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네델란드냐? 나 남잔데 뭐 남자가 더치페이 더치페이해서 쪼잔한 걸 떠나서, 왜 우리가 서구의 합리주의 개인주의를 무조건 따라야 하냐? 아니 남자가 됬든 여자가 됬든 돈 좀 더 있는 사람이 조금더
내면 되잖아 ㅡㅡ... 물론 여자든 남자든 지가 먹은거 무작정 얻어먹으려는 그지 근성도 문제지만, 우리나라 정서랑 문화라는 게 있는데 뭔 강박관념에 무조건 칼같이 반반을 억지로 나눠서 내려는 것도 웃겨. 친구 끼리 간단한 밥먹을떈 니들이 말하는 더치를 하던 회비를 걷어서 놀던 이런건 괜찮아. 연인 간에도 적절하게 데이트 통장 만들어서 서로 데이트비용 적절히 부담하고 다 좋아. 근데 사사건건 더치페이더치페이 하면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삶을 살아가냐?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합리성 보다는 정으로 인간관계가 엮여있는 사회이다. 물론 시대가 변해 사람간의 합리성이 강조되기도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 문화에 정에 최적화된 문화적 시스템들이 대부분이야. 이런 정을 강조하는게 과도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반대로
이성만 추구하는 사회가 과연 바람직한가? 그럼 네델란드 처럼 쿨하게 마약, 동성 결혼, 낙태 다 허용하
던가.... 아님 요즘 개인주의로 팽배해 있는 저 옆나라 일본처럼 내 앞에서 내가 구운 고기만 쳐먹던가, 아메리칸 스타일로 부대찌게에 숫갈 담궈 먹으면 겁나 비위생적이니깐 무조건 국자로 칼같이 덜어 먹던가. 양식집 가서도 디시 여러개 시켜먹지 말고 자기앞에 딱 자기꺼만 시켜 먹던가.친구끼리 삼겹살 구워 먹고, 술잔 돌려 먹는게 서로 친금감의 표시와 우정의 표시 아니야?
우리나라는 도덕관 자체가 다르고 풍습이 다르건만,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고 더치페이 더치페이.
그런식이면, 정서를 강조하는 김장문화도, 선배가 후배 따뜻한 밥사주고, 술한잔 사주면서 인생조언하는
것도, 경조사에서 도움이 되라고 부조내는 것도 다 때려치워, 기브앤 테이크 하려면 결혼식때 부조 낸만
큼 그 사람한테 계산적으로 딱하면 되고, 결혼도 여자남자 비용 지출한만큼 집안일 칼 같이 나누고, 양가
부모님한테 그만큼만 잘하면 되는겨? 명절때 나는 합리주의자고 기독교 인이니깐 때려죽여도 우상 숭배나 종용하고 여자인권 개처반으로 만드는 제사 따위는 절대 지낼수 없다 선언하면 되는겨? 반대로 남자는 남녀 평등 시대니깐 나도 집에 들어가기 무서우니깐 하루는 내가 집에 바라다주고, 하루는 여자가 나 집바라다 주면 되는겨??? 잘들어 내가 외국에서 오래는 아니지만 7~8년 생활해본 결과 서구
문화가 죽었다 깨어나도 못따라가는 점은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정이 가진 힘이다. 물론 이 정이 과도
하면 안되겠지, 혈연, 학연, 지연 이런게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부패의 상징이긴 하지만 순수한 의미를
바라봐. 자기와 동질감이 있는 사람들에게 조건없이 잘해주는 문화가 그렇게 문제가 되는건 아니고 오히
려 우리나라가 가진 경쟁력이야. 언제 우리 영화가 헐리우드 따라해서 흥행했니? 헐리우드 따라한 마이
웨이 같은 영화도 쫄딱 망했잖아, 한류가 언제 미국스타일을 추구해서 유행인거니? 서구 문화는 겉에서
보면 우월해 보이지만 안에서 보면 이제는 한계가 보여, 그러니깐 무조건 더치페이가 우리가 가야 되는
길이고, 합리주의가 우리가 반드시 가야 되는 길인냥 찬양하지 말자. 인간관계에 적절히 합리성이 필
더치더치좀 하지말자.. 개찌질이 같다
