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자취하자고 하는 남친.

212012.04.05
조회1,349

안녕하삼..

이제 21살인 ................학교도안다니...고...직장은 관두고 다른일을 찾고있는 여자임..

지금 24살인남친이있는데ㅐ..첫만남은 술집에서 만낫고...음

주변에서 술집ㅇㅔ서만난사람은 만나지말라는데 성격도 잘맞고 재밋고 맘에들어서

3일고민하고 사귀게됨...헝헝ㅎ엏엏엉

근데 남친이 술집에서 밤일을한다고함...근데이젠 정신차리고 집도들어가고

낮에일하려고 같이일구하고있음...ㅜㅜ정신차렷음;

암튼 ㅠㅠㅠ내2월분 월급으로 데이트비용을쓰고 얼마전엔 집에서 싸워서 짐싸들고

남친 집근처 고시텔로갔는데ㅠㅠ너무힘듦......................진짜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생각도들구

멀쩡한집놔두고.. 그래서 어제 집에와서 다풀고 남친한테 물어봤음

오빠나 집들어가면 서운해할꺼지 하니깐 서운해한다고함..ㅠㅜㅠ

그러면서 지만빠지면되냐고 계속그러고있고

나중에 같이 자취하기로햇잖아 이러면서..어제곰곰히생각해보니깐

같이동거는 결혼하고도 하는데 ...벌써하면쫌 그럴거같고ㅠㅠ

아글고 지금 사귄지는 한달?정도됫는데 벌써 권태기오려고하고ㅠㅠㅠ

어찌해야해요 ㅠㅠ

당장 자취할돈도없고 돈부터 벌자고 했더니 자꾸ㅡ 니맘데로하라는식으로나옴..

동거는 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