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버스에서 백허그를 당했어요 서..설렌다ㅎㅎ..17♥♡♥♡♥♡

아 행복해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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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찍 오고싶었는데

 

자꾸 이거떠서.....휴

 

 

 

 

 

지금은 연애중만 들어오면 이 글떠서 .....아 짜증나요 진짜......ㅠㅠ

 

저번에도 그랬었는데 그러다가 말아서 아 괜찮네? 이러고 말았는데

 

화요일엔 아예 먹통이더니 오늘은 되다 안되다가 그래요

 

옛날엔 저러고 뒤로가기하고 다시 들어오면 괜찮았는데 이번엔 하얗게만 떠요 ㅠ0ㅠ0ㅠ

 

오늘도 컴퓨터 껐다 켰다만 계속 반복하다가 짜증나서 또 안하다가

 

로그인하고 지금은연애중또 안들어와져서 포기하려다가 톡톡쓰기 바로 눌렀어요

 

근데 되는거예요 1!!!!!!!!!!!1

 

아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억울하다 ㅡㅡ

 

오늘 집에 일찍왔는데 하루종일 이거한다고 기분도 상하고 짜증났어요

 

아!!!!!!!!! 다시생각해도 짱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평일에바쁘실텐데도..진짜 제 글 사랑해주시고

 

아 진짜 뭐라 표현도 못하겠어요 그냥 감사할뿐이예요..ㅎㅎ

 

저도 거기에 보답해야하는데 딱히 할건없고 글이나 열심히 뱉을게용ㅎㅎ♡

 

 

 

아 그리고 저 예고 안다녀요..여중나왔구여ㅋ..여고임..ㅋ..휴....

 

저도 제가 사는 곳 말씀드리려고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상 말하려니까...아..부끄러웡ㅎ,ㅎ..

 

그래도 대충 아실분들은 다 아시던데요 뭘..ㅎㅎ..

 

이때까지 1편부터 지금까지 댓글중에 혹시 어디어디 사는거 아니냐고

 

추측하셨던 댓글중에 답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이..이거면 됐죠?!!?!??!?!?!!?!!!

 

더이상 말 못행 >ㅡ<

 

ㅋ..애교 꺼지라구요?..ㅋ..네..ㅎㅎ..

 

 

 

 

고..공학이면..얼마나 좋을까...공ㅇ학에..거기에 설수도있었으면..ㅎㅎ..

 

사내연애라고 계란 껍데기나 쳐 맞고있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헛소리했네요 아무튼

 

본론감ㅎㅎ

 

 

 

 

 

 

 

 

 

 

 

 

 

 

 

 

 

 

 

 

 

 

 

(지금 시간이 너무 늦어서 12월31일 에피소드 하나 던지고 자러가겠음ㅎㅎ)

 

 

 

 

 

 

 

 

 

 

크리스마스를 지나 저희 방학이라서 자주만났음ㅎㅎ

 

 

그러다가

 

 

2011년 12월 31일 !!!!!!!!!!

 

 

그니까 2012년 1월 1일 새해로 넘어가는 그 날 !!!!!!!!

 

 

저희는 12월 31일 밤에 만나서 날밤을 새고 놀러가기로했죠 ㅎㅎ 새해부터 !!!!!!! 근데!!!!!!!!

 

 

설수가 !!!!! 약속 깼어요 !!!!!!!!!!!

 

 

바다보러가기로해놓고 !!!!!!! 같이 소원빌기로 !!!!!!!! 지가 먼저 약속해놓고!!!!!!!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쿨한척 괜찮다고 했지만 ㅎㅎ...마음은 설수새;끼 십새;끼라고 외치고있었음ㅋ 

 

 

그러다가 제가 속상해서 설수한테 넌 왜이렇게 약속을 자주깨냐고 그러다가 싸운건아니곸ㅋㅋㅋ

 

 

음..다툼? 아주 작은다툼이있었어요 말다툼ㅋ

 

 

음..이랬던것같음

 

 

 

 

 

 

"설수 내 니한테 실망할라한다"

"아...진짜 미안해서 어째야될지 모르겠다 내가 그때 시간이 안되갖고"

"그럼 처음부터 약속을 안하면 되잖아"

"니랑 놀고싶어서 너무 생각없이 말 뱉은것같다 난 될줄 알고...푼수 미안해 화풀어..어???"

"아 몰라 짜증난다"

 

 

 

 

 

 

 

이렇겤ㅋㅋㅋㅋ음 저랬던것같음 그렇게 크게 싸운게 아니라서 잘 기억안남ㅋ;

 

 

아무튼 !!!!

 

 

설수가 12월 31일날 ㅋㅋㅋ정확히 기억함 11시 5분에 집 앞에 나오라고 재촉했거든요?

