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첨쓰는 직장 1년미만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직장이 맘에 안들어 조언좀 구합니다. 저는 sky대 졸업하고 학벌이 아깝다는 말을 듣는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는 일은 비서구여. 여기 사람들 보면 제가 아마 학벌 제일 좋을겁니다. 제일의 좋은점은 상사 스트레스 없음, 6시 칼퇴근, 여자로서 매우 안정적, 출산휴가 1년 등등 연봉도 아쉽지 않고 겉으로 보기엔 좋은직장입니다. 하지만 매우 지겹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하는일은 고등학교 졸업만해도 할수 있는 일들 문제는 업무가 10년, 20년이 지나도 똑같은 업무라는겁니다. 비서이기 때문이죠. 사실 대학원을 가고싶었으나 부모님이 결혼하고 가라는 말씀에 일단 돈을 벌자고 생각해 들어온 직장입니다. 그러니 별로 애착도 안가고 회사생활 자체가 지겹습니다. 이건 대기업을가도 어떤 기업을가도 마찬가지 일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저는회사체질이 아닌것 같아요 정해진 업무 정해진 시간 매일 출근 등등 제 성격과 잘 안맞네요 그래서 교수가 하고싶었고 대학원진학을 꿈꿨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다보니 돈맛을 알게되어 다시 가난한 학생으로 돌아가기 싫은것도 사실...ㅠㅠㅠ 그래서 생각한것ㅎ이 영어강사입니다. 영어강사 잠깐했었는데 재미있었고, 하는만큼 벌수있기에 좋은 직업같았습니다. 물론 몸이 힘들지만요 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지금 계획으론 일단 2년만 다녀보자 인데 하루하루가 너무 지겹습니다.............................진짜 의미없고 내가 여태까지 열심히 공부한거 뭐하러 했나 생각듭니다. .... 다들 저보고 아깝답니다. 영어강사 , 어떨까요 저 어떻게해야하죠 완전 글이 두서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조언부탁드려요 뭘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영어강사?!
안녕하세요
톡 첨쓰는 직장 1년미만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직장이 맘에 안들어 조언좀 구합니다.
저는 sky대 졸업하고 학벌이 아깝다는 말을 듣는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는 일은 비서구여. 여기 사람들 보면 제가 아마 학벌 제일 좋을겁니다.
제일의 좋은점은 상사 스트레스 없음, 6시 칼퇴근, 여자로서 매우 안정적, 출산휴가 1년 등등
연봉도 아쉽지 않고 겉으로 보기엔 좋은직장입니다.
하지만 매우 지겹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하는일은 고등학교 졸업만해도 할수 있는 일들
문제는 업무가 10년, 20년이 지나도 똑같은 업무라는겁니다.
비서이기 때문이죠.
사실 대학원을 가고싶었으나 부모님이 결혼하고 가라는 말씀에 일단 돈을 벌자고 생각해 들어온 직장입니다.
그러니 별로 애착도 안가고 회사생활 자체가 지겹습니다.
이건 대기업을가도 어떤 기업을가도 마찬가지 일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저는회사체질이 아닌것 같아요
정해진 업무 정해진 시간 매일 출근 등등 제 성격과 잘 안맞네요
그래서 교수가 하고싶었고 대학원진학을 꿈꿨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다보니 돈맛을 알게되어 다시 가난한 학생으로 돌아가기 싫은것도 사실...ㅠㅠㅠ
그래서 생각한것ㅎ이 영어강사입니다.
영어강사 잠깐했었는데 재미있었고, 하는만큼 벌수있기에 좋은 직업같았습니다. 물론 몸이 힘들지만요
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지금 계획으론 일단 2년만 다녀보자 인데
하루하루가 너무 지겹습니다.............................진짜 의미없고 내가 여태까지 열심히 공부한거 뭐하러 했나 생각듭니다. ....
다들 저보고 아깝답니다.
영어강사 , 어떨까요
저 어떻게해야하죠
완전 글이 두서가 없네요
감사합니다.