대한민국이 네델란드냐? 나 남잔데 뭐 남자가 더치페이 더치페이해서 쪼잔한 걸 떠나서, 왜 우리가 서구의 합리주의 개인주의를 무조건 따라야 하냐? 아니 남자가 됬든 여자가 됬든 돈 좀 더 있는 사람이 조금더
내면 되잖아 ㅡㅡ... 물론 여자든 남자든 지가 먹은거 무작정 얻어먹으려는 그지 근성도 문제지만, 우리나라 정서랑 문화라는 게 있는데 뭔 강박관념에 무조건 칼같이 반반을 억지로 나눠서 내려는 것도 웃겨. 친구 끼리 간단한 밥먹을떈 니들이 말하는 더치를 하던 회비를 걷어서 놀던 이런건 괜찮아. 연인 간에도 적절하게 데이트 통장 만들어서 서로 데이트비용 적절히 부담하고 다 좋아. 근데 사사건건 더치페이더치페이 하면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삶을 살아가냐?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합리성 보다는 정으로 인간관계가 엮여있는 사회이다. 물론 시대가 변해 사람간의 합리성이 강조되기도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 문화에 정에 최적화된 문화적 시스템들이 대부분이야. 이런 정을 강조하는게 과도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반대로
이성만 추구하는 사회가 과연 바람직한가? 그럼 네델란드 처럼 쿨하게 마약, 동성 결혼, 낙태 다 허용하
던가.... 아님 요즘 개인주의로 팽배해 있는 저 옆나라 일본처럼 내 앞에서 내가 구운 고기만 쳐먹던가, 아메리칸 스타일로 부대찌게에 숫갈 담궈 먹으면 겁나 비위생적이니깐 무조건 국자로 칼같이 덜어 먹던가. 양식집 가서도 디시 여러개 시켜먹지 말고 자기앞에 딱 자기꺼만 시켜 먹던가.친구끼리 삼겹살 구워 먹고, 술잔 돌려 먹는게 서로 친금감의 표시와 우정의 표시 아니야?
우리나라는 도덕관 자체가 다르고 풍습이 다르건만,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고 더치페이 더치페이.
그런식이면, 정서를 강조하는 김장문화도, 선배가 후배 따뜻한 밥사주고, 술한잔 사주면서 인생조언하는
것도, 경조사에서 도움이 되라고 부조내는 것도 다 때려치워, 기브앤 테이크 하려면 결혼식때 부조 낸만
큼 그 사람한테 계산적으로 딱하면 되고, 결혼도 여자남자 비용 지출한만큼 집안일 칼 같이 나누고, 양가
부모님한테 그만큼만 잘하면 되는겨? 명절때 나는 합리주의자고 기독교 인이니깐 때려죽여도 우상 숭배나 종용하고 여자인권 개처반으로 만드는 제사 따위는 절대 지낼수 없다 선언하면 되는겨? 반대로 남자는 남녀 평등 시대니깐 나도 집에 들어가기 무서우니깐 하루는 내가 집에 바라다주고, 하루는 여자가 나 집바라다 주면 되는겨??? 잘들어 내가 외국에서 오래는 아니지만 7~8년 생활해본 결과 서구
문화가 죽었다 깨어나도 못따라가는 점은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정이 가진 힘이다. 물론 이 정이 과도
하면 안되겠지, 혈연, 학연, 지연 이런게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부패의 상징이긴 하지만 순수한 의미를
바라봐. 자기와 동질감이 있는 사람들에게 조건없이 잘해주는 문화가 그렇게 문제가 되는건 아니고 오히
려 우리나라가 가진 경쟁력이야. 언제 우리 영화가 헐리우드 따라해서 흥행했니? 헐리우드 따라한 마이
웨이 같은 영화도 쫄딱 망했잖아, 한류가 언제 미국스타일을 추구해서 유행인거니? 서구 문화는 겉에서
보면 우월해 보이지만 안에서 보면 이제는 한계가 보여, 그러니깐 무조건 더치페이가 우리가 가야 되는
길이고, 합리주의가 우리가 반드시 가야 되는 길인냥 찬양하지 말자. 인간관계에 적절히 합리성이 필
요할 뿐이지, 그렇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만 인간 관계하면 니 주변에 누가 남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