 

 

저 안나갔어요 제가 왜 나감; 그 늦은시간에;

 

 

안나간다하고 잤는데 자꾸 진동울려서 보니까 설순거예요 이 새;끼가 왜이러나..싶어서

 

 

받았어요 11시48분? 이였어욬ㅋㅋㅋㅋㅋㅋ

 

 

집앞이라구..빨리 나오라구 다급하게 얘기하길래 무슨일 생긴건가 싶어서 수면바지에ㅋㅋㅋ

 

 

설수한테 받은 수면양말 껴신구 패딩입고 나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자다깬모습으롴ㅋㅋㅋㅋㅋ

 

 

엄마한텐 잠깐 편의점갔다온다고 뻥치궄ㅋㅋㅋㅋㅋㅋㅋㅋ나갔죠 ㅎㅎ

 

 

설수가 저 보면서 웃고있는거예요 전 자다깨서 집 공기랑 바깥공기가 너무 달라서 당황했음ㅋㅋㅋㅋ

 

 

오들오들 너무 추웠어욬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얼굴뭐고 자다왔나"

"아 뭐..왜불렀는데"

"갈데있어서"

"어디?"

 

 

 

 

 

 

 

 

 

이랬는데 대답도 안하고 다짜고짜 제 손잡으면서 어디론가 이끌고갔음ㅋ

 

 

그때 설수랑 아이스크림먹고 제가 설수한테 기습뽀뽀한날!!!!!기억나세요? 저희 집 근처 놀이터ㅋㅋㅋ

 

 

그쪽으로 이끌고 가길래 손 꼭 잡고 암말안하고 갔어요ㅋ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설수가 시계 딱 보더니

 

 

 

 

 

 

 

 

"어? 11시 58분이네 아직 12월 31일이다ㅋ"

 

 

 

 

 

 

 

이러고 웃고 막 카운트 다운하자면서 서로 폰시계만 쳐다보다가 11시 59분을 지나 12시 딱 됐는데

 

 

설수가 막 베시시 웃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나이먹는게 좋아서 저러는가 고3인데 왜좋지 싶어서

 

 

의문점을 남겨두고 설수가 웃으니까 저도 막 웃었어요ㅋㅋㅋㅋㅋ근데 설수가

 

 

 

 

 

 

 

 

"우린 2011년 마지막을 함께 한 사이고 2012년 시작을 같이 한 사이다 어떤데 내 말 쫌 잘하나?"

 

 

 

 

 

 

 

이러면서 웃는데 행복했어요..ㅎㅎㅎ난 설수한테 이런 존재구나 싶기도하고..ㅎㅎ

 

 

바다보는것보다 설수랑 함께한다는거 자체가 중요한데 설수도 저랑 같이 시간보내고싶어서

 

 

그렇게 약속잡은건데 미안해져서 속으로 사과하고있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설수미안..ㅎㅎ

 

 

설수가 이때 백팩? 매고있었거든요 갑자기 가방 앞으로 매는거예요 아 뭐 꺼내나? 싶었죠

 

 

 

 

 

 

 

근데

 

 

 

웅?...ㅋ....

 

 

 

 

 

 

ㄷ..돼..돼지저금통..?..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무ㅓ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커플 저금통이다 ㅎㅎ 2012년 기념 돈이나 모으자 "

 

 

 

 

 

 

 

 

 

이러면서 저한테 넘겼는데 뭔가 있는거예요 뭐지? 하고 안에 들여다봤는데

 

 

중간에 꺼내는 뚜껑이 아니라 칼집내서 나중에 배 갈라야 나오는 그런 저금통ㅇㅣ였어요

 

 

 

아 안보이는거예요 ㅠㅠ 걍 포기하려는데

 

 

 

 

 

 

 

 

"나중에 저금통 뜯을때 봐ㅋ내 알바비 거기 다 넣었고 다 채우면 그걸로 우리 기념일에 놀러갈거니까 중간에 이상한 기술배워서 돈 꺼낼생각하지마 !! 난 니 믿는다 그리고

 

돈 말고 하나는 비밀이니까 나중에 꽉차면 보자ㅎㅎ"

 

 

 

 

 

 

(설수가 지폐넣어서 동전소리는 안났구 그냥 뭐라고해야하짘ㅋㅋㅋ그냥 뭐가 있다 !!! 이런 소리났음) 

 

 

이랬는데 ㅋㅋㅋㅋ저만 깊은 의미를 둔건지 모르겠지만

 

 

꽉차면 보자?..

 

 

꽉차면은 저랑 그만큼 오래 만나겠단 말이고

 

 

꽉차면 '보자' 이건 같이보자!!!! 그니까 헤어지고 너 해라!!!이게아니라 같이보자

 

 

그니까 그때까지 함께지내자 이거? ??? ??

