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해, 상습으로 국책사업을 망치는가

카레라이스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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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 상습으로 국책사업을 망치는가

제주도 해군기지 조속 건설을 촉구함

 

제주 해군기지의 국책사업장은 여전히 상습 국책사업 망치는 자들이 방해를 주도하고 있었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국책사업을 상습적으로 망쳐오던 천주교 文某(모)라는 신부가 천주교를 대표한 듯 방해하고 있는 것이다. 2012년 4월 1일 오후 3시 20분경, 서울 ‘대한민국 지키기 불교도 총연합(상임대표 박희도:전 육참총장)’ 회원들과 국군예비역불자회(회장:손수태 장군)회원들이 제주 강정마을을 방문하여 해군기지가 조속히 건설해야 한다는 찬성지지 법회를 열었을 때, 文신부는 白鬚(백수)를 날리며, 동패 卒徒(졸도)들과 공사현장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에 강제 끌려 나오고 있었다.

 

수경스님은 홀연히 떠났는 데….

 

文신부가 경찰에 의해 봉쇄된 공사현장의 정문으로 강제 끌려 나오자, 정문 앞에서는 유세차량의 고성능 스피커에서 고성으로 이명박정부가 文신부를 탄압하고 있다고 하며, 민주화를 역행하는 독재정권은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악쓰듯 하고 있었다. 자신들의 위법 패악을 눈감아 주고 동조하면 非독재정권이고, 준법하면, 독재자라고 씹어대는 자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해군기지 입구에 가면 반대자들 가운데 제법 뚱뚱한 豚體形(돈체형)같은 노파가 등에 아기를 업고 해군기지 찬성을 하는 사람들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퍼붓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노파를 보면 과거 광우난동 때 일당 10만원정을 받고 남의 아이를 유모차에 싣고 농성장에서 전위부대로 뛰든 정체불명의 여자들이 떠오른다. 나는 그 뚱뚱이 노파가 두둑한 일당 맛에 아기를 등에 업고 동원된 노파가 아니기를 바란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 투쟁자들의 총수격인 文신부는 누구인가? 한 마디로 그는 신부복을 입은 골수 좌파라고 볼 수 있다. 그는 1989년 평양을 밀입북하여 김일성을 찬송하고 대한민국을 향해 저주 가득한 악을 써온 자이다. 그의 언행을 보면 북한에서 수령님과 그 후대를 위해 犬馬之勞(견마지로)를 다 바쳐야 할 자인데, 웬지 대한민국에 와서 반정부 투쟁의 선봉으로 뛰고 있다. 文신부는 특히 국책사업 망치기에 전문가 노릇을 해보이고 있는 바, 부안방폐장 반대투쟁, 새만금방조제 반대투쟁, 사대강 반대투쟁, 등 국책사업마다 선봉에 서서 국민혈세를 망치는 자로써 이제 제주 해군기지 반대에 수완을 발휘하고 있다.

 

文신부의 작난질로 망쳐지는 것은 국책사업이요, 국민혈세인 바, 결론적으로 죽어나는 것은가난한 서민들이다.

 

文신부와 같이 함께 상습적으로 국책사업망치기를 해온 수경스님은 어느 날, 홀연히 깨닫고, 구도자의 초심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文신부는 아직도 신부의 초심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文신부는, 언제 수경스님처럼 깨달음이 올 것인가? 한반도가 적화되는 그 때 까지인가? 그는 신부복을 입은 최후의 빨치산같은 인생이 영광스러운 것일까? 그에게 중국에서 강제북송되는 탈북난민들을 동정하는 언급은 커녕 관심조차 없는 자이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 농성장에 비구니가 또?

 

제주 해군기지 반대 농성장에는 젊은 비구니 한 명이 설친다는 설이 제주시민의 귀를 통해 우리의 귀에 들어왔다. 지율 비구니를 흉내 내어 일약 언론에 이름을 떨치고, 국민 혈세를 망쳐 보자는 속셈인가?

 

지율 비구니가 천성산 도룡농을 보호하기 위해 고속철 반대운동을 장기간 벌였을 때, 고속철을 환영하는 경상도 불교신도들은 기가 막히고 분노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부산지역 불교신도들 가운데는 일부 지율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자신이 다니는 사찰의 ‘부처님 오신 날’에 奉祝燈(봉축등) 안달기 운동이 벌어졌다. 사찰경제에 막대한 충격을 준 것은 물론이다. 일부 불교신도들은 천주교로 개종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한국불교가 망하려면, 불교 승려들이 시줏밥 먹고 허구헌날 반정부 운동에 전념하면, 민심에 의해 한국불교는 弔鐘(조종)을 울리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1998년 12월 23일 새벽 4시경 당시 천주교 신자인 김대중 대통령은 서울 시민이 곤히 잠든 새벽에 군사작전하듯 전경 6천명을 무장시켜 대형 포크레인 2대를 앞세워 한국불교의 총본산 조계종 총무원을 강점했다. 김대중은 그 후 자신의 추종자같은 승려들에게 조계종 총무원을 넘겼다. 그 후, 총무원은 김대중을 지지하는 파벌의 정치승들이 작금에 이르기까지 지자체 선거, 총선, 대선의 선거판에는 민주당, 열린 우리당, 이제 민주통합당의 승리를 위해 투쟁하듯 해오고 있다.

