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추억의 아련돋는 메일 2번째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아련2012.04.05
조회3,417

안냐세요 전 23살여자사람입니다.

감기걸려서 냄새를 못 맡으니 음슴체.

 

저번에는 3살많은 오빠를 당돌하게 차버렸을때의 메일이였음

 

이번엔 중1때의 글쓴이가 1살많은 언니한테 까였을때의 메일 임

 

이번에도 손발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여중다녔을때 이야기임.

여중다닌분들은 아시다시피 여자끼리 아무것도 아닌일로 텃새아닌 텃새가 좀 심하지않슴?

그거 때문에 글쓴이가 심히 스트레스 받고 있을때 이야기임

 

다X메일로 같은 초등학교 다녔던 언니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보기좋게 까였음ㅋㅋㅋㅋㅋㅋ

그땐 반말도하고 장난도 잘 치고놀았으면서 중딩올라가더니 언니가 달라짐....ㅠㅠㅠㅠㅠㅠ

 

진짜 손발오글오글ㅋㅋㅋㅋㅋㅋㅋ 나 중딩때도 선배후배 이런게 꽤 심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에서도 나왔듯이 저땐 큭,쿡, 이렇게 비웃듯이 웃는게 유행이였나봄ㅋㅋㅋㅋㅁㅁㅁ

 

저게 2003년도임 그러니까 글쓴이가 14살때 9년전이야기임.

 

 

 

 

그 후로 9년후 이언니와 네이트온 대화

 

 

 

전세역전아닌 전세역전ㅋㅋㅋㅋㅋㅋ

이젠 나중에 일르겠다고 협박도함ㅋㅋㅋㅋㅋ

 

지금 교사가 되서 열심히 학생을 가르치고 있을

송XX언니 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우리 대화로 열심히 옛날얘기하던거 생각나요?

지금이야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땐 언니 음청나게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그냥 동네언니같지만 언니 사룽해여-3-

 

 

 

 

 

이거 어떻게 끝마쳐야함?

추천안해주면 삐짐ㅋ큭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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