 

 

그만큼 오래가잔 소리겠죠?ㅎㅎㅎ기분 내심 좋았어요 !!!

 

 

그것보다 알바비를..이때까지 안쓰다니 설수의 인내심에 한번 감탄했음ㅋ

 

 

안에 내용물이 뭘까...하고있는데 설수가 궁금해하지말라고 ㅋㅋㅋㅋ기대하지말라고했는데

 

 

뭔가 전 알것같았어요 ㅎㅎㅎㅎㅎ

 

 

 

 

무튼 저금통갖고 쫌 있다가 설수가 제안하나했음ㅋ

 

 

해뜬건 아닌데 설수가 그냥 소원빌자구했어요 ㅋㅋㅋㅋㅋ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저도 진지하게 소원 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손잡고 소원빌었어요 ㅎㅎ 서로 마주보는? 자세에서 손 중간에 모아서 꼭꼭 감싸갖고ㅎㅎㅎㅎ

 

 

서로 눈 감고 소원빌었어요 ㅋㅋㅋㅋㅋ그 야밤엨ㅋㅋㅋㅋ둘이섴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런거 빌었거든요 '가족 다 건강하게 해주세요 악기 잘하게 해주시고 아 또 이뻐지게해주세요 ㅠㅠ키도 쫌만 더..살도 쫌..빠지게ㅋ..어 또...'

 

 

이러다가 소원 더 빌거 생각안나서 눈감고 고민하고있는데

 

 

설수도 소원빌고있나..싶어서 눈 살짝 떴는데

 

 

진짜 순수하게 눈 꼭 감고 소원 빌고있는거예요ㅋㅋㅋㅋ아 진짜 귀여웠음

 

 

저도 미소짓고 다시 눈 감고 소원빌었어요 딱히 더 빌건없었지만 ㅎㅎ남은 소원은 거의

 

 

'지금처럼 서로 더 좋아하게해주세요 마음변하지 않게 해주세요 설수 수시쓰는데 다 붙게해주세요

 

 

설수 건강하게해주세요 설수랑 오래가게해주세요 설수랑 안싸우게 해주세요 설수가 정색안하게해주세요ㅋㅋㅋㅋ설수랑 안헤어지게해주세요'

 

 

등등ㅋㅋㅋㅋㅋㅋㅋ써놓고보니까 좀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저랬어요 ㅎㅎ 서로 소원 다 빌고 설수가 무슨소원 빌었냐고 묻길래

 

 

이런건 말해주면 소원 안 이뤄진다고 말안했어요

 

 

제가 바로 말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말 안하고 숨기니까 더 궁금해졌는지

 

 

해도 안떴는데 어서말하라구ㅋㅋㅋㅋㅋ설수가 계속 말해도 괜찮다고 그랬는데도 제가 끝까지 숨겼어요

 

 

왜 말함ㅎㅎㅎㅎㅎㅎ아..근데..여러분한테 말해버렸음..헐..ㅋ..사..상ㅎ관없어요 지금은 4월이니 ㅎㅎㅎ

 

 

무튼 그랬는데 설수가

 

 

 

 

 

 

"아..알겠다 ㅡㅡ 말하지마라!!!!!!!!나도 안말할거다 "

 

 

 

 

 

 

 

 

 

 

 

이러면서 ㅋㅋㅋㅋㅋ그러길래 제가 풀어주려고 오만 애교 다 부린듯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설수 기분풀렸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은거예요 ㅎㅎ 추운데 아 진짜 설레고 막 좋았음

 

 

분위기 타서 그런지 제가 설수 손 꼭 잡았어요

 

 

왜그랬지?ㅋㅋㅋㅋ뭔가 꼭 잡아주고싶었어요 그니까 설수가 더 꼭 잡아주면서

 

 

 

 

 

 

 

 

 

"내가 진짜 이런애가 아니였는데 니 만나고 달라진거 한 둘이 아니다... 아 !! 나쁘게 달라진게 아니고 좋은쪽으로 달라진거다 오해하지마리ㅎㅎ그리고

 

2011년 마지막도 2012년 시작도 니라서 너무좋다 진짜 진짜 고맙고 올해는 더 사랑해!"

