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정우성 엄마의 아들사랑#^^#

우성맘2012.04.04
조회8,939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114일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초보맘 이에요!

임신 했을때 맨날 핸드폰으로 보기만 하다가 직접 글을 쓰기는 처음이네요~

약간 서툴러도 이해해 주실꺼죠?^^

 

아빠가 만두가게를 시작하면서 우리 우성이가 생겼어요~~

그래서 태명이 만두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그냥 멋있게 크라고 아빠가 지어준 이름이에요..

처음에는 빠담빠담 정우성이랑 동명이인 이라 나중에 크면 놀림 받을꺼라고 반대 했으나

지금은 만족하며 지내고 있답니다...ㅋㅋ

 

그럼 지금부터 우리 우성이 사진 투척 합니다!!(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는지...;;)

 

 

엄마 뱃속에서 방금 나왔어효!

 

 

엄마 맘마가 최고야.

 

 

아~~~~졸려.

 

 

나도 프라이버시가 있는 남자라고!!

 

  

뭘봐!

 

 

뭘봐!2

 

 

아빠는 맘마가 없어서 시러.

 

 

산다라박.

 

 

졸려 죽겠다고...

 

 

 맘마 다먹었어효^^

 

 

자꾸 사진 찍으면 부끄부끄.

 

 

 날아올라~~

 

 

카리스마 돋네.

 

 

 비보이 돋네.

 

 

아동복 모델샷.

 

 

 게슴츠레 하다가 결국 잠.

 

 

샤워 했더요^^

 

 

 야 인마!

 

 

금도끼 줄까 은도끼 줄까

 

 

 고양이샷.

 

 

무당벌레샷.

 

 

 곰돌이샷.

 

 

엄마 나 이뻐효?

 

 

앞 뒤 짱구 콧대 돋는 샷.

 

 

 새침떼기 같으니라고..

 

 

메롱메롱

 

 

한번 걸어보자

 

 

파닥파닥

 

 

이제 백일사진 찍어두 되겠다ㅎㅎ

 

 

엄마.....맘마....좀...더 주면...안돼요?...

 

 

증명사진샷.

 

 

 청순 돋네ㅎㅎ

 

 

주사 맞기 싫다고ㅠㅠㅠ

 

 

 오 이거 알록달록 하니 괜찮은뒈ㅎㅎ

 

 

100일 됐어요^^

 

 

또잉ㅇㅇ

 

 

머리카락이 아직 많이 안자란 우성이를 위해 엄마가 준비했더ㅎㅎ

 

 

마지막으로 우성이와 엄마,아빠^^

 

우성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구

엄마랑 아빠랑 행복하게 잘살자 사랑해♥

 

#염치 불구하고 홍보 한번 하겠습니다..

 청주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충북도청 맞은편 '만두가' 많이 찾아주세요..

 저번주에 오픈했는데 홍보가 많이 안되서 손님이 많이 없어요ㅠ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