조계종의 총무원장이 당선만 되면, 금품을 들고, 평양으로 朝禮(조례) 드리듯이 가는 것이 通過儀禮(통과의례)가 된 지 오래이다. 李明博 대통령은 건국 이래 최대 독재자요, 불교 탄압자로 매도, 몰아 세우면서, 북한 세습독재자는 존경해 마지않는 돌변한 일부 정치승들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그자들은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외면하고, 중국에 대해 비판하지 않는다. 또 국책사업마다 망치기에 나선다.

 

종북 승려들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만약 그들 소원대로 북한군이 승리 한다면? 첫째, 중국이나 북한처럼 전국의 문화재 사찰은 국유화 되어 사찰재산은 인민 경제를 위해 정부에 귀속된다. 둘째, 전국 사찰의 승려들은 개인재산 몰수와 함께 인민재판에 의해 처형되거나, 강제 환속당하고, 대다수 승려들은 요덕수용소 같은 곳에 강제 수용되어 매일 자아비판속에 불경이 아닌 김일성주체사상 교육을 받는 인생으로 죽어갈 것이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자들 속에 지율을 닮으려고 몸부림치는 젊은 비구니는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왜 국책사업 상습적으로 망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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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가? 제주 해군기지 결사반대자들의 반대 주장의 논리 중심에는 첫째, 북한정권에 충의를 보이는 것이고, 둘째, 중국에 충의를 보이는 것이다. 둘째, 국내 좌파들로부터 지지성원을 받는 것은 물론, 좌파 정부로부터 민주화 유공자 대우를 받게 되는 첩경이요, 셋째, 국책사업을 방해하여 천문학적 국민혈세를 낭비케 하다가 막판에는 施工社(시공사)에 합의하여 거액을 챙기는 一擧三得(일거삼득)이니, 꿩 먹고 알 먹고의 술수보다 악질적인 고수이다.

문민정부가 들어선 후, 부지기수의 환경보호론을 펴는 자들이 雨後竹筍(우후죽순)처럼 나타나 사무실에 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일부는 신종 조폭같은 언행을 해오고 있다. 그들은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까지 환경을 해치는 약점을 잡아 합의금조의 돈을 보조 받는다. 위정자는 “너희끼리 굿판벌여 놀고 시공사에 적당히 합의금도 받아 먹어라”라는 듯 묵인하는 것같이 보인다. 상습 국책사업망치기에 국민혈세 수 조가 낭비되는 것을 뻔히 알면서, 위정자는 수수방관이요, 사법부는 위정자의 눈치만 살피고, 강력히 법집행을 하지 않는다.

 

제주 해군기지 건설현장에서 농성장의 반대자들과 매일이다시피 몸싸움을 하는 어느 경찰 간부는 내게 이렇게 하소연하듯 말했다. “정부가 강력한 법집행을 하지 않아 우리만 고생하고 있습니다.” 대불총의 해군기지 조속 건설을 위한 기원법회를 열 때, 文신부와 졸도들이 공사현장에서 끌려 나왔지만, 곧바로 훈방된다. 훈방되면 또 현장에 숨어들어가고, 또 끌려 나오고, 또 훈방이다. 文신부는 경찰과 숨박꼭질 놀이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 신부 외에도 방해꾼들도 경찰과 숨박꼭질하듯 시위를 해오고 있다.

 

상습적으로 국책사업을 망쳐 오며 결론은 시공사에 거액의 합의금을 챙기는 종북주의자들의 작난은 이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첫째 깨어난 온 국민이 궐기하여 상습국책사업망치는 자들의 망동을 중지시켜야 한다. 둘째, 이명박 정부는, 엄중한 법집행으로 대처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끝으로 우리 大佛總은 호국불교와 자유대한을 수호하는 결사체로서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작게는 제주도의 안보, 나아가 대한민국의 안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제주 해군기지는, 세계적인 해군기지의 軍港(군항)이면서 美港(미항)으로, 관광지이며 평화의 섬인 호주의 시드니, 미국 하와이, 센디에이고, 등의 군항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고, 제주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다고 믿어, 조속한 건설을 바라고, 위정자의 강력한 법집행을 촉구한다.

 

법철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