 

 

 

 

 

 

 

 

 

이러고 뽀뽀했어요 ㅎㅎ

 

 

 

 

 

이 날 설수가 저 데려다주다가 또 감기걸리는거 아니냐고 막 걱정했음ㅋㅋㅋㅋㅋㅋ

 

 

끄떡없다고 막 팔 근육 만드는 그 포즈하니까 설수가 귀엽다고 해줘씀ㅎㅎㅎ

 

 

네..저 기분좋았어용ㅎㅎㅎㅎ힣ㅎㅎ그러다가 집 앞에서 헤어지려는데 아쉬워서

 

 

택시타는거 보려구 데려다주려는데 설수가 자기 혼자 갈 수 있다고 걱정하지말라고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남자처럼 택시 뒷번호 찍고 막 잘가라면서 혹시 무슨 일 생기면 연락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좀 잘했나요 ㅎㅎㅎ 근데 진짜 걱정되서 그랬어요 ㅠㅠ

 

 

설수가 저한테 든든하다고했음ㅋㅋㅋㅋㅋㅋ짜식..ㅎㅎ설수가 택시에 타고 저한테 손 흔들어줬어요

 

 

택시 출발하는데 설수가 옆창문으로 인사하다가 뒤로 보는거예요

 

 

설수가 뒷 창문쪽으로 손흔들다가 말고

 

 

손으로 하트모양하면서 입술 내밀면서 허공에 뽀뽀하고 웃다가 다시 손흔들었어요ㅎㅎㅎ

 

 

아 ..이건 진짜 직접봐야 귀여운데...진짜 뽀뽀해주고싶음ㅎㅎ

 

 

글로써놔도 귀엽네용ㅎㅎㅎㅎㅎㅎㅎ내 눈에만 그런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귀엽다 설수ㅎㅎㅎㅎ

 

 

 

이 날 1시쯤인가..ㅎㅎ..1시 쫌 넘은것같음..ㅎㅎ...무튼 그때 집들어갔는데

 

 

엄마한테 욕이란 욕은 다 쳐듣구..ㅎㅎ편의점이 서울에있냐며..ㅎㅎ

 

 

기어서갔다왔냐며..ㅎㅎ..오만 욕 듣다가 다시 설수 생각이 뽞! 나면서

 

 

엄마의 욕에도 기분좋게 받아들이고 돼지저금통 끌어안고 잠들었음ㅎㅎ 

 

 

 

 

 

 

 

 

이렇게 하루하루 잘 살다가 저금통에 꼬박꼬박 설수랑 놀고 남은 돈 다 넣구ㅎㅎ

 

 

알콩달콩 남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부족하게 애정표현하진 않았던것같아요

 

 

그러다가 제가

 

 

악기때문에 ㅠㅠ 캠프가게됐거든요

 

 

한 1주일정도? 그래서 1주일을 설수 못보게될 상황이였어요 ㅠㅠ..

 

 

설수가 막 그 전에까진 얼굴 자주봐야한다고 무슨일있어도 꼬박봤어요

 

 

보다가

 

 

 

 

 

 

 

 

"아......이 귀여운걸 어떻게 보내노 내혼자 어떻게 살아란건데 너무 가혹하다"

 

 

 

 

 

 

 

 

또는

 

 

 

 

 

 

 

 

 

"아 안가면 안되나? 나도가면 안되나?"

 

 

 

 

 

 

 

ㅋㅋㅋㅋ하나더

 

 

 

 

 

 

"아!!!!!!! 진짜 짜증난다 세상에 이런게 어딨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음

 

 

아 거기 남자도있거든요 ㅋㅋㅋㅋㅋㅋ조금이 아니라..많음..3분에 2정도..ㅎㅎ..ㅁ좀..많음..ㅋ..

 

 

그 사실 알고 또

 

 

 

 

 

 

 

"안가는게 제일 좋지만..니 진짜 가서 왕따인척해라 오타쿠인척 친구없는척 싸가지없게 행동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타쿠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늦어서 더 이상 쓰려니까 정신줄 놓을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뭐라고 썼는지도 잘..ㅎㅎ..

 

 

얼른얼른 오겠어요 ㅠ0ㅠ 글 확인은 느릴수도 ...

아 그리고 설수가 좀 힘든일 있었는데 좀 잘 해결된것같아요

무슨 일인지 자세히 말씀드릴순없지만 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셔서..ㅎㅎ

 

 

 

다음에 또 언제올까요 ㅎㅎㅎ

 

 

어떤분이 댓글에 ㅋㅋㅋㅋㅋㅋㅋ 푼수는 공유를 좋아하고 설수는 사랑한다곸ㅋㅋㅋㅋㅋ

맞는말같음..진짜 제일 맞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지철 포기하라는데..ㅎㅎ그럴수 없죻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철이는..나의 세컨이니까..ㅎㅎ..;

개...개소리였음 새벽이여서..졸려서 미;쳤음..

빠..빨리 자야겠다..굳밤ㅋ

 

 

 

 

 

 

 

 

설수는 지금쯤 꿀잠을 자고있겠지ㅋ아무튼 설수도 굳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