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티파니 너무너무 불안한 헐랭한 킬힐 구두에 탑승

엄마맘윤아언니2012.04.05
조회178,082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티파니와 탱구_

 

오늘은 또 어떤 예쁜 패션을 하고 왔나 살펴보다 신발에서 깜작 놀람...

세상에...

계단 한층을 아예 발고 달고 온것 같이 높은 굽을 신은 아가들 ..

심지어 뒤에 완전 남아돌아.....

 

 

 

 

 

 

지금 얇디얇은 구두끈 하나에 버티어 발을 저 헐랭한 구두에 맞긴거임?

 

 

 

 

 

 

어떻게 걸어다니고 있는거야..넘어질까 불안불안..조마조마...

 

 

 

 

 

 

근데 이런 모습 처음이 아니라 종종 보여서 더 속상함..ㅠ

 

 

 

 

 

 

 

발과 신발이 아예 따로 노는거 같아...발바닥이 보일정도..

 

 

 

 

 

 

내 지인중 누군가가 '저런 높은 힐 신고 다리 한번 부러져봐야

정신차리지' 라고 무서운 말을 한적이 있음.

 

 

 

 

 

 

그치만 얘네는 협찬받는거고, 신고싶어서 저런 높은 신발 신는것도 아닐테니

욕하지도 못하고 팬으로써 안쓰러울 뿐이야ㅠㅠㅠ

 

 

 

 

 

 

킬힐 신어본 사람만 알꺼임

저런 신발 신으면 발이 경사지게 들려서 그냥 앉아있기도 엄청 불편함..

 

 

 

 

 

 

 

그래도 불편한 내색하나 없는 탱구와 티파니..

이제 하도 많이 그래서 익숙해진걸까?ㅠ_ㅠ

 

 

 

 

 

 

이런 맘 모르고 저렇게 도도하는 척 하는 귀여운 태여니좀 봐여....

 

 

 

 

 

걱정하는 내맘따윈 모르고 해맑게 웃고잇는 두사람....

그래도 둘다 얼굴 밝으니깐 조으다조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