정중히 사괴드립니다”라고 적었다고 하니, 이 자의 실체가 명백히 드러났다.
이래도 빨갱이가 없다고 우길 것인가? 이들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해치는 우리 사회의 공공의 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응당 배척하고, 응징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