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의 패션 아이콘 시에나 밀러가 국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한다는군요....!!?

빠른드랍2012.04.05
조회10,441



 

걸어다니는 스타일북이라 불리는 시에나 밀러,

할리웃에서 가장 핫한 스타인 그녀가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되었습니다.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은 기존에 제품만으로 광고를 했던 최고 럭셔리 브랜드로 알려져 있어

이번 시에나밀러 모델 발탁건이 더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시에나밀러의 경우 헐리웃 스타들 중에서도 피부가 좋기로 유명하다는데요

그래서인지 항상 내츄럴하고 투명한 메이크업을 즐기기도 합니다.

 


 


 

사실 시에나밀러와 아모레퍼시픽의 인연은 아주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미 두 차례, 뉴욕 소호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뷰티 갤러리 & 스파에서 트리트먼트를 마치고 나서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우연히 포착되면서 해외매체는 물론이거니와,

국내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국내 여성들은 그녀가 스파에서는 어떤 코스를 이용하는지,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 무지 궁금해 했었죠. ^^

그 이후에도 그녀는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매니아임을 꾸준히 밝혀왔습니다.

 

그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졌던 것일까요?

이쯤 되면 그녀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비결 중 하나가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이라는 결과를 내어놓아도 좋을 것 같네요.ㅎ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을 사랑하는 1人으로써 괜히 마음이 좋아집니다.





(광고촬영 현장입니다. 요즘은 귀여운 매력이 더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

 


건강한 피부를 비롯해, 시에나 밀러에게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패션과 스타일이죠

항상 그녀가 보여주는 센스에 감탄하고는 합니다.

작품 속 시에나밀러의 스타일을 살펴보는 것 만으로도 그 재미를 느낄 수 있죠.

 


사랑스러운 파티 룩, <나를 책임져 알피>



시에나 밀러의 트렌디한 스타일이 가장 잘 드러나는 영화로

<나를 책임져 알피>를 꼽고 싶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보헤미안 스타일을 너무도 멋지게 소화해내고 있는데요.

참고로 시에나 밀러가 맡은 ‘니키’라는 캐릭터는

이 영화에 등장한 여자들 중 가장 아름다웠다는 평을 받고 있죠.




 

영화 속에서 달콤하고 섹시한 파티 걸로 등장하는 시에나 밀러는

캐릭터만큼이나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는데요.

 


 


깨끗한 피부 덕분에 더욱 돋보이는 스모키 메이크업, 그리고

 과장된 악세서리로 자유분방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그녀의 트렌드마크인 블론디 헤어를 항상 자연스럽게 늘어 트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죠.

이 영화에 등장한 시에나 밀러의 뷰티&패션을 보고 있노라면

주드 로가 시에나 밀러에게 반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뉴욕 사교계의 잇 걸 룩 <팩토리 걸>

 




시에나 밀러나 <나를 책임져 알피>에서 열정적인 캐릭터를 연기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영화 <팩토리 걸>에서는 실제 앤디 워홀의 뮤즈이자

가장 아름다운 모습만을 남긴 채 젊은 나이에 사람들 곁을 떠났던

‘에디 세디윅’을 멋지게 연기해 냅니다.

시에나 밀러는 이 영화에서 에디의 모습 그 자체라는 평을 듣기도 했는데요.

실제 예술과 패션은 에디 삶 그 자체였고

어디를 가든 최고의 셀러브리티로서 칭송을 받았습니다.

이런 에디의 캐릭터가 시에나 밀러와 유사한 듯한 느낌마저 들지 않으세요?





<팩토리 걸>에서 시에나 밀러는

당시 뉴욕 사교계의 잇 걸들의 스타일을 재현해내고 있는데요.

화려한 악세서리의 레이어링, 그리고 레오퍼드 혹은 퍼와 같이

젊은 세대들이 시도하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아이템들을

세련된 방식으로 매치하고 있습니다.

메이크업 역시 브리짓 바르도나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오드리 햅번 스타일을

다양하게 소화해내고 있죠.



강렬한 여전사 룩 <지 아이 조>





국내 탑스타 이병헌과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영화,

지아이조에서는 섹시한 여전사로 변신한 시에나 밀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이 영화에서 강하고 완벽하며 매혹적입니다.

이전까지 어떤 패션이든 자신의 스타일을 잃지 않았던 그녀가

<지 아이 조>에서 강렬한 메이크업과 가죽 옷으로 무장한 후,

여전사의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것을 보고

그녀의 연기 폭이 넓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죠.





그녀의 대표작들을 살펴봤는데요

그녀는 배우로서 어떤 작품이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에 맞는 의상/메이크업/연기까지 뭣 하나 부족한 것이 없지요.

작업을 할 때 그녀의 몰입도는 언제나 대단하다고 해요

 


가장 최근에 있었던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광고 촬영을 위해서도

그 관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본인이 직접 의상을 선정하고 촬영 컷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의 적극적인 촬영태도로 

 많은 스태프들에게 ‘역시 세계적인 여배우’란 칭찬과 함께

 ‘진정한 아모레퍼시픽 마니아’라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런 그녀야말로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뮤즈로써 가장 적합한 인물이겠죠?

과연 그녀가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광고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그녀의 신작 영화를 기다리는 것만